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비가 내리는 주말입니다. ^^ 날씨가 우중충하다고.. 마음까지 우울해 하지 마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6.28 답글 1 어제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청양보호소도 비가 내리고 있겠죠? 비가 내리면 아이들 견사에 비가 새면 소장님께선 바쁘시다던데...? 태양엄마님께서 보호소에 내려가셔서 소장님은 견사수리~ 태양엄마님께서는 아이들을 돌보시겠죠? 비가 내리는날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요.. 정말 수고가 많으실거 같아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6.28 답글 0 태양맘님과 그곳의 아가들 소장님 모두 애많이 쓰시겠군요.. 작성자 푸들사랑 작성시간 08.06.28 답글 0 푸들사랑님 시간나실때~ 보내주세요~ 바쁘실텐데요. ^^ 청양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6.27 답글 0 장마라지만.. 이번주는 더운날이 더 많고~ 오늘은 더 더운것 같아요. 시원한 수박 한쪽 먹어줬죠. ^^ 뱃속이 시원~~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6.26 답글 1 날씨는 좋은데 엄청 더워요. 쪽지, 메일 다 확인했고 지금 청양에 내려갑니다. 마마님이 기쁜 소식을 주셔서 발길이 가벼워요. 여러분, 더위와 장마에 몸 건강하시고 편안하게 잘 지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6 답글 1 후원해 주신 분들의 후원 내역은 말일쯤에 카페에 올릴게요. 감사하게 잘 받았어요. 마마님 컴 마우스가 고장나서 며칠동안 카페에 못들어 와서 궁굼했는데 , 내일 배송된다니까 후원내역을 잘 올려주겠다고 했어요. 내가 없는 동안, 마마님이 후원내역을 올리실 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5 답글 0 내가 집을 비워도 웬만큼 돌아갈수 있도록 챙겼고 아가들한테 갈 준비도 했고 이젠, 내일 아침에 고속버스 타고 청양보호소에 내려갈 일만 남았어요. 오후에, 마지막으로 예배를 드릴텐데, 교회 식구들이 저를 많이 걱정해주고 기도도 많이 해줘요. 이곳에서도 저를 잘 아는 분들은 청양보호소에 내려가서 오랫동안 있는 것을 원치 않아요. 그러나 내 고집을 꺽을수 없다는걸 잘 알고 있기에 모두 안타까운 마음으로 사서 고생한다면서 걱정만 해주시지요. 그들은 내 마음을 돌려보려고 무던히 애썼지만, 벌써 포기한지 오래 됐어요. 내가 왜 이렇게 이분들의 권고를 물리치면서 청양 아가들에게 올인하는지 여러분들 만큼은 잘 아시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5 답글 0 청양보호소에 내려가면, 특히 나를 너무 잘 따르고 좋아해서 죽고 못사는 애들이 많은데, 견사 청소하러 들어가면 서로 안기려고 까치발 들고 반짝거리는 눈으로 일을 못하게 할 정도랍니다. 대박리에 살았을땐, 통화가 잘 돼서 가끔 애들 목소리를 듣고 싶다고 하면 옆에 있는 아가 귀에다 핸폰을 대주면서 내 말소리를 듣게도 했어요. 늘 통화중에 아가들의 우렁찬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구요.너무 떠들어서 말소리가 안들리면, 소장님이 일부러 조용한 곳으로 나와서 통화를 했지요. 만남은 좋은데, 또 정이 듬뿍 들게 했다가 달라붙는 애들을 뒤로 두고 올 생각을 하면 아픔이고 슬프지요. 바보같이 울면서 보호소를 나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4 답글 0 방금, 원장선생님이 전화 주셨어요. 우리땜에 이번주 일기예보를 신경쓰고 들으셨겠지요. 일기예보에 29 일은 비가 안온다니까, 그날 아침 일찍 확실하게 보호소에 오시겠다는 말씀. 보통 9시 정도에 보호소에 오시는데 ,모두 대전에 있는 분들이시고 열분정도 오시는데 얼마나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시고 오시는지, 생각하면 미안하고 고마울 뿐이에요. 아가들을 다 수술하는 곳에 모아 달라고 당부하셨어요. 장마철인데도, 날씨가 우리들을 도와주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4 답글 0 청양에서, 천사들이 빨리 오라고 난리에요. 난, 단세포인가봐요. 지금은 아무 생각없어요. 오직 빨리 두 밤 자고나서 애들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 밖에...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가들 모습들이 나를 어지럽게 만드네요. 마침, 그날, 소장님이 정산에 볼일이 있다면서 정산에서 보호소까지 경운기로 나를 잘 모신다니까 택시비 만원은 절약. 경운기 타고 덜컹거리면서 주변 경치를 몸으로 감상하는것도 괜찮아요.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편안하게 잘 보내세요. 그리고 내일은 내일에 맡겨두시고 오늘에만 충실하시구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4 답글 0 아름다운 별님, 사랑이 넘치는 어느 별에서 오셨나요? 후원금 감사하게 잘 받겠어요. 늦지 않았어요. 청양 아가들은 늘 도움이 필요하고 사랑을 보내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늦을때란 없어요. 사랑을 멈추지만 않는다면 괜찮아요. 여러분들의 손길 하나라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 비가 많이 와도 사랑을 계속 기다릴게요. ..님, 건강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4 답글 0 후원금 조금이라도 입금했습니다. 넘 늦은건 아닌지.. 비 많이 오기전에 도움이 되어야하는데.. 수고하세요~^^ 작성자 아름다운별(이규미) 작성시간 08.06.23 답글 0 지난주에, 비가 자주 온다는 예보를 믿고 일주일 내내 우산을 넣고 회사 다녔고 또 주말에 비가 많이 온다는 일기예보가 너무 빗나가서 사람들이 엄청 짜증이 났어요. 당분간, 마른 장마지만 방심하진 말라고 하네요. 이번주 예보를 보니까, 비소식이 없다고 하는데 일단 안심이 되지만 뒷통수 맞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일단, 일기예보를 믿고 계획대로 진행할수 있을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3 답글 0 지금은 또 해가 반짝 났어요. 내가 밑에 썼던 글이 무색하네요. 일기예보도 안맞을때가 종종 있고 하루에도, 해가 났다, 비가 왔다 하면서 도통, 종잡을수 없을 때도 많아요. 이따, 또 날씨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어요. 비가 그쳤으니, 밖에 나가기 좋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2 답글 0 비가 제법 오네요. 이런 날엔 식구들과 함께 오붓하게 부친개 생각도 나고 입이 궁굼해져서 평상시 먹던 음식말고 다른 먹거리가 생각이 날거에요. 오늘, 푹 쉬시면서 일하시느라, 놀아주고 싶은 아가들과 못놀아줬던것들 실컷 하시면서 단란한 시간, 보내세요. 청양 아가들은 놀이터에 나가서 뛰어놀지 못하고 입은 궁굼하겠지만 꾹 참고 친구들과 장난치는 걸로 위안하면서 지낼거에요. 사료 말고 먹고싶은 생각이 많이 날텐데, 내가 청양보호소에 있었을땐, 이런날에 부친개를 만들면, 고소한 냄새를 맞고 코를 벌름거리면서 대드는데, 한점 떼주면, 그렇게 좋아 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2 답글 0 비가 오는데, 특별한 일이 없으신 분들은 집에서 편안하게 잘 보내시겠지요. 오전에 소장님이 후원내역을 불러주고 본격적으로 비가 올것 같다면서 긴 말은 못했어요. 비가 많이 와도, 내가 긴급호출을 하면, 바로 전화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보호소 대문 밖에 개살구 나무들이 있는데, 개살구가 신경통에 특효란 말이 있어서 그런지 열매들을 다 따서 한개도 안남았대요. 몸에 좋다는 소문만 나면 바로 싹쓸이에 들어가는 것이 웰빙 인지.....일이 많아서 소장님 몸이 열두개라도 남아나지 않을텐데 내가 가서 좀 도와줘야 한숨 돌릴수 있을 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1 답글 0 소장님이 일 다하고 지금 정산으로 가고 있는데, 장마 대비하느라,일들이 너무 많아서 참 피곤하나 봅니다. 아마 저녁에 보호소에 도착할것 같은데, 후원품 내역을 보통 그다음날에 올리는데, 내일 비가 많이 온다니까, 모래쯤 내역을 올릴것 같아요. 비가 와도 걱정, 날이 개어도 더워서 걱정, 정말 보호소만큼 어려운 곳이 또 있을까요? 후원품 보내주신 분들은 잘 도착했으니까 안심하시고 하루만 더 기다려 주세요. 비때문에 바로 택배를 못찾아 와서 내역 올리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이곳 사정을 이해해 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0 답글 0 청양아이들란을 보시면 보호소 사진과 아이들 사진이 있답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6.20 답글 0 저기 혹시 보호소 사진볼수있는곳이 있나요? 봉사후기로 애들 사진밖에 못 보네요. 작성자 삼냥이 작성시간 08.06.20 답글 0 이전페이지 301 현재페이지 302 303 304 3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