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7월은 무조건 건강들 하시고,입가에 미소가 가득한 7월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01 답글 2 진한 남자의 향기가 멀리 여기까지 동인천 까지 전해옵니다.....수고 만땅시시네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7.01 답글 2 오늘은 시커먼 남자들만 급식을 합니다.최종문님이 제일 일찍 오셔서 밥을 하고..용해가 와서 속쓰리고 허리 아프다고 엄살 떨고..ㅎㅎ느지막히 이성용님이 오셔서 청소 하시고..지금은 세분이서 배식을 하고 계시네요..그래도 평소 집에서 열심히들 살림들을 하시는 분들이라 두려움없이 잘 하십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1 답글 3 향기닥터에게 몸을맡겼더니 아침에일서나기가수월하네.ㅋ 돌팔이가 아닌가벼.ㅋㅋ 목을 끝까지 못받아서 아쉽군 흠~~~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7.01 답글 2 빗소리와 함께 좋은 분들과의 번개였으면 더 좋으련만,.그래도 충분히 비가 내린뒤라 시원하기도 하고 마음도 홀가분 하기도 하고...ㅎㅎ혼자서 준비를 하다 보니 늦어져서 여러가지로 부족했습니다.시장에 갔다가 조금 늦은데다가 재료도 사러 다니다 보니...아뭇튼 준비가 소훌했지만 좋은 분들과의 시간이었기에 저는 마냥 좋았습니다.함께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다음번에도 오늘 함께해 주셨던 분들은 꼭 참석을 부탁드립니다.날 좋은 어느날 바베큐파티 한번 하려고 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30 답글 3 나두 번개에 가고시프다.....................흑...........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6.30 답글 4 비오는 날이라 많이들 안오실줄 알았는데..지금 1차 배식끝내고 2차 배식 준비중입니다.오늘은 부천 사회교육원에 원우회에서 봉사를 오셔서 여유로운 봉사가 이루어지고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30 답글 1 모처럼 비가 내려서 늦잠으로 충만한 평화를 누려야 하는 날에... 에효효~~ 당직이 걸렸다는..ㅎ~~그래도 참 좋네요..톡톡 두드리는 자판기 소리도 또르르~~ 구르는 빗소리도 커피 한잔 옆에 놓고 즐기기엔 금상첨화로세..ㅎ~~~아~~~~~ 정말 모처럼 만의 저 비.... 이따가 당직이 끝난 시간에 누군가에게 콜 해서 강화섬을 드라이브 하고 싶다요.. 누가 내 청을 들어줄까나? ㅎ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6.30 답글 2 단비에..내리는소리....소리죽여 듣고 있습니다...오늘 아니..어제는 삼년전 억장이무너졋던 가슴아픈날...울엄마 기일 이었네요..요즘 이사하는 문제때문에 고민하며 밤새뒤척이는데..새벽녁잠결에에 엄마가 오셔서 집을 말끔히 치워주고가셧답니다.. 아직도 이딸이 걱정되셧나봅니다..엄마기일에 오남매 모처럼 한자리모여 예배드리고 점심먹고 돌아오는길에...그토록 기다리던 단비가 내려주시네요...엄마눈물이 아니라 세상을 적시어주는 꿀맛 같은단비 엄마가 내려주시나보다..생각하니 덜슬펏답니다...이단비로 세상을 목을 축이고 큰재해가없는 단비로 소록소록 내려주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6.30 답글 3 너무도 간절히 기다리던 비가 반갑게 반갑게 내려주고 있네요.메마른 땅속 깊이 충분히 적시고 채우고 솟아올라 적당히 흐를만큼 흠뻑 내려줬으면 좋겠습니다.비 때문에 하는 일에 지장이 있거나 불편한 분들도 있겠지만 이번 비 앞에서는 아무 불만들 없을것 같습니다.오래전에 예약되었던 토일요일 행사가 일요일 하루로 줄어든 박문수도 그러 합니다. 이 좋은 밤 어찌 일찍 잠들랴...안주용 양념황태 구워 한잔 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30 답글 3 오늘 저녁에는 화장품회사 하는 친구의 부탁으로 여지껏 화장품 샘플 사진을 찍고 있었네요..내일 보신탕 한다고 저녁에 솥을 가져 놓으라고 하셨는데...깜짝 놀라서 솥들고 달려갔다 왔습니다.보신탕집 사장님은 보신탕을 어르신들께 대접하기 위해서 이틀동안 꼬박 준비중이십니다.개를 삶아서 내장은 내장대로 고기는 고기대로 다시 진공포장을 하고....야채를 손질해서 내일 쓸수 있도록 하루종일 준비하시고...그렇게 한번 어르신들께 맛있는 보신탕을 대접하기 위해서 정성을 다하십니다.그렇게 온 마음을 다하여 어르신들을 섬기시는 분들이 제 곁에는 많아서 그저 행복한 따름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29 답글 3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단비가 세상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금요일 저녁입니다.우리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물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우는 날들이였기에오늘이 넘 행복하기만 한가 봅니다. 남은시간도 더욱 알차고 즐건 주말 맞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6.29 답글 1 내일 오후5시에 번개가 있습니다.오리탕과 보신탕이 있습니다.그냥 오랜만에 얼굴도 보고 친목을 다지자는 뜻이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모두 참석 바랍니다.이것도 저것도 다 못드시는 분들에게는 라면이라도...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29 답글 5 오늘 밤부터 비가 온답니다.메마른 땅과 식물들이 그 시간까지 잘 버텨주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29 답글 3 후원을 하려고 전화를 드렸던 업체입니다. 얼마 안 되는 금액이어서 그러셨는지 모르겠지만, 후원을 하려는 생각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너무나 퉁명스러운 반응과 귀찮아 하는 목소리로 인해 후원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으셔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그러한 태도는 적어도 좋은 일에 동참하려고 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 듯 싶습니다.글을 올리는 이유는 혹시 다른 후원자가 전화를 하셨을 때는 그렇게 하시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입니다.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 만큼 후원자가 많이 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글 올립니다. 작성자 115.88.84.*** 작성시간 12.06.29 답글 9 오늘도 무척 더울것 같습니다..주말엔 비 소식이 있다는데 ...비가 좀 많이 내렸으면 좋겠습니다..음식물 조심히 드시고,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6.29 답글 2 어제는 수원 장애인 복지관에서 장애우 들과 함께봉사 하고 왔습니다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신 우리님들은 모두 복 받고 있다는 것을실감하고 왔습니다항상 몸 건강 마음 건강 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 하세요전 오늘 청주 방송으로 고고씽 합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6.29 답글 2 장마가 오려는지 선선하고 좋네요^^즐건 주말을 위해 회이팅 하세요~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2.06.29 답글 1 오늘도 이제 취침...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29 답글 1 따뜻한날씨가쥑입니다....ㅋㅋ 출췍!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2.06.28 답글 2 이전페이지 91 92 현재페이지 93 94 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