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소장님이 오동언니가 보내주신 압력전기 밥솥에 밥을 많이 하기땜에 언제든지 배고프면 바로 먹을수 있어요. 요샌 춥고 쌀씻어 밥 자주하기 귀찮으니까 될수있는대로 한번에 많이 ****. 겨울준비 마감하느라 청소를 별로 잘 못했대요. 이제 거의 끝났으니까 내일부턴 청소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시네요. 보호소가 일교차가 넘 심하고 주로 밖에서 늦게까지 일을 해서 그런지... 약간 기침을 하더군요. 겨울엔 보호소에 있으면 으례 그러려니 해요. 그래도 특별히 아픈곳은 없어요. 소장님, 정말, 악발이에요 ㅋㅋㅋ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25 답글 0 연수님, 오늘 후원품을 찾았는데, 아직 연수님이 보내신 후원품은 도착안했어요. 내일 후원내역 올릴때 빠져있으면 걱정하실가봐서...... 아마, 며칠 후에나 정산에 나갈거에요. 그때쯤엔 도착할것 같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25 답글 2 어제 오늘 제법 비가 내려 보호소 바닥이 진흙이 되었을거 같아요? 그나마 다행인지 기온은 떨어지지 않았어요. 질퍽거리는 땅을 밟고 소장님은 아이들 밥과물을 챙겨주러 다니실 것이고, 하우스 비닐이 찢어진곳은 정리하러 다니실 모습이 선하네요? 이렇게 비가 내려 다니기 힘들땐 시간과 힘이 더 많이 들거예요. 식사는 하실지????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1.25 답글 0 다음달 중순 쯤 봉사를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올해가 가기전 아이들에게 맛나는 간식이라도 먹이고 돌아오려고 합니다. 날짜가 정해지는데로 봉사공지를 올리려 하니 많은 분들에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1.25 답글 0 월요일인데 모두 활기차게 시작하시고요. 후원내역이 많이 많이 올라오는 한주였음 좋겠어요 걱정이 정말 되네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1.24 답글 0 연수님, 감사합니다 우성사료 중에서 고급 사료네요 후원금도 보내주셔서 고마워요 아가들에게 질이 좀 나은 사료를 먹이려다보니 더욱 힘들어요 그래도, 겨울이잖아요? 추울때, 배라도 든든해야될것 같아서요^^^ 소장님은 두문불출^^^, 전화가 없네요 정산에 나가면, 후원품을 찾고 후원금 내역도 함께 올릴게요 보호소가 긴박하게 돌아갈때 큰 도움 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23 답글 0 김연수이름으로 우성 넥스트탑 엑티브 15kg 3포 국이네를 통해서 주문했습니다. 겨울이라 조단백질이 조금 높은 것이 나을듯 해서요. 후원금은 정성으로 입금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작성자 햇살행운맘(김연수) 작성시간 08.11.22 답글 0 그냥 바라만봐도 좋은 녀석들과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1.22 답글 0 날씨에 많이 민감한 아가들 *** 추워도, 흐리거나 바람이 많이 안불고 낮에 햇빛만 비쳐도 그래도 견딜만한데.... 청양보호소를 알고부터, 일기예보에 더욱 관심갖게 됐고 하루에도 여러번 아가들 생각을 하지않을수 없네요. 날씨가 찌푸리고 바람마저 심하게 부는 날이면, 아가들에겐 죽을 맛이지요^^^ 이제, 겨우 겨울 문턱에 들어선것 뿐인데... 긴,긴 겨울밤 ^^^ 아가들 등이 시려워서 어쩌나.....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22 답글 0 갑자기 위에 떠 있는 말이 마음에 와닿네요. 남이 해줄수 없는 작은 실천... 작은 실천들을 하면서 살아가야 겠습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1.22 답글 0 마마님, 비가 와도 날씨가 추워져도 보호소 걱정이 먼저 드시지요? 소장님이 김치 고맙게 잘 받았다는 문자만 보내고 전화를 안해서 청양에 비가 왔는지^^^, 알수없네요 글쎄, 눈이 녹고 게다가 비마저 왔다면 이불깔아주는 일도 그렇고 빨래도 안마르고 두루두루 일이 더 많아졌을 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22 답글 0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은 기온이 오른듯해요. 밤사이 제가 있는 이곳은 오랜만에 비가 내렸구요. 공주도 비가 왔다니.. 아마도 보호소에도 비가 내렸을거 같아요? 안 그래도 바쁜 보호소!! 비가 내려서 땅이 질퍽거려 소장님께서 오늘도 힘든 하루가 되실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1.21 답글 0 꽃님이쪽 견사일을 끝냈고 그 다음은 냥이집과 소장님과 애들이 살고있는 집까지 다시 비닐로 씌울거래요. 구멍이 뚫려서 그런건 아니고 이중으로 다시 해주면 훨씬 더 아늑하고 따뜻할수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밖에 있는 세탁기쪽까지 연결해주면 세탁기에 들어가는 물이 얼지않을 거에요. 지금 이정도로도 괜찮은데, 앞으로 닥칠 칼바람과 혹한을 염려에 두고 이중으로 보온을 해주려고 하는거에요. 시간은 좀 걸리지만 하나씩 하나씩 확실하게 매듭져주면 청양보호소 비닐 집도 아가들이 한겨울 지내기에 큰 불편없을것 같아요. 작년엔, 내가 보호소에 있어서 정말 꼼꼼하게 잘 해줬고 애들도 긴긴 혹한을 거뜬하게 잘 지낼수 있었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20 답글 0 엊저녁, 오늘, 청양보호소엔 첫눈이 제법 내렸답니다. 지금은 그쳤구요. 많이 내리진 않았어도 눈이 좀 쌓일정도라네요. 아가들이 제일 좋아서 이리뛰고 저리 뛰면서 발에 눈 다 묻히면서 신났대요. 얘들은 정말 하얀 눈을 좋아하고 발자국들을 찍으면서 신나서 놀지요. 어떤 애는 아예 눈위에 뒹굴 정도에요. 그러나, 역시 일하는 사람한텐 낭만적일수 없고 일거리들이 더 많아져요. 눈오면 빨래도 못널고 얼면 미끄러워서 힘들고 녹으면 질퍽거리고.... 암튼, 보호소에 하얀 첫눈이 내렸어요. 애들이 좋아라 하니까 나도 덩달아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20 답글 0 어제 어떤분과 통화하면서 마음이 훈훈했어요. 옆집에 사는 강지 둘이 얼어서 물을 못먹는걸 봤나봐요. 일단 봤으니까 ,이분 마음이 편할리가 없었겠죠. 집에서 물 팔팔 끓여다 물을 녹이고 새물로 갈아줬대요. 한번 시작했으니까 아마 겨우내 신경써서 해야될것 같다고 ^^^ 아예, 요령이 생겨서 빈 그릇을 하나씩, 더 준비해서 번갈아 물을 채워주신다고 하네요. " 작은 실천" *** , 그러나 마음은 있지만 쉽게 해줄수 없는 일을 그분은 겨우내 그렇게 하실거에요. 그분 말씀이, " 그애들의 마음이 나도 모르게 느껴져서 외면할수 없었다고..." 물이 꽁꽁 얼어붙으니 사료 먹는 애들이 물을 제대로 못먹으면 어떻겠어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20 답글 0 오늘도 쌀쌀한 날씨에 애들은 움직이지도 않고 쿠션 위에서 잠만 자네요.. 날씨는 추워도 기지개 한번 시원하게~ 펴시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1.20 답글 0 이제, 보셨군요. 사진찍을때 양순이가 자꾸 움직여서 많이 찍었는데 겨우 몇장만 건졌답니다. 양순이는 보호소에 오자마자 낯을 안가리고 잘 따라서 많이 안아줬고 사람한텐 순해요. 지금까지 피부병 주사 한번 맞은걸 빼곤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구요. 양쪽 옆칸에 ,그만큼 큰 애들이 있어서 서로 쳐다보며 놀이터에 나와 뛰면서 잘 놀고 있지요. ..님이 양순이 생명의 은인이신데 영리한 양순이가 잘 알아볼거에요. 소장님도 양순이 아빠 얘길 했어요. 많이 안바쁘시면 양순이를 보러 한번쯤 오실텐데.... 한결같이 넉넉한 후원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내년 , 따뜻할때 시간이 나시면 양순이 보러 보호소에 놀러오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9 답글 0 양순이 사진올려주신걸 이제야 보았네요. 건강해보여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먹고 사는게 뭔지 양순이 맡길때 한번 찾아가 보고는 못가고 있네요.양순이가 날 알아보려나? 소장님도 올겨울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한번갈 기회가 생기겠지요. 작성자 양순이 작성시간 08.11.19 답글 0 마마님, 카페 메인화면이 바꼈어요. 기분도 꿀꿀했는데 ... 산뜻하고 분위기가 좀 업된 느낌이 들어요. 고마워요 *** 요즘 잘 지내시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9 답글 0 수도 파이프가 낮게 지나가는 곳이 있는데, 애들 키에 닿기땜에 열선을 안했는데, 하필 거기가 터져서 일하다말고 정산에 액셀파이프를 사러 나왔어요. 마침, 여러분들의 후원품들이 도착해 있어서 잘 됐어요. 당장 아가들 물을 줘야하니까, 만사 다 제쳐놓고 재료를 사러 나왔는데 정말, 너무 많이 추웠대요. 수도관도 재점검해봐야 하는데... 하면서 쌓인 일얘기를 한참동안 했지요. 정말, 청양보호소에 소장님이 있어서 ...뭐라도 고장나면 재료만 사서 또 뚝딱 고치고 만드니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추위에 얼마나 고생 많은지 ^^^ 난, 이렇게 따뜻하게 잘 지내고 있는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9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86 287 288 289 2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