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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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회장님의 시집 물구나무서다를 감사히 읽었습니다. 차근차근 다시 살펴보겠습니다.추운데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11.30
11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시산맥에도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시산맥 시회 운영위원 이선 시인께서 2012년 한국현대시작품상을 수상하신다고 합니다. 시상식 일자는 12월 22일 오후 3시 신촌역 8번출구 베고니아부페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30
어둠이 실처럼 감기더니 백조왕자에 나오는 누이처럼 가시 많은 하루를 엮어 옷을 짜고 있습니다. 돌아보니 배색도, 실의 강도도, 용도까지도 명확하지 못한 순간들이 끼여 있습니다. 내일은 화려하지 않아도 더 정갈한 순백의 옷을 짜봐야 겠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30
곽회장님의 그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새롭게 출발하시는 김회장님의 활약에 기대를 하면서 시산맥의 더 높은 문학세계를 바라봅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1.29
오늘이 벌써 28일 이네요 11월은 유난히도 빠르게 흐르는 것 같습니다 가는 11월 붙잡고 오는 12월 오지말라 막고 싶어집니다
작성자
김성훈
작성시간
12.11.28
시산맥 2012년 결산 및 연말행사 결산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확인해보시고 이상이 있으면 연락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27
시극을 쓰고있어요,낭송극이므로 낭송을 잘하는 시인들로 선정했어요, 선덕여왕과 최치원, 나중 극을 하면 배역에 선덕여왕에 고전미가 있고 창을 할 줄 아는 박 모시인, 최치원에 한 모, 김춘추 어머니인 천명 공주에 차분한 안모 시인, 선화 공주에 소녀처럼 아름다운 권모 시인, 서동 왕자에 우리 회원이 아니지만 김모 시인,진평 대왕에 시극을 잘 하시는 이모 중견 시인, 진평 왕비 마야 부인에 낭송의 카리스 마스가 있는 장모 시인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11.27
김세영 차기 회장님의 두번째 시집 <물구나무서다>(문학세계사)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축하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26
어우,, 추워요 따땃하게 잘 입고 다니시고요 연말에 과음, 과식 주의하세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1.26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환하게 웃는 얼굴들과 마주앉아 마냥 행복했습니다 ^^ 행사 진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1.26
한 해를 마감하는 큰 행사를 치르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이번엔 사정상 불참했으나 내년부턴 꼭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참 그리고 전 겨울호 아직 못 받아봤는데요?
작성자
임서령
작성시간
12.11.26
2011년 11달을 꼴딱 보내고 12月 한달을 어찌 보낼까나! 꿈속처럼 다가온 詩 산맥과 회원님들........ 지금도 꿈속처럼 아리아리 하네요. 언젠가 뵙겠지요. 5월 어린이 날에 맞있게 먹던 추억의 솜사탕처럼요. 2012년에 회원님을 만나게 돼 추억의 한장이 되었네요. 겨울이 다가오는 12월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韓 김삿갓.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2.11.26
시산맥 행사가 출판문화회관과 영빈가든이 가득 차도록 많이 오셨습니다. 시산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25
그리운 분들 뵙는 연말 시산맥은 행복한 순간,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방에서 오신 회원님들께서도 잘 내려가셨는지요?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2.11.25
시산맥 행사가 기다림 끝에 시작하여 아쉬움 속에 끝났습니다. 행사 준비 애 쓰시고 성원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발전 된 모습으로 시산맥이 거듭 날 것이라는 것을 회원님들의 화합된 모습에서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2.11.25
선생님들 잘 들어가셨는지요? 내 오늘 깊은 밤 마음이 행복한 것은 시산맥이 있기 때문, 시산백을 사랑하기 때문 시산맥을 사랑하는 가족들이 시처럼 웅크리고 있기 때문. 덕분에 함께 하였으므로 오늘 하루 무척 행복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11.25
시산맥 행사를 마치고 잠시 따뜻했던 시간과 사람들을 떠올려 보며 미소짓습니다. 다 들 잘 들어가셨는지요? 먼 거리에서 오신 분들께는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25
좋은 아침 입니다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문학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오늘 행사 때 즐거운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1.24
드디어 내일은 시산맥 행사가 있는 날이네요. 반가운 얼굴들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밤에는 추울거에요.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24
그래도 근래 날이 그리 춥지는 않습니다. 토요일에도 덜 추워서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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