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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많이 오네요 울회원님들 비피해가 없길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스마트 공간 작성시간 12.09.04
  • 오늘 음악회인데....
    지금 파주라 음악회 준비를 제가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길이 안막혀야 할텐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04
  • 오늘 하루도 수고들 많으셨습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9.03
  • 25일이나 26일에 갈 예정인데 가도 될까요??ㅋㅋ
    작성자 지유상 작성시간 12.09.03
  • 한주를 시작하며..잠깐 들려 인사드리고 갑니다`~^^*
    이번주도....회원님들 모두 평안하고 복된 한주가 되시길 기도할게요`~^^*
    작성자 마르멜로 작성시간 12.09.03
  • 누룽지해물탕 번개가있습니다..
    하늘갈메기가 내일 해물을 가져와서 누룽지해물탕을 한다고 합니다..
    일요일 오후1시에 번개를 합니다.
    많이들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01
  • 9월의 첫 날 멋지시고,행복함으로 시작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9.01
  • 이제 자고서 몇시에나 일어 날련지 ..? ㅎㅎ
    시장에도 가야하고 급식시간에 얼굴이라도 비춰야 하고...
    오후에 공연장비 챙겨서 나가야 하고....
    병원에도 가야하고....
    오늘도 일정이 빡빡 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01
  • 어제부로 야간에 홀을 보시던 분이 그만 두셔서 앞으로 사람이 새로 들어 오고 적응 할때까지 밤샘을 해야 합니다.
    집사람도 낮에 일하시는 분이 오늘 첫날이라 아직 적응을 하지 못하셔서 계속 함께해야 합니다.
    집사람은 요즘 3-4시간 밖에 잠을 자지 못합니다.
    저도 그렇고 집사람도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습니다.
    하루빨리 가게가 정상화 되어야 할텐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01
  • 부천 원종동에서 행사도중 잠시 들러 봅니다
    임부득님의 별세소식에 침울해진 분위기네요
    내일 모금공연에는 청석님의 블참 덧글 외에 아무런 기별이
    없구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31
  • 언제 태풍이 있었냐는듯 새파란 하늘과 제 세상인양 소리지르는 매미소리에 시골은 평화롭습니다,,,이러다 추석이 온다죠,,,,저에겐 처음으로 온가족과 보내게 된 올 추석이랍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8.31
  • 오늘 새벽 그동안 화요일에 봉사를 해 주셨던 임부득님이 생을 달리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대성병원입니다.
    너무 황망한 소식이라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습니다.
    고인이 되신 임부득님의 명복을 빌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31 '오늘 새벽 그동안 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번주 토요일 공연 스케줄에 청석형님만 촬영 일정이 있어 못오실것 같다고 글을 올려 주셨네요.
    공연에 참석해 주시던 분들은 가부간에 예정상황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30
  • 카스에는 글을 올렸었는데...
    당분간 급식소에 어르신들의 입장 시간을 배식하기 10분전에 들어 오시도록 하기로 하였습니다.
    계속 자리를 일찍 오시는 몇몇분이 잡아두고 자기가 좋아 하는 사람들만 않히려고 해서 다툼이
    계속 이어져 왔었습니다.
    심한경우 주먹다짐이 오고가고 피를 보는 경우도 종종 있어 왔는데...
    요즘 봉사자들도 없는 상황에 이분들 마져 정신을 없게 하니 식사 준비에 상당한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당분간 이런 폐혜에 대한 경각심과 질서 유지를 위한 방편으로 오전11시50분에 입장 하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봉사를 오시는 분들도 취지를 이해 하시고 협조를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30
  • ^^ 다시금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회원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하시고 더욱 강건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8.29
  • 오늘 봉사를 오시기로 하셨던 곳에서 오시지 않아 친구 둘과 급식을 했습니다..
    점점 봉사자가 부족해서 걱정이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9 '오늘 봉사를 오시기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반짝반짝 빛나는~~..
    그런날들만 계속 된다면...?..
    테풍이 지나가고 나니...그간 평온하게 살았음에 감사하게 되네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8.29
  • 강화에는 볼라벤이 좀 심하게 짓밟고 지나갔네요.
    우리집 지붕도 그리고 지붕 물받이 동판도. 꺾어놓고 휘어놓고. 슁글도 떨어뜨려 나뒹굴리고..
    내 차 문짝도 찌그러뜨리고. 씽~~ ㅎ
    우리마을 지붕도 채양도 떨어져 나가고.. ㅜ
    하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답니다. 이럴때 불행중다행이라고 해야나요? ㅎㅎ
    향기네는 별 일 없으신거죠? 다른 님들도?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29
  • VILLA라고 하는 아이를 가진 17세...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에 사는 사람...
    물론 유령 거짓정보겠지요.
    각 카테고리 마다 6개의 음란홍보물을 올려서 모조리 삭제처리 했습니다.
    위 아이디를 가진 회원을 강퇴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28
  • 아직도 창문이 거세게 흔들립니다.
    태풍이 또 하나 올라 온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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