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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미나님, 감사합니다. 그날 꼭 만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6
  • 갈께요. 한상궁마마님 모시고..ㅎㅎ 작성자 코미나 작성시간 06.09.26
  • 코미나님, 꼭 오실거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6
  •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도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려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9.26
  • 오늘, spatz 님이 청양보호소에 오신다고 했어요. 애들이 좋아하고 환영도 대단하겠네요. 후원품도 가득 싣고 오신답니다. 기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많이 바쁘시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6
  • spatz님, 사료 갖고 오신다는 말씀에 눈이 번쩍 띄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개봉 안했으면, 유통기간이 약간 지나도 이상 없을 거에요. 우리 애들땜에 수고 많으세요.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6
  • 에이스도그하우스님, 감사합니다. 제핸폰으로 적으셔서 잘 하셨어요. 소장님한테 ..님의 얘길 했더니 정말 고마와했고 25일 정산 장날이었는데, 갖가지 철물 도구 들을 좌판에 깔아논걸 보고 필요한거 몇개 사고 한참 구경했다나봐요. 이런거에 워낙 관심이 많아요. 여기선, 뭐든지 소장님 손을 거치면 재탄생하거든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6
  • 소장님하고 벌써 연락이 되셨군요. 근처 동물병원에서 얻은 유통기한이 2~3달 지난 사료도 가져갑니다. 수의사가 다른 보호소 보낼려고 보관해놨다고 하길래 저 달라고 했습니다. 뜯지 않은 것들이라 아무 이상 없을거라 하더군요. 비싼 처방식 사료들이라 가져갑니다. 소장님 드실것도 싸갑니다.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09.25
  • 오늘 경동택배로 여주에서 청양으로 헌이불과 옷가지등. 보냈는데~ 내일 도착하겠죠~ 도착지 전화 번호를 태양이 엄마님 핸폰으로 적어보냈읍니다~ 작성자 에이스도그하우스 작성시간 06.09.25
  • 미니엄마님 꼭 만나요. 그리고 어디서 어떻게 오실 예정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5
  • 10월에 꼭 갈게요 작성자 미니엄마 작성시간 06.09.25
  • 오늘도 눈도장 ! 손도장 ! 쿵쿵 찍고 시작해요~ ♥ 하하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9.25
  • 택배 4 박스가 도착했어요. 여러분들이 보내신게 다 도착한것 같은데, 소장님 해폰 충전이 바닥나서 내일 자세한 내역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5
  • 펄렁님, 이상일님, 기다리고 있을게 그때 꼭 만나요. 글만 쓰다가 실물보게 될걸 생각하니, 나 역시 기대돼요. 실제로 만나보면 정말 반갑더군요. 전혀 낯설지않고 만났던 사람을 보는것처럼.... 여러군데 봉사하시느라 바쁜 스케쥴일텐데, 시간 내줘서 고마와요. 설희오빠도 꼭 만나고 싶고 ^^^. 꼭 회옥님 꼬셔봐욤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5
  • spatz 님, 내일 9 시에 출발한다는 얘기, 들었어요. 애들 에게 깔아줄 매트와 여러가지 물건들을 용달로 싣고 오신다구요^^^. 힘드셔서 어떻게 해요. 또 용달비도 만만치 않을텐데. 감사합니다. 내일 아침에, 소장님이 길안내를 해주신다니까 조심해서 내려오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5
  • 수연님은 보기보다 약질인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벌써 감기를 두번이나 앓고 있는것 같아요. 직장생활과 집안일로 많이 과로한가봐요. 게다가 까미사랑이 뒷받침까지... 빨리 훌훌 털어버리고 기운 채리시고 보호소에서 만날땐 밝고 건겅한 모습으로 만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5
  • 양파랑채소님,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사무실까지 갖고 가시느라 혼났죠? 대신 잘 깔아줄게요. 택배가 보통 이틀만에 도착하는데, 여기가 외지다보니 어떤땐 며칠 걸릴 경우도 있어요. 그아저씨 , 택배비를 조금 깍아줘서 고맙네요. 보호소에서 만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5
  • 나, 까미엄마님 꼭 만나보고 싶은데, 이번주나 연휴때 오시면 못보겠네요. 내가 있어야지 재미있고 아가들을 보면서 부연설명도 잘 해줄수 있는데 ^^^^. 암튼 편하신 날에 오세요. 난 10월 10 일에 청양에 내려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5
  • 체력이 바닥인가봐요. 입안에 헐고... 그다음은 코가 헐고... 지금은 몸살감기에 시달리고 있어요... ㅠㅠ 약기운에 골골거리고 일도 하기 싫고 그렇네요. 보고해야할것두 많고 작성 해야할것도 많은데...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9.25
  • 태양이엄마님, 오늘 로젠택배 연락해봤어요. 오늘까지는 들어간다고 해요. 그쪽이 너무 외진 곳이 많아서... 하루만에 도착안 할 때가 종종있다고 합니다. ^^;; 사무실에서 로젠택배를 이용하면... 보통 3500원~4000원인데, 택배아저씨가 주소지 보더니... 4000원씩 받아야할 것을 3500원씩에 해줬어요. ㅎㅎㅎ~ 작성자 양파&채소 작성시간 0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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