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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푸르름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시간은 왜이리 잘가는지 해놓은것두 없이.....간식으로 아가들에게 건빵조금보냈어요 수고스럽지만 소장님에게 아가들에게 나누어주라 하세요 일도 많은데 번거롭게 한건 아닌지~~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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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도착하지않은 후원품은 곧 찾아서 내역에 올릴게요. 요즘, 비가 계속 왔고 정산에도 나가서 보호소 일들이 많이 밀렸어요. 어느정도 일하고나서 정산에 나가서 찾을께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