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고통에 날들에서의 해방이네요..ㅎㅎ알고보니 급성담당염이었습니다.담석으로 인해 쓸개즙이 공급이 안되니 십이지장이 엄청 붓고 가스가 가득차고...담낭염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도 20%라는데....일단 십이지장은 정상적으로 붓기가 빠졌고 통증을 유발 시켰던 담낭도 이제 많이 좋아 졌습니다.담낭염은 수술을 해야 한다는데 가지고 있는 엑티베이터건으로 충격을 줘서 담석을 빼고 있는 중입니다...이제 좀 살것 같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5 답글 14 바람에 실려~~~다닙니다,,,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3.24 답글 1 오늘 바람이 엄청 세차게 부네요.다마스 경차로 한강다리 건널때는 70 이상을 달리지 못할만큼 차가 제멋대로 비틀거리더군요.미리 시간을 비워두신 청석형님 그리고 참여 하시려 마음 전해 주신 이재명님과 뮤즈님께는 참 죄송한 일이지만 오늘 행사를 했더라면 무리가 많았을것 같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4 답글 1 위에 가스가 차고 빵빵해져서 속이 답답하고 아파와 가스를 뺄 요령으로 트림과 벨트 마사지를 미련 스럽게 해 댔더니 이제는속이 쓰려서 죽것네요....ㅋㅋ가슴부터 거의 식도까지 쓰리고 답답하고....에고 산넘어 산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4 답글 10 내일.. 이제 12시가 넘었으니 오늘..급히 잡혔던 행사가 다시 취소 되네요.모금공연을 다시 한다고 해야하나.. 어쩌나...제 개인 사정에 의해 모든분들의 일정을 흔드는 것 같아 송구합니다.음... 이왕 미뤄진 것이니 저도 다른 볼일 좀 보고4월 공연에 정식으로 합류 하겠습니다.세상 일이라는게이런가 하면 저렇고..저런가 하면 이렇고..흠냐리 ~~ 입니다.10만원이라도 예약금을 받아 놨어야 하는건데..다른 일도 마다하고 이틀간의 행사를 받았더니 막판 뒤집기를 하네요.그나저나 향기님 몸 잘 관리 하십시오.사모님과 가족들은 물론 많은 분들이 염려하고 계십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4 답글 4 몸도 장비도 홀딱 젖었지만 마음은 보송하게 퇴근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3 답글 2 비오는 날,,부침개는 필수였는데,,,오늘도 몬가해봅니;다,,봄동 무침에,,,,돈나물김치,,,마늘잎장아치...왜 이리도 행복한지요.....결국 무릎관절이 힘들다고 신호보냅니다 에혀...하지만 비오는 날 꽤나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3.23 답글 1 내일과 모레도 행사일을 하게 되었습니다공연은 4월 첫주부터 정식으로 해랴겠습니다마음으로 별러 주신 청석님과 뮤즈님과 유미님..감사하고 송구합니다응암동에서 수중전 펼치는 중 잠시 들러 글 남깁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3 답글 3 이은하씨의 봄비가 부르고 싶은 오후 입니다우리님들 봄비 맞고 감기 걸리지 마시고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3.23 답글 2 퇴근길에 쪽파두단에 천원천원 하길래 무조건 샀지요,,,들고 들어올때 까지는 묵직허니 기분 좋았습니다...파 까는데 이틀을 꼬박..퇴근하자 마자 파까기 작업..~~..에궁..냉동실에 깐쪽파 가득 채워놓고 흐믓해 하는중입니다...근데..이거이 정말 고된 노동이더라는~~..ㅎㅎ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3.23 답글 2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제법 내립니다. 차분하고 여유있는 주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봉사자님들 오늘 참석 못해 많이많이 죄송합니다. 수고하십시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3.23 답글 2 아침부터 빗소리가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네요..아직 속이 답답하고 갈비뼈 아래에서 통증이 있어서 움직이는데 지장이 있네요.오늘은 어떻게든 움직여 볼려고 아침부터 부산을 떨고 있는데....아프니 역시 건강이 제일 큰 재산임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모두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3 답글 3 봉사하시는 회원님들 오늘도 수고많으십니다 한주마무리 잘하시길.....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3.23 답글 1 내일은 향기네 자원봉사 가는날입니다통장들이 조를 짜서 가기로 했는데 일을 제대로 못하는 저는 깍두기로 이쪽 저쪽 참석하는데 의미를 두고 참여통장들에게 전화 하면서 독려(?) 하는게 저의 임무 입니다 이쁘게 봐 주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3.22 답글 4 남에게 베푸는 삶은 영적 원칙이라고 봅니다.내가 상대에게 웃음을 주면 상대도 웃음으로 화답을 하니까요.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에게 위로의 한마디가 평생 기억에 남는다면 오늘 그렇게배풀며.사랑하며.웃음을 전하는 하루 되세요.울님들 사랑합니다.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2.03.22 답글 1 월요일 저녁서부터 속이 안좋더니 어제까지 이틀동안은 거의 실신상태였습니다.오늘도 병원에 다녀와서 겨우 배 움켜쥐고 시장에는 다녀왔는데 더 이상 있을수가 없어서 집에 들어와서 쉬는중입니다.스트레스성장염이라는데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러 큰 병원에를 가 보라고 하네요..최근에 몇번 급체를 해서 고생을 했었는데 이렇게 며칠씩 그래보기는 처음입니다.오늘까지만 견뎌보면 또 움직일수 있을것 같으니 좀 쉬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2 답글 9 수요일은 고강동에서 막창집 오픈행사를 했고요..오늘 목요일은 신월동에서 정육점 오픈행사를 하고요..금요일은 응암동에서 제주 생고기집 오픈행사를 하고요..토요일은 아직은 미정이나 강인 산악회 시산제 초청으로 유명산에 행사진행하러 갈듯 합니다.토요일.. 행사가 없으면 주말공연에 참석 하려했는데..확실시 되는대로 글소식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2 답글 3 화창한 하늘이지만 바람이 매옴 합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1 답글 0 회원님들 봄봄봄...이.왔습니다 ^ ^보람된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3.21 답글 0 19일 (월) 에 있었던 모금공연팀 미팅 결과를 공연 봉사단 란에 올렸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0 답글 0 이전페이지 111 112 113 114 현재페이지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