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커먼 남자들만 급식을 합니다. 최종문님이 제일 일찍 오셔서 밥을 하고.. 용해가 와서 속쓰리고 허리 아프다고 엄살 떨고..ㅎㅎ 느지막히 이성용님이 오셔서 청소 하시고.. 지금은 세분이서 배식을 하고 계시네요.. 그래도 평소 집에서 열심히들 살림들을 하시는 분들이라 두려움없이 잘 하십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7.01
빗소리와 함께 좋은 분들과의 번개였으면 더 좋으련만,. 그래도 충분히 비가 내린뒤라 시원하기도 하고 마음도 홀가분 하기도 하고...ㅎㅎ 혼자서 준비를 하다 보니 늦어져서 여러가지로 부족했습니다. 시장에 갔다가 조금 늦은데다가 재료도 사러 다니다 보니... 아뭇튼 준비가 소훌했지만 좋은 분들과의 시간이었기에 저는 마냥 좋았습니다. 함께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음번에도 오늘 함께해 주셨던 분들은 꼭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날 좋은 어느날 바베큐파티 한번 하려고 합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6.30
모처럼 비가 내려서 늦잠으로 충만한 평화를 누려야 하는 날에... 에효효~~ 당직이 걸렸다는..ㅎ~~ 그래도 참 좋네요.. 톡톡 두드리는 자판기 소리도 또르르~~ 구르는 빗소리도 커피 한잔 옆에 놓고 즐기기엔 금상첨화로세..ㅎ~~~ 아~~~~~ 정말 모처럼 만의 저 비.... 이따가 당직이 끝난 시간에 누군가에게 콜 해서 강화섬을 드라이브 하고 싶다요.. 누가 내 청을 들어줄까나? ㅎㅎ~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06.30
너무도 간절히 기다리던 비가 반갑게 반갑게 내려주고 있네요. 메마른 땅속 깊이 충분히 적시고 채우고 솟아올라 적당히 흐를만큼 흠뻑 내려줬으면 좋겠습니다. 비 때문에 하는 일에 지장이 있거나 불편한 분들도 있겠지만 이번 비 앞에서는 아무 불만들 없을것 같습니다. 오래전에 예약되었던 토일요일 행사가 일요일 하루로 줄어든 박문수도 그러 합니다.
이 좋은 밤 어찌 일찍 잠들랴... 안주용 양념황태 구워 한잔 해야겠습니다.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6.30
오늘 저녁에는 화장품회사 하는 친구의 부탁으로 여지껏 화장품 샘플 사진을 찍고 있었네요.. 내일 보신탕 한다고 저녁에 솥을 가져 놓으라고 하셨는데... 깜짝 놀라서 솥들고 달려갔다 왔습니다. 보신탕집 사장님은 보신탕을 어르신들께 대접하기 위해서 이틀동안 꼬박 준비중이십니다. 개를 삶아서 내장은 내장대로 고기는 고기대로 다시 진공포장을 하고.... 야채를 손질해서 내일 쓸수 있도록 하루종일 준비하시고... 그렇게 한번 어르신들께 맛있는 보신탕을 대접하기 위해서 정성을 다하십니다. 그렇게 온 마음을 다하여 어르신들을 섬기시는 분들이 제 곁에는 많아서 그저 행복한 따름입니다.ㅎㅎ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6.29
후원을 하려고 전화를 드렸던 업체입니다. 얼마 안 되는 금액이어서 그러셨는지 모르겠지만, 후원을 하려는 생각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너무나 퉁명스러운 반응과 귀찮아 하는 목소리로 인해 후원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으셔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그러한 태도는 적어도 좋은 일에 동참하려고 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 듯 싶습니다. 글을 올리는 이유는 혹시 다른 후원자가 전화를 하셨을 때는 그렇게 하시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입니다.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 만큼 후원자가 많이 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글 올립니다.작성자115.88.84.***작성시간12.06.29
어제는 수원 장애인 복지관에서 장애우 들과 함께 봉사 하고 왔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신 우리님들은 모두 복 받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왔습니다 항상 몸 건강 마음 건강 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 하세요 전 오늘 청주 방송으로 고고씽 합니다 작성자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작성시간12.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