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도그하우스님, 감사합니다. 제핸폰으로 적으셔서 잘 하셨어요. 소장님한테 ..님의 얘길 했더니 정말 고마와했고 25일 정산 장날이었는데, 갖가지 철물 도구 들을 좌판에 깔아논걸 보고 필요한거 몇개 사고 한참 구경했다나봐요. 이런거에 워낙 관심이 많아요. 여기선, 뭐든지 소장님 손을 거치면 재탄생하거든요.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9.26
소장님하고 벌써 연락이 되셨군요. 근처 동물병원에서 얻은 유통기한이 2~3달 지난 사료도 가져갑니다. 수의사가 다른 보호소 보낼려고 보관해놨다고 하길래 저 달라고 했습니다. 뜯지 않은 것들이라 아무 이상 없을거라 하더군요. 비싼 처방식 사료들이라 가져갑니다. 소장님 드실것도 싸갑니다. 작성자spatz작성시간06.09.25
펄렁님, 이상일님, 기다리고 있을게 그때 꼭 만나요. 글만 쓰다가 실물보게 될걸 생각하니, 나 역시 기대돼요. 실제로 만나보면 정말 반갑더군요. 전혀 낯설지않고 만났던 사람을 보는것처럼.... 여러군데 봉사하시느라 바쁜 스케쥴일텐데, 시간 내줘서 고마와요. 설희오빠도 꼭 만나고 싶고 ^^^. 꼭 회옥님 꼬셔봐욤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9.25
수연님은 보기보다 약질인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벌써 감기를 두번이나 앓고 있는것 같아요. 직장생활과 집안일로 많이 과로한가봐요. 게다가 까미사랑이 뒷받침까지... 빨리 훌훌 털어버리고 기운 채리시고 보호소에서 만날땐 밝고 건겅한 모습으로 만나요.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9.25
양파랑채소님,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사무실까지 갖고 가시느라 혼났죠? 대신 잘 깔아줄게요. 택배가 보통 이틀만에 도착하는데, 여기가 외지다보니 어떤땐 며칠 걸릴 경우도 있어요. 그아저씨 , 택배비를 조금 깍아줘서 고맙네요. 보호소에서 만나요.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