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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리스트

  • 공지 --------------------------
    ◆ 행복한 마얀 주간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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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센슈얼 바차타 수업
    화- 현재는 휴강/키좀바데이 예정
    수- 바차타 upup 마얀 정모 9시~12시 / 8시 살사 초중급/살사 준중급 수업
    금- 정모 9시~12시 /뒷풀이가 있는 정모/살사 키좀바 수업
    토- 살사 강사반 수업 /개인레슨

    - 마얀 정모 수/금/ 처음오신 분들 환영 합니다 -

    ★ 마얀 춤추는날 수요일/금요일/일요일 ★

    ★ 살사 난생처음 살사반 매달 개강 / 수시모집 ★
    ★ 개인레슨문의/대관문의 ★
    ★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미니파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20.09.29
  • 공지 #[광주 마얀] 광주 충장로 위치 / 황금동 파파존스 4거리 모모스테이크 건물 3층

    ● 대관 / 출강 / 공연 / 수업에 관한 문의는 010-2104-8899 연락주세요 ●

    - 대관은 시간별 / 원데이 / 월 대관 모두 가능합니다 [연습실대관/파티대관/파티룸/행사대관 등 시설완비]
    - 출장 출강 [학교/기업/각종모임/일일행사] 모두 가능합니다
    - 공연 문의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8.11.25
  • 공지 ● 살사 난생 처음반 모집 <월/수/금/일> ● 방문상담 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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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YOLO 살사반 모집♬ : 일/월/수/금
    3040 직장인 취미반 : 직장인살사취미반 모집♬ 일/월/수/금
    50이상 중년반 개별 문의

    몸치/박치/난생처음이신분~
    혼자오시는분 대 환영(대부분 혼자 오세요)

    신청 자세한 내용 ->>http://cafe.daum.net/mayan/ODMU/332 " (클릭)

    나를 위한 인생 취미 / 새로운 설레임 가장 재밌는 취미 '살사'
    지금 시작해보세요!

    아리 010-2104-8899 [카톡문의 : mbc44 ]

    ★ 광주 최고 꽃미남/꽃미녀/취미반부터 전문강사 양성/직장인공연반 모두 운영합니다 ★
    대관/연습실문의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7.09.11
  • 따뜻한 4월~~ 낯선 도시에서 낯선 살세라들과 만남이라니 괜히 토요일 오후가 므흣해지는 상상~~~ 하지만 현실은 35점, 갈길이 멀구나 에헤라디야 ~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23
  • 장보고 빨래하고 책도 좀 보고 오후엔 저만의 살사연습매뉴얼 암기도 해야하고 토요일이 시간이 젤 빨리가버려유 ㅜㅜ 그럼 이따 마얀에서 봅니다~! ㅎㅎ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23
  • ㄸㅏ스한 햇쌀이 ㄱㅏ득~~~~~~
    김혜수가 살사댄서인 드라마가 곧 개봉박두~~~^^
    매력 적인 그녀~살사도 정말 열정 적일듯~~

    토욜 살사데이~~~ 즐겨 보아요~~^^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3.23
  • 다들 재미로 함 해보세요..ㅋ
    오늘도 좋은 하루~~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3.22 '다들 재미로 함 해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 풀리면 마얀 식구들 카누 타러 출동들 안 하실래요 보성강 왔는데 히야~~~~여기 멋져부러요!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22 '날 풀리면 마얀 식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프라이데이 ㅁㅏ얀 금요정모~~~~~~

    햇쌀이 상큼 하네요~~~~~
    금욜은 웬지 싱나~ 불금 달 료 보아요~~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3.22
  • ㄴ ㅏ 너무츕다잉~~ 갈레
    ''쳇''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3.22
  • 울히 음료수 배달해주신 젊은 ㅆ ㅏ장님과 얘기나누던중~~
    작년하반기부터 시내 업체들의 주문량이 반으로 뚝뚝뚝~떨어졌데요..
    그 만큼 경기가 많이 어려워졌다는거겠죠^^^

    살사인구도 어서 쭉쭉쭉~~ 늘어나야할텐데요~~
    3월엔 특급이벤트 한번 진행해봐야겠어요~~

    ''살사입문반 무료 강습 ''

    살사입문반(2주) 진행될 예정이오니 이번기회에 지인분들에게도 많이많이 소개해주세요~
    나도 즐기고 너도즐기며 편히 놀수 있는공간. 항상 사랑과 정이 있고 따뜻함이 있어 더 좋은공간,
    내 마음에 휴식처이며 활력소인 공간/웃음이 끊이질않고 생각만으로도 설레이는 공간/

    그 곳이 마얀이었으면,
    그런 마얀이 되었으면,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3.22
  • 모두들--------------------------가고 없는데.
    혼자 음악에 취해~~~~~~~~~~~~~ 한시간동안...ㅠㅠ

    ㅈ ㅣ베가야겠어요..ㅎㅎ
    아리능 오늘 완전 음악에 퐝퐝~~ 빠져버렸어요...;;

    읔..죠으다~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3.22
  • 그런데, 우리가 아까 먹었던 피자 이름이 뭔가요???~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3.22
  • 4월 13일을 목표로 시작한 극비 프로젝트~~~~극비니까 일부만 공개해야되겠지요 ㅎㅎ 두줄 연습하고 선생님한테 받은 점수는 35점 ㅜㅜ 5점은 올려달라고 사정해서 겨우 더 받은 것이고 10점은 출석점수... 과연 필립은 이 프로젝트를 해낼 수 있을 것인가!~~~~ 커밍순~~~~!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22 '4월 13일을 목표로 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그, 겨울 바람이 분다....조인성 연기실력에 퐁당 빠졌어요..

    ''조용히해~~~~~~~~~~~~~~~~~~~~~~~~~~솰라꽐라..@@ ''

    빛이 난다는건 참 아름다운 일이에요...;;;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3.21
  • 저도 살사 중간에 짝짝하고 박수 두번 치는 거 해보고 싶음~~ 중간에 박수 치니까 엄청 멋있어 보였어요 ㄷ ㄷ 하지만 현실은 박수치다 박자 놓칠게 뻔할듯 ㅎㅎ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21
  • 요즘에 연습하다가 친구들 전화를 자주 못받아서 욕을 먹네요..ㅋㅋ
    암튼 내가 좋아서 하는건데...ㅋㅋ
    주말까지 춥다는데 감기조심 하세요..ㅋ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3.21 '요즘에 연습하다가 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는 어제 날을 ㅅ ㅔ구............오분도 못잤는데...아직까지
    잠님이 오지 않는걸ㄲ ㅏ...

    사다놓은 초콜렛은 이제 바닥났다..>.<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3.21
  • 안녕하십니까.
    라틴댄스 울산 도우미 짱구리입니다. ^-^♡
    저희가 3/23일 파티하고 있는 건 아시져?
    멋진 파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
    오셔서 자리를 반짝 반짝 빛내 주쉐횹 (^-^)(__)(^0^)♡"
    =>http://cafe.daum.net/latindanceulsan
    작성자 짱구리(라틴댄스울산) 작성시간 13.03.21
  • 파트너를 너무나 편안하게 만들어 주시는 샤*님, 스텔*님~ 샤*님은 뵐때마다 늘 맘속으로 감사드려요~ 특히 오늘 이상했던 동작 교정해 주셔서 완전 고마웠어요 ㅎㅎ 그런데 스텔*님은 분명 초보인데 어디서 그런 아우라가 나오는지 잘 모르겠음. 오늘 두분의 편안함에 홀딩한 채 그대로 잠들어 버리고 싶었네요. ㄷㄷ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21
  • 지금 마얀은 불수? ㅎㅎ 이번주 마얀에 불금 신토 보내러갑니다 ^ ^
    요즘 컨피티션 대회 단체전 준비때문에 자주출빠 못하지만 이번주에는 서울 홍대 강남 에서 받은 정기를 나눠드릴께여ㅎㅎ
    즐건 한주 되시고 금요일날뵈여^ ^
    작성자 찰 스 옵하 작성시간 13.03.20
  • 치매예방엔
    수영과 자전거는 0%
    빠른도보는 46%
    댄스는 72%

    ㅎㅎㅎㅎ

    살사하길 참 잘했어요~~~~꼬부랑 할므이 될때까지 할꺼얌..ㅎ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3.20
  • 아침일찍 목욕갔는데...아주 오래전
    한 4년쯤 됐을려나............................. 어떤 할머니 한분이 이벤트탕에 들어가려다 넘뚜가와서
    서 있었는데 대뜸 저에게 젊은뇬이 젊어서 좋것다... 뜨끈허니 좋구만 뜨겁다고 지x이여...

    '' 냐 참 황당했지만...ㅎㅎ 웃는얼굴인지라....//
    70은 족히 넘어뵈던데..피부가 어찌나 곱던지.........................


    -------- 근데 오늘 아침에 만났어요.. 몇년만에.
    그때보다 훨씬 더 정정하신모습으로...ㅎㅎ

    괜히 내가 기분이 좋더라구요..
    피부도 여전히 고우시고 ..목소리도 여전히 쩌렁쩌렁하시고..
    어찌나 유연하시던지...ㅡㅡ;; (민망자세)

    살사하면 난리날거가툐~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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