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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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많은 분들이 오셔서 시산맥 사무실들이가 빛날 것 같습니다. 좁아도 함께 마음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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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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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7
내일 시산맥 사무실들이에 부담없이 오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비가 그친다고하니 환하게 뵙기를 바랍니다. (종로3가역 하차시 6번출구 뒤편 골목으로 오시면서 전화주시고, 안국역에서 하차시 4번출구로 나와 직진 덕성여대와 경운학교 사이 골목길로 직진 월드오피스텔 1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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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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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6
사무실이 좁지만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기로 하여서 북적거릴 것 같습니다. 복도까지 이용하여 조촐한 행사가 되면 좋겠습니다. 후원을 아끼지 않고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몸으로 마음으로 도움을 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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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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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5
전남화순에서 <술빚는 마을>을 하고 있는 정윤천 시인이 볶분자주,뽕주 20병을 시산맥 사무실집들이에 쓰라고 보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직거래 품목으로 넣어 함께 좋은 인연을 맺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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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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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5
한국시인협회 신달자 회장님을 비롯한 김유선 총장님, 김지헌 국장님께서 사무실에 방문하시어 집들이 선물도 주고 가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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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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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5
어제는 독서토론 모임이 있었습니다. 나금숙 시인을 비롯하여 4분이 모였습니다. 7/18일 10시30분에 하는 자유토론 시간에도 많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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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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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5
바쁜 6월이 가고 이제야 여유롭네요 사무실 나들이 기대가 됩니다 좋은님들~보고싶은님들~그날 뵙겠습니다^^ 사무실 꾸미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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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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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4
고 이태석 신부가 그랬지요. 사랑은 함께하는 것만이 아니라 고통도 함께 나누는 것이라고 나는 지금 누구와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있을까? 사랑의 방법이 각자 다르다고 하지만 고통까지 함께하는 사랑, 그건 방법이 하나 일 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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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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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4
아싸, 7월입니다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7월엔 멋진 추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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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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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2
오늘 편집장이 시험 끝나고 나와서 페인트 작업 하느라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오셔서 사무실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4시까지는 오시기 바랍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은 안국역 4번 출구로 나와 덕성여대와 경운학교 사이 골목으로 오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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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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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2
칠월의 첫 날 즐겁게 출발 하셨나요? 남은 서른날도 행복과 감사로 채워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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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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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2
칠월의 첫날입니다. 진짜 여름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바쁘셔도 시산맥에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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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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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1
청포도가 주저리 주저리 익어가는 7월의 시작입니다. 봉선화 꽃물 들이듯 마음에도 삶 속에도 시의 향기가 그윽한 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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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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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1
메마른 것들이 우뚝 우뚝 일어서는 걸 가까이서 지켜보지는 못했지만 안쓰러움이 사라진 푸르름의 자리를 보았습니다. 뿌리까지 흥건히 젖은 것들은 이 밤 무슨 생각을 할까요? 아주 오랫만에 단꿈을 꿀 것도 같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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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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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30
귀한 비가 내렸습니다. 어제는 손한옥, 임재춘 부회장님이 다녀가셨습니다. 후원금도 주시고 큰 용기도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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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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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30
시산맥 사무실들이를 7월7일 오후 4시에 월드오피스텔 1102호에서 합니다. 많은 관심 가지고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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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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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8
늦은 밤입니다. 회원님들 잠 깨실라 살살 (처음)인사드립니다.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 밀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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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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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8
제1회 웹진 시인광장 신인상 당선자는 영남시 동인(시산맥 시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선희 시인입니다. 작품은 등단작품 보기에 실었습니다. 많은 축하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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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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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7
남해 친환경 마늘 판매합니다. 착한 직거래장터를 이용해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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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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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7
시산맥 사무실에 여러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시창작교실도 조금씩 활성화가 될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많이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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