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화) 12시 30분에 바자회 임시 모임을 인사동 영빈가든에서 합니다. 회장단, 사무국, 발행인, 편집장 등이 모여 4월 28일에 있을 제2회 '꽃이 피면 시산맥에 가야한다' 준비를 할 것입니다. 시간이 되시는 회원님들은 오셔서 좋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작성자시산맥작성시간12.03.03
성균관대학교 국문과 교수를 역임하신 김구용문학제를 어제 다녀 왔습니다...............................몸이 피곤해서 잠 자러 가야 겠어요............시산맥에서 문정영 선생님에게 공부한 저는 계간<시산맥>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어제 내용이 알찬 시산맥 잘 받아보았습니다..청출어람 청어람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작성자고은산작성시간12.02.26
우리집 계간 시산맥 홈페이지의 안과밖이 너무 예쁘게 봄단장을 했네요. 이렇게 리모델링 하신 선생님 너무 감사드려요. 상큼한 봄내음이 오늘 잔잔한 시간에 활력을 불러줍니다. 꽃샘추위가 서서히 시작되나봐요. 감기조심하시고 날마다 좋은 날들되세요.~~^^* 작성자이승남작성시간12.02.26
시산맥 편집기획 위원장 송용구 시인, 평론가(고려대 교수)께서 강사로 함께 하는 <한국기독인문학예술원>이 창립되었다고 합니다. 4월부터 동대문 중앙성결교회에서 월요일 저녁에 강의가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문학계 소식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작성자시산맥작성시간12.02.25
어제 시산맥 책을 받아들고 살짝 감회에 젖었습니다. 등단 전과 등단 후의 느낌이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싶습니다. 대충 읽던 것도 꼼꼼하게 읽게되고 메모하게 되고...역시 핏줄은(?)땡기나 봅니다. ㅎㅎ 이렇게 좋은 책이 나오기까지 수고해 주신 시산맥님과 편집진들 그리고 배달해주신 우체부 아저씨께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안은주작성시간12.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