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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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이 내겐 더없는 축복이며 내 삶의 응답이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모든 선생님들 무조건 행복하셔야 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자~아자작~((^_^*))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7.13
시산맥 시회 회원님들의 시산맥 카페 사랑이 필요합니다. 자주 찾으셔서 안부인사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13
지난 번 사무실 들이 할 때 오늘 시인이 소개한 허브차 먹어보고 깜짝 놀랐어요. 지금까지 고급 찻집에서 먹어 본 어느 허브도 절대 그 맛과 향은 아니었거든요. 마실 때부터 마시고 난 후까지 그 기막힌 향기가 오래도록 남아 있었어요. 거기다가 지방까지 분해한다면서요? 그러니까 금상첨화지요. 그래서 강추!! 명절에 선물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담에 사무실 갈 때 가져오게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12
목이 터져라 웃어야 하는 게 목요일이랍니다. 목이 터지도록, 행복해서 죽도록 그런 하루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12
밤새워 쏟아지던 빗줄기가 멈추니 고요한 세상이 왔습니다...적막한 오후 시심에 젖어 평안하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11
비가 내리고요 빗소리가 들려오는 사무실에 앉아 나도 휙~휘익~` 사람들의 얼굴을 지나가고 있네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7.11
비 피해만 없다면 비가 너무 좋네요, 오래 된 친구가 찾아오는 것 같아. 밤새 낙수 소리를 듣는 기분이 정겹네요.수목원 앞 낡은 이층집~~ 서로에게 오래된 집과 오래된 친구가 되는 꿈을 꿉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7.11
여름은 시작도 안했는데 비가오니 가을 기분에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7.11
비가 많이 온다니, 다들 비 피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11
그렇게 덥더니 시원하게 비가 내리네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7.10
시산맥 사무실 개소에 따른 결산을 하여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모든 분들의 성원으로 시산맥이 날로 깊어가는 것 같습니다. 시산맥이 우뚝 서는 날까지 함께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10
자유휴게실 쫌 봐주세용~^,.^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7.09
시산맥 시회 회원이신 김경선 시인이 시집출간 모임을 가졌습니다. 시집은 <미스 물고기>(현대시세계 시인선)입니다. 많이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신입회원 이병곡 시인(밀양거주) 만나뵈어서 반가웠고 잘 내려가셨는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09
영남에서 올라온 장상관 시인, 정석봉 시인, 정시마 시인, 백충자 시인 잘 내려가셨는지요 멀길 오시느라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09
어제는 시산맥이 한국문단의 백두정맥 주능선의 한 구역을 형성하는 날이었습니다.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회원님들과 이 기쁨을 함께 누리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2.07.08
모두 잘들어가셨는지요 시원했숩니다 모임이 즐거운 한주가되시기를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7.08
어제는 시산맥 사무실을 본격적으로 오픈하는 날이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멋진 일들이 많이 생기기를 바래봅니다. 모두가 찾아오시는 사무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공부하는 사무실이 되도록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08
아름다운 오후였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7.08
역시 시산맥은 대단합니다 무더위에도 달려와서 진심으로 축하하고 함께하신 문우들의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정말 수고를 많이 하신 회장님과 부회장님 문선생님 그리고 임원진 여러분 애쓰셨습니다 박수 짝짝...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7.08
오늘 사무실들이를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 만나서 반가웠구요. 좁고 더운 가운데서도 즐겁게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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