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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ru님, 소장님 전화가 안와서 회비내역을 빨리 확인 못해서 정말 죄송해요. 내일부터 삼일간 비가 더 온다니까 전화를 안할거에요. 며칠 후에나 확인될것 같아요. 정말 죄송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14
  • 오늘 아침에 문자도 보냈건만, 청양에서 한통 전화가 없어서 약간 궁금 ^^^ 오늘도 무척 덥죠? 삼일간 비온다니까 전화안할거구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14
  • 오늘날씨 진짜로 덥네요..완전히 여름날씨네요...힘빠져요..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7.14
  • 오늘 날씨가 왕짜증이라서 그런지 청양에서 전화가 없네요. 여러분들도 오늘 많이 힘드셨지요? 주말에 비오려고 후덕지분한가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13
  • 오늘도 끈적거리는 하루가 될것 같네요... 에휴... 비는 이제 그만오는 듯하네요~ 다들 좋은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7.13
  • " 믿습니다 !. 우리 소장님 " 우리를 걱정 안시키고 애들 잘 지키려고 잘 하실거라믿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12
  • 보호소엔 아무일 없지요?앞으로 다가올 태풍,장마에도 잘이겨야 할텐데..홧팅!! 작성자 지성희 작성시간 06.07.12
  • 태풍이고 장마고 언넝 지나가고 가을 왔음 좋겠어요... 오늘 정말 더워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7.12
  • 잘 지내셨어요??요즘 일이 있어서 잘 들어와 보지도 못했네요..^^..다들 편안하시죠??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7.12
  • 산마루님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등업해드렸습니다.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6.07.12
  • 등업부탁합니다....... 작성자 산마루 작성시간 06.07.12
  • 비를 몰고 왔던 태풍이 지나가니까 , 이번엔 또 장마비가 오니 땅이 마를 새가 없네요. 애들도 우울할것 같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12
  • 아, 그애들도 무섭고 불안한걸 그대로 나타내 주는데, 목석처럼 대하는 인간들은 도대체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12
  • 태풍이 와서 숲과 보호소가 온통 바람에 휩싸이다보니, 애들이 무서운지 소장님곁에만 졸졸 붙어있었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12
  • 네, 장마가 어서 끝나야 애들 건강에도 좋고 또 마마님도 애들 만나러 오실수 있구^^^^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12
  • 장마가 빨랑 끝나야 아이들과 한번 놀아주러 가야 하는데....비야 그만 와라~~~ ㅋㅋ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7.11
  • 그곳 사정을 잘 알기에 소장님이 태풍땜에 신경쓰느라 연락 안하는거라 생각했어요.걱정해줘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11
  • 청양보호소는 안전합니다. 아까 소장님이 경운기 찾으러 나와서 전화 했어요. 이틀동안 전화가 없었지만,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11
  • 요즘은 기상이변이 심한지라, 특히 비닐하우스는 신경 많이 써야해요. 별 탈 없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9
  • 까미님, 항상 격려해주셔서 고맙구, 앞으로 여러차례 강타할 태풍에 피해없길 우리 모두 빌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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