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 양 보 호 소 ★
회원2,707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방금전에 보호소에 보낼 사료와 간식 주문했습니다. 제가 1월달에 깜빡 잊어버리고 사료를 보내드리지 않은게 걸려서 아이들 새해도 맞이해서 간식도 같이 보냈어요. (아지피아 사료 20kgx2포대랑 건빵 6.5kg짜리 1포대). 날씨가 요래서 언제받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아이들이 오도독 하면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시간
12.02.02
일기예보를 보니까 충남엔 오전부터 또 눈이 온다는데... 청양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계속되는 한파와 눈땜에 벌써 찾아야할 후원품들을 제때 못찾아서 속상해요. 그렇다고 무리하게 경운기를 탈수도 없고.... 오늘도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실지 오후가 되야 알수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2
눈이 많이와서 걱정입니다. 아이들과 소장님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햇살행운맘(김연수)
작성시간
12.02.01
방금 애기들 샘플사료랑 간식들 모아둔거 우체국 택배로 보냈어요. 회사 문서실로 보냈으니깐 아마 내일 택배 부쳐질 것 같애요^^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2.02.01
소장님이 정산에 못나가시는 사정을 아시고 택배 기사분이 이 후원품은 생물같다고 오후에 마침 청양에 간다고 하시면서 보호소 입구 도로까진 갖다주겠다고 해서 오후에 받으실거에요. 이분이 전화하면 소장님이 도로까지 나가서 받으실거에요. 후원자님께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1
방금, 소장님과 통화했는데 빙판길이라서 경운기 다니기 위험해서 못나가신다고 했구요. 내일도 보호소 길 사정을 봐가면서 나가실지, 말지를 생각하신다고 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1
눈이 많이 왔고 날씨가 한파라서 청양보호소 길 사정이 안좋아요. 경운기가 다니기 위험스러워서 소장님이 정산에 못나가십니다. 후원품 보내신분들께선 이해해주시고 빨리 찾지못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1
지난번에 등업신청하고 사료 보낸다고 말만하고 아직까지 못보내서 죄송해요.직장 다니다 보니 우체국에 갈 시간이 도통나질 않네요-_-;; 오늘부터 엄청 춥고 눈도 많이 오는데 청양은 어떨지 걱정이 많이되네요. 사료는 최대한 빨리 보내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일단 오늘 작지만 송금후원 먼저했어요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추위에 소장님도 아가들도 건강하고 따뜻하게, 무탈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 ^;;;
작성자
정신혜
작성시간
12.02.01
내일도 경운기 다니기 위험할것 같아서 정산에 나가시지 말라고 문자 보냈어요. 부득이 청양 일기상황으로 " 유기견 가족 만들기" 카페, 후원품을 너무 늦게 찾게 되서 죄송합니다. 목요일에 찾을것 같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31
오늘 일기예보를 보니까 청양에 눈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분다고해서 소장님한테 정산에 나가지 말라고 문자를 보냈어요. 부득이, 후원품을 늦게 찾게되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31
잘지내셨죠 ~~ 아가들 간식을 보내려 했더니 이번주 눈과 한파가 있어서 소장님 다니시기 어려울것 같아 백돌이 램스피아 사료와 아가들 아지피아사료1포 보냈답니다 오늘.... 멍도리에서 갈거예요~~담에 날씨조금 괜찮아지면 우리 몽이들 좋아하는 식빵보내드릴께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2.01.30
오늘, 청양보호소 산에 간벌작업을 하고있어서 아가들이 너무 소란스러워요. 아가들의 안전을 위해서 소장님이 정산에 못나가십니다. 내일 후원품 ^^^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30
[유기견 가족 만들기] 카페입니다. 이번달에는 아가들에게 영양식이 될수 있도록. 캔 4box . 96캔 (오리.양고기.소고기.닭고기) 종류별로 ..보냈습니다. 많은 양이 아니라 아쉬움이 좀 많지만..아가들을 위해서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내일 도착할꺼구요.. 항상 아가들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청양보호소 소장님께.감사와 격려의 말씀 드립니다. 올해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고.새해복 많이 받으세요.(__)
작성자
보리찌루맘
작성시간
12.01.27
오랫만에 소장님과 통화를 했는데 청양에 눈이 많이 와서 소장님이 미처 정산까지 못가시고 근처 주유소에서 잠시 눈발이 잦길 기다리면서 전화를 했어요. 경운기가 다니기 힘들정도로 눈발이 바람에 날려서 잠시 피했어요. 정산에서 후원품 다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26
뽀그리 엄마님, 그동안 주신 반찬이 많아서 반찬통이 많이 있어요. 오늘 드리려고 햇는데 눈이 많이 와서 소장님이 그냥 나오셨어요. 다음번에 드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26
오늘, 소장님 전화를 기다렸지만 전화가 없네요. 내일은 정산에 나가실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25
아지피아 20키로그램 한포 보냅니다~~ 오늘 출발하니까 내일이나 내일모레 도착할거예요~
작성자
허지선
작성시간
12.01.25
여러분, 잘 지내셨어요 ? 연휴동안 소장님한테서 전화가 없었는데 오히려 다행이었어요. 아주 시급한 일이 생기면 전화한다고 했거든요. 근데 한파가 계속되서 소장님과 아가들이 추위에 고생할거에요. 그곳도 아마 눈이 왔을것 같은데 길 사정이 나빠서 오늘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실지 모르겠어요. 빙판길이니,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고 그동안 푹 쉬셔서 일이 손에 잘 안잡히실거에요. " 화이팅 !!1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25
우체국에 택배가 왔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구정연휴 끝나면 찾을게요.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어제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아서 또 오늘 나갈수가 없어서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20
사무실이전하느냐고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냈답니다.. 몸살두 났어요 흑흑~~그러다보니 울 아가들 구정선물을 못보냈어요 구정지나고 사료가 좋을지 식빵이좋을지 고민해서 보내드릴께요^^* 구정연휴 잘보내시고 안전하게 고향길 다녀오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2.01.20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