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웨딩촬영 하고 왔답니다. 제가 평소에 저혈압이라 꽉 끼는 드레스 입고 몇시간 움직거리지 않았더니 결국은 도중에 한번 꼬로록 넘어가 버렸다지요....ㅠ.,ㅜ 우리 신랑 나 우찌 델꼬살꼬.. 미안시러버라. ㅋㅋㅋ 아.. 간만에 사진들 프로그램 두개 켜놓고 돌리면서 완벽 뽀샵질 하고 있노라니..... .......... 이 사진들 이곳에 올리면 100% 테러당한다는 생각이.....-_-;;;;작성자유니샘작성시간08.03.08
아 난 이제 하루 일과가 끝났다. 이제 집에가서 밥묵구 수업 준비 좀 하다가 자야지... 아마 3-4시경에 잘 듯...토욜 오뚜기 갈 때 빵하고 우유 사가면 될라나...샘들과 학생분들 시장하실텐데...뭘 준비할까 고민되네...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3.06
그~렇게 오랜만에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대화를 따라가기 버거워요~~~~~ㅋㅋ 화기애애 찜질방 반상회 분위기는 좋은데~ 이러다가 나는 곧 오뚜기에서 잊혀질꺼같아요 힝힝ㅠ 유니쌤 결혼준비 잘하시구요~ 연미쌤은 효도 열심히ㅋㅋ 현아쌤 , 저도 그런일 되게되게 많았어요ㅋㅋ 글고,, 박상규쌤~ 저 아직 한번도 뵌 적 없어요ㅠ 완전 궁금해요~ 곧 만날 수 있겠죠??? 이취임식 못가서 넘 아쉬워요~ 저두 한동안 정신을 바닥에 놓고 살았답니다ㅋㅋ작성자주보은작성시간08.03.05
이것저것 소소한것들 준비 마무리 하려니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정신을 고이 바닥에 놓고 시작하고 마무리 하는군요.....ㅠ.,ㅜ 신혼여행가서 죽은듯이 쉴꺼야... 뇌도 다 꺼내놓구 마음도 다 비우구.... 우리신랑하고 둘이 멍~하게 바다보믄서 멍때리다 올끄야...엉엉엉...작성자유니샘작성시간08.03.03
그래서 일요일 오전은 무관념으로 오로지 오뚜기를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일요일 수업(오후 4시부터 12시까지 스트레이트 수업)을 조금씩 조정할 생각입니다. 수업 끝나고 학생 분들이나 샘들과의 뒤풀이를 못하니 아쉬움이 가득 가득...연미샘이 이렇게 힘들어하는데도 위로도 못해주고, 윤정샘과 현아샘하고도 술 한 잔을 못했으니, 아쉬움이 가득차서 가슴마저 메입니다. 암튼 영덕샘의 오뚜기 사랑은 가슴 깊이 울립니다. 유니샘의 사랑도 이에 못지 않고요... 신입샘들의 열정은 하늘을 찌를듯하고 현교사님들의 오뚜기 중독은 해독약이 없을 정도이고... 이러니 오뚜기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군요...ㅎㅎ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2.29
영덕샘의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시간나면 오뚜기에 자주 놀러와요. 난 아예 일요일 오전은 오뚜기를 위해 할애할 생각이에요. 바쁘다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기에 내가 진정으로 오뚜기를 생각하고 아낀다면 그것을 몸으로 표현하기 위해 일요일은 무조건 오뚜기에 가서 후원회 일이며 기타 필요한 일을 해주는 오뚜기 머슴이 되려고 합니다. 짧고 굵게가 아니라 가늘고 길게요...참고로 직업상 일요일이 수업이 젤로 많아서 힘이 들지만 조그만 정성들이 쌓여서 오뚜기 발전의 초석이 되고 학생분들이 맘 편히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2.29
내일은 한 때 제자였던 정 일우와 함께 식사하기로 했습니다. 담주에는 새학기라서 바쁠것 같다고해서 내일 대방동에서 밥 먹기로 했지요. 혹시 사진을 같이 찍으면 나중에 보여줄게요. 일우가 고1-2까지 과외를 했기에 개인적으로 일우랑 알거든요.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2.26
지난 2/21일에 선임연구원(과장)으로 승진했어요...~! 축하해 주세요...~! ㅎㅎㅎ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회사에서 엄청 힘든 생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언제 이번 프로젝트가 끝이 날런지...하루 밤새는것은 습관이 되어 버린듯하고, 이틀연속 밤새는것도 가끔씩... 어휴 힘들다... 윤희샘 결혼식에는 축하하러 가야겠죠...무조건...? 안가면 두고두고 혼날것 같은데...작성자영광(안영덕)작성시간08.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