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ㅠㅠ정말 유기견에 많은 관심도있고 애정도있는데 울아기찾는데만 급급해서 달랑후원금붙였놓고 이렇게 손놓고있었네요..울아가 찾으면 봉사해야지해야지 마음만 먹고있는데 그러는동안 너무나 많이 힘들어하는 천사들이많아 마음이 절여오네요.. 엄마랑 함께 제보없어 돌아다니지 않을때 꼭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조금만 버텨줘라고 하지만 내마음도 마음이 아닌지라.. 많이 쌀쌀해졌어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수호천사123 작성시간 08.10.06 답글 0 내일, 아가들 사료 사야하는데 많이 모자라서 당분간 겨울준비 중단합니다. 여러분, 애들한테 정말 잘 해주고 싶은데 너무 괴로워서 잠수타고 싶을 정도에요. 자세한 내용은 자게란에 올렸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6 답글 0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이번 한주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0.06 답글 0 연휴, 잘 보내셨어요? 오늘은 월요일, 이번 한주도 힘내세요. 안개끼고 날씨도 흐려서 기분은 좀 그렇겠지만 연휴 후유증 다 털어내고 즐겁게 ..... 앞으로 점점 더 추워질거에요. 건강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잘 풀리길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6 답글 0 기도는 나의 힘 ! ... 달이 바뀌면서 시작되는 매달 초순, 또 한달을 잘 넘겨 달라고 청양보호소를 생각하면서 젖먹은 힘까지 다 내서 기도에 집중해요. 사람이 최선을 다하고도 부족한 것들을 넉넉하게 채워 달라는 나의 절박한 기도랍니다. 우울증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세상에 내가 온전한 정신으로 살고있는것은 물론 기도의 덕분이지요. 기도는 늘, 나의 바램을 저버리지 않았어요. 더불어서, 지금 아가들이 이렇게 아무탈없이 잘 살고 있는것을 항상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5 답글 0 유경님 후원품을 발송했다는 쇼핑몰 문자를 받았는데 토요일, 우체국이 놀토가 아닌가해서 월요일에 후원품을 받으면서 우체국에 가서 내역서를 보내려고 해요. 그래서 늦어지는 거니까, 양해해 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5 답글 0 목요일에 보호소에 잠깐 들리실 거잖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5 답글 0 저... 아무것도 안했는데요?? 무슨???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0.04 답글 0 10월이 되니까 결혼식에 갈일이 많아졌어요. 좋은 계절에 축복받으면서 한평생 잘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고 어제 첫 스타트를 끊었는데 이달엔 축하해줄 일들이 많아요. 소장님 전화를 받을때마다 느끼는건데, 딴세상 소식을 듣는 기분이에요. 연휴 , 잘 보내세요. 마마님한테 또 고마워 할일이 생겼어요. 나중에 아실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4 답글 0 연휴인데 집안사정에 일이 하필 내일 생겨 오가가도 못하네요 ㅋㅋ 낮에는 덥구 밤엔 조금 쌀쌀하네요 환절기에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밤 되세요 ~~~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8.10.03 답글 0 가을 날씨가 참 좋네요. 이런 날씨가 계속됐으면 청양 아가들이 좋을텐데... 보호소 대문 밖으로 나와보면 밤, 도토리들이 많이 떨어져 있데요. 애들 집에도 밤나무들이 있어서 많이 떨어지는데 알이 작고 가시에 찔릴가봐 조심하지요. 떨어진 밤을 보고도 까서 삶아먹을 시간이 안됐어요. 또, 알이 너무 작기도 하고.. 사람들이 도토리 줏어 가나봐요. 배도 많이 커졌을거에요. 배는 따서 쉽게 먹을수 있으니까,소장님과 애들이 나눠 먹지요. 근처에 감나무도 있어요. 짧은 가을이 너무 아쉽네요. 이럴때 빨리 겨울준비를 끝내야 마음을 놓을수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2 답글 0 오늘은 하늘이 맑습니다. 따뜻한 가을이 오래 가고 겨울이 늦게 왔음 좋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셨음 좋겠어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0.02 답글 0 유경님, 다음에 봉사공지가 뜨면 꼭 보호소에 와서 아가들과 소장님을 만나보면 애들은 모두 예쁘고 소장님은 몰골은 엉망이지만 마음은 착해요. 유경님의 사랑과 격려가 전해져서 힘들지만 보호소는 따스한 햇살처럼 포근하답니다. 연이어 날라드는 밝고 좋은 소식이 아가들에게 가을의 전령사가 되주는군요. 소장님은 후원품 가득 싣고 아가들한테 가면서 약간의 재료와 부속품들도 샀어요. 마음이 바쁘니까 일 속도를 내는가 봐요. 착하고 고맙고 부지런한 소장님.....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1 답글 0 오늘은 낮에는 햇살이 따뜻하네요. 계속 이런 날만 계속 됐으면 좋겠네요. 소장님... 뵌적은 없지만 참 대단하고 사랑이 많으신 분 같네요. 소장님이 건강하셔야 아가들도 건강할텐데요. 건강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0.01 답글 0 여러분들도 도그씨 에서 모인 사료들이 언제쯤 보호소로 오는지 궁굼하실것 같아서 알려 드립니다. 이달, 20 ㅡ 25 일 경에 오신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1 답글 0 9월 한달동안 보호소는 먹구름이 낀것처럼 회색 빛이었지만 10월 첫소식이 마음을 들뜨게 하네요.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그동안 도그씨 사랑실천에 사랑을 나누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청양보호소는 여러분들의 풍성한 사랑 잔치가 벌어질 거에요. 여러분들의 사랑의 결실에 그저 고맙고 감격할 뿐이에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1 답글 0 마마님과 통화할때 가끔씩 정선님의 안부를 물어보고 잘 지낸다는 말을 들으면 안심이됐어요. 이렇게 메모를 남겨주니까 ..님을 만난것처럼 좋아요. 구슬이와 아롱이가 이모님의 보살핌으로 잘 있다 드디어 상봉하게 돼서 기뻐요. 덩치 큰 녀석들의 애정표현이 얼마나 대단했을지 생각만해도 흐믓해요. 아가들과 알콩달콩 행복하세요. 청양 애들 역시, 나를 보면 그렇게 애정표시를 진하게 해줘서 보고싶었던 마음을 그대로 전달해 줬어요. 건강히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1 답글 0 오늘은 근한달간 떨어져있던 울 강쥐들이 엄마품으로 복귀했답니다. 울구슬이 난리난리 그런난리가 없었답니다. 동네가 다 떠나가는줄 알았어요 좋음의 표시겠죠~~ ㅋㅋ 그지않아도 주인집에서 싫어라 하던데...아롱양도 반가움의 세레로 열심히 핧아 데더군요 제얼굴을~ 고마운 이모 덕분에 애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다 무사히 컴백홈~~~ 이모 사랑해요 ~~ 낼이면 10월이군요 청양의 아가들도 건강하게 잘지내길 바래요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8.09.30 답글 0 얼마전 까지 낮기온이 30도를 웃돌아서 그런지, 가을 날씨치곤 아침 저녁으로 춥네요. 일교차가 크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니까 현장에 있는 소장님 마음이 얼마나 바쁘고 심란할가? 겨울준비를 서둘러야 하는데,여러분들이 관심갖고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세요. 갑자기 추워지면 아가들 몸이 적응하기 어려울텐데..... 이불도 모아주시고 전기난로와 전기장판도 보내주시고 후원도 열심히 해주셔서 400 아가들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청양보호소 밑천은 아가들의 건강입니다. 따뜻한곳에서 , 추위를 실감하지 못하시겠지만, 산속의 보호소는 엄청 춥답니다. 그나마 낮에 놀이터에 나와서 햇볕을 쪼이지만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9.30 답글 0 마마님 아가들도 밤이 되면 따뜻한 이불속을 파고 들지요? 청양 애들은 첨부터 이불을 깔아줘서 이불 깔아주면 더 파고 들어요. 미처 이불을 깔기도 전에 달려들어서 애먹지요. 얘들도 원래, 이렇게 포근한 잠자리에서 사랑 듬뿍 받으며 호강했던 시절들이 있었는데.... , 보호소에서 이불들을 들고 다니면서 더러원진 이불을 걷고 새로 갈아주는 일이 많이 힘들지만, 애들이 포근하고 따뜻한 이불을 좋아하니까 덩달아서 기분이 좋답니다.여러분, 주위에 헌 이불들이 보이면 많이 모아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9.29 답글 0 이전페이지 291 292 293 294 현재페이지 2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