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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 남양주로 아파트단지 바자회 상인들과 행사하러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11
  • 향기네 주방바닥에서 흐르는 물 때문에 아직도 노래방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아직 제가 병원에 있어서 조치를 못 취하고 있는데 봉사를 끝내고 주방 바닥 청소를 하실때 호스를 이용해서 하수도 관을 함께 청소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제 끝나고 집사람 한테 청소를 시켜서 괜챦나 싶었는데 오늘 또 물이 샌다고 연락이 왔네요.
    근본적인 수리를 하지 못하고 있으니 당분간만이라도 주방하수도관을 함께 청소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1
  • 투표일인 오늘도 퇴원하지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에휴........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1
  • 잘 지내고 있으신가요?? ㅋㅋ 작성자 지유상 작성시간 12.04.11
  • 먹구 살기 바빠 뜸했던 동안 여러가지 일이 있었네요. 무엇보다 향기님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가게일도 그렇고 걱정이 많으실듯 .. 늘 밝은 웃음으로 남들을 위로하시듯 더 밝은 웃음 지으실수 있게 되길^^ 작성자 싸리문 작성시간 12.04.10
  • 내일 향기네 자원봉사 갑니다
    원래는 부녀회에서 가는날인데 내일 임시휴일이 되는바람에 부녀회원들이 아이들과 논다고 내일은 멤버가 어렵다네요
    저에게 콜이 들어와서 내일은 제가 가게되었습니다
    매주 금욜날에 우리 통장단에서 가는날인데 이번주엔 두번 가게되었네요 ㅎ ㅎ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4.10
  • 잔뜩 기대에 부풀었건만....
    내일도 못나갈듯 하네요 --;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0
  • 주렁주렁 달구 다니던 주머니를 다 떼어내고 링겔만 달고 다니는데도 몸이 날아갈것만 같습니다.
    머리도 감고 환자복도 새로 갈아 입고...
    병원구석구석을 탐방도 하고."...
    그래도 심심하고 따분해서 TV도 보다가...
    일단은 몸에 통증도 없고 하니 병원생활이 마치 휴가나온 기분입니다..
    그래봐야 현재 몇시간째이지만..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0
  • 자생한방병원은 병원비가 너무너무 쎄요,,,결국 예전 다니던 동네 한의원이 훨씬 제게 맞는것같아요 등에 부항이란걸 첨 떴는데 등짝이 바둑이가 됐네요 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4.10
  • 날이 구지면,,,,여기저기 찌뿌둥하여 몸도 맘도 기분 안좋은 날입니다,,,주인님이 빨리 쾌차하셔야 하는것이 젤로 큰 바램이고 다른 님들도 봄기운이 팍팍 스며들어 홧팅들 하십시오,,,오늘은 빈대떡 조차 땡기질 않네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4.10
  • 봄이 마구 마구 성급하게 다가옵니다.
    어제는 뒷동산에 장애인들과 올랐는데 노오란 생강나무꽃과 진달래꽃이 아주 예쁘게 피었습니다. 곧 목련도 만개할테지요~
    강화섬은 꽃이 조금 더디게 피어나거든요.
    섬꽃들이 뭐라고 웅성거리는가 가만히 귀 기울였더니..
    솔향기님의 쾌유를 빈다네요~~^^ 자연숲에서도 향기님을 응원합니다..ㅎ~~ 아자 아자~~ 퐛팅입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4.10
  • 오늘은 안개가 잔뜩 낀 아침입니다..
    곧이어 봄비도 온다하고.....
    이제 곧 온 산과들이 초록으로 물이들텐데 내 마음에도 초록빛 가득한 봄날이 오기만을 기다려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0
  • 향기님.
    오늘은 영둥포에서 행사를 하는데
    헤선 친구가 식사하러 일부러 찾아와 주었습니다.
    물론 제가 먼저 연락을 했지만요...ㅎㅎ
    한낮에는 제법 덥기까지 한 월요일.
    병동 생활이 많이 지루 하시지요?
    오랜 날을 병원에 계시는데 한반 가뵙지도 못해 송구합니다.
    깊고 굳은 의지를 가진 분이라 다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만
    부디 조급하지 마시고 충분히 회복치료기간을 가진 후에 퇴원 하시길 바랍니다.
    할일과 신경 쓰이는 일이 태산같으시니 속 모르는 소리 한다 하실지 모르지만
    확실한 마무리로 두번 다시 입원 하지 않는게 오히려 낫지 않겠습니까.
    모처럼 휴식 푹 취한다 생각 하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09
  • 사시사철 꽃길을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 동안 투덜투덜 돌짝 길을
    걷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나는 꽃길을 걷는 사람이 꼭 되고 싶습니다
    우리님들께서도 꽃길만 꼬옥 다니시길 바랍니다
    사뿐 사뿐~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4.09
  • 병원 옥상에서 보이는 하늘이 너무 맑고 깨끗합니다.
    햇볕을 맞으며 나도 광합성을 하는 나무처럼 하늘을 향해 두팔을 들어 봅니다.
    그 따스함과 상쾌함이 온몸을 간지럽힙니다.
    어서들 하늘을 향해 두팔을 벌려 보세요 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9 '병원 옥상에서 보이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감동적인 봄날씨네요..
    고운님 오시는길로 연분홍 꽃무늬 스카프 두르고 사뿐 발걸음 내 딛습니다~~^^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4.09
  • 봄의 여신이 손짓하는 숲과 갯벌과 자연속에서 지난 주말을 보냈습니다.
    진달래도 노오란 생강나무꽃도 개나리도 수줍게 피어났습니다.
    봄의 전령들이 이렇게 손짓하는 계절에 향기네를 알고 계신 모든 사랑님들께서도
    행복이 가득한 삶으로 물오르시길 바랍니다..특히 솔향기님의 빠른 쾌유를...^^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4.09
  • 수면제를 먹고 자서 그나마 새벽4시까지 잘수가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일어나 앉아 아침을 준비하고 지금은 엑스레이와 ct를 찍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검사로 퇴원과 앞으로의 치료여부가 결정될것 같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아침. 힘차게들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9
  • 토요일 영정 사진 잘 찍었습니다...
    급식소 다녀가신 어르신은 80여분 정도이시고 사진을 찍으신 어르신은 40분쯤 되었어요...
    사진 찍는거 보시더니 다시 수원의 댁까지 가셔서 고운 한복을 준비해 오신 어르신도 계시고..
    그저 스쳐지나듯 대하다가 사진 찍으며 한분한분 마주하니 모두의 가슴에 담긴 사연이
    느껴 지는듯도 하고..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사진은 보름후쯤 예쁘게 작업한후에 만나실수 있겠습니다...
    사진 찍어주신 귀하신 손길에 신의 축복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4.08
  • 일요일입니다..
    모두들 맑은 날씨를 만끽 하시러 밖으러 가시는 분들이 특히나 많을것 같습니다.
    봄에 기운을 많이 흠향하시고 건강한 한주를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도 병원에서 지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는중입니다.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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