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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은 병원비가 너무너무 쎄요,,,결국 예전 다니던 동네 한의원이 훨씬 제게 맞는것같아요 등에 부항이란걸 첨 떴는데 등짝이 바둑이가 됐네요 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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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사철 꽃길을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 동안 투덜투덜 돌짝 길을
걷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나는 꽃길을 걷는 사람이 꼭 되고 싶습니다
우리님들께서도 꽃길만 꼬옥 다니시길 바랍니다
사뿐 사뿐~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4.09 -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감동적인 봄날씨네요..
고운님 오시는길로 연분홍 꽃무늬 스카프 두르고 사뿐 발걸음 내 딛습니다~~^^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