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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들러봅니다....요즘은 진짜 인터넷 할 사이도 없이 바쁘군여...ㅜㅜ 잠시 카페에서 쉬었다 갑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8.12
  • 잠시 들러갑니다. 모든봉사자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비가 꽤 오려나 봅니다. 점점 빗발이 강해지는군요 ! 작성자 심종성 작성시간 09.08.11
  • 10~12일 2박 3일로 동해콘도로 휴가 갑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향기형 부럽쥐~~ㅎㅎ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08.09
  • 오늘도 날씨가 무척이나 덥네요..오늘도 식구들이랑 행복하세요.. 작성자 뚱보아줌마 작성시간 09.08.09
  • "매미 유치원"ㅋㅋㅋ일곱살배기 울 막둥이 녀석 울 동네 매미 유치원 있냐 묻네여 산을 끼고 있어 나무도 많고 매미 천국 이거든여ㅎㅎㅎ질수없잖아여 저 우렁찬 매미 울음소리에 ...오늘 하루도 다들 화이팅!!!! 작성자 젤리 작성시간 09.08.08
  • 오늘은 창밖에서 매미가 울고있네요..조금있다 아이들하고 좋은 추억만드려 갑니다..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뚱보아줌마 작성시간 09.08.07
  • 인호씨가 서울 대림동으로 이사를 왔다고 하네요. 넘 바빠서 향기형과 향기네식구들에게 안부전해 달라고 하더군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08.07
  • 오늘 아이하고 시흥시시에 있는 시흥갯골축제를 다녀왔어요..3시간코스로 설명을 들으면서 아이하고 여러가지 체험을 하고왔는데 특히 우리아이는 염전체험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여러분도 시간내서 한번 다녀와 보세요..다양한 행사는 14일 부터 많은 행사를 한다고 하네요.. 작성자 뚱보아줌마 작성시간 09.08.06
  •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휴가 가시는 분들은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08.06
  • 안녕하세요~~^^ 방학이라 아이들이 별로 없어 좀 한가해 이렇게 와봤어요~^^용해오빠하구 정희언니 설야언니 또...ㅎㅎ 모두 잘 계시는것같네요~ 향기오빠는 갈수록 골치아픈일 더더욱 많아지니 도울길은 없구 참.....속쓰리네여... 오늘저녁부터 비가 많이 온데여~우산들은 챙기셨는지요? 길 조심하구 다니세요~^^ 작성자 필레오 작성시간 09.08.06
  • 안녕하세요`~넘넘~덥죠~더위먹지않게`~조심하세요~~!그리고~부탁하나드려요~~!차량구입으로~가격대를모르니 고민이많네요~할부를안고 살 중고 카니발9인승정도?스타렉스도좋구요 소개바랍니다...제노래홍보때문에 지방방송공연 때문에 꼭 필요한데..경제적으로 좀 힘이들어서 광고해봅니다 그렇다고 아무거나살순없구 ㅎㅎ돈이웬수로다...후원해주신다..생각으로 관심가져주세요~그리고 새차도 최대한 혜택받을수잇는거 다받을수잇다면 견적받아보고싶네요 9인승입니다~많은조언과 소개하실분 파실분.등등.부탁드려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8.05
  • 오늘도 날씨가 많이 덥네요..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아이들 남은 방학도 알차게 지내세요.. 작성자 뚱보아줌마 작성시간 09.08.05
  • 지난주 어르신들이 하도 싸워서 늦게 들어 오시게 하던날.... 구청에 신고했던 사람이 오늘 오후 내내 와서 시비를 걸고 협박을 하고 난리네요. 잠자는데 시끄럽게 굴었다고 경찰에 신고도 하고... 결국 경찰이 와서 가라고 하는데도 보내고 나면 다시 들어 오고.그러기를4번째.... 밤에 일하는 사람이라 그럴수도 있는데 요즘은 안그러는데 지난거 가지고 계속 시비를... 앞으로도 어르신들 밖에서 떠들지 못하시게좀 해 주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8.03
  • 가을분위기 물씬??...분위기 좋습니다~~.. 작성자 지수 작성시간 09.08.03
  • 휴가 잘 다녀오셨어요? 저는 이번 주말에 고향에 갈려고 합니다.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08.03
  • 안녕하세요.아이들하고 강원도 속초로 휴가 다녀왔어요~~여러분들은 휴가 계획 세우셨는지용~~ 작성자 뚱보아줌마 작성시간 09.07.31
  •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 몸살로 밤새 죽었다 살아났네요.. 그래도 어제 오후 부터 자서 오늘 아침10시까지 자고나니 많이 좋아져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7.31
  • 정말 덥네여.. 오늘은 딸래미 병원가는날.. 어제 선생님께 말씀안드리고 와서 아침부터 선생님 전화받고 어찌나 놀랩던지..으으 선생님 울렁증..ㅋㅋ 모쪼록 즐거운 주말들 되세요.. ^^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7.31
  • 오늘은 더운것 같네요 ㅋ ㅋ 내 입에서 덥다는 말이 나오면 다른분들은 꽤 더울듯 싶습니다~ 더위 이기시고 홧팅~ !!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7.31
  • 컴터가 며칠 말썽이어서 윈도우 다시깔고나니 이것저것 할일많네여.. ㅋㅋ 담주부터 휴가예요.가봐야 식구들 밥순이 되겠지만.. 그래도 떠난다는거에 의미를 두려합니다~ 아.. 오늘 무지 뜨겁겠네여.. 건강조심~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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