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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삶 속에도 꽃소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05
  • 도술을 쓰고 싶었던것도 아닌데 뭔가에 홀려서 걷다가 강화유리를 보지 못하고 정면 돌파하였습니다. 당분간 운신이 어려울 만큼만 다쳤습니다. 봄에 정신을 두고 다니지 마세요. ^^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3.04
  • 특별회원 가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 달도 안 되었는데 20여명의 회원이 가입하셨습니다. 주변에서 시의 독자를 찾아 추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계간 <시산맥>은 일반독자와 함께 만들어갈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03
  • 3월 6일(화) 12시 30분에 바자회 임시 모임을 인사동 영빈가든에서 합니다. 회장단, 사무국, 발행인, 편집장 등이 모여 4월 28일에 있을 제2회 '꽃이 피면 시산맥에 가야한다' 준비를 할 것입니다. 시간이 되시는 회원님들은 오셔서 좋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03
  • 봄비가 내렸어요. 이 비는 꽃비였다고...소문처럼 꽃이 소란스레 피고 있다네요.
    주말은 꽃소식 따라 즐거운 나들이 다녀오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02
  • 그동안 열심히 활동을 하시던 심인숙 시인이 쉬는 회원을 신청하셨고, 활동이 안 되는 김종순, 이인후 회원은 쉬는 회원으로 하였습니다, 차후 활동이 가능할 때 언제든지 오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01
  • 4월 바자회가 다가옵니다 작년 바자회는 회원여러분의 적극적 관심과 협조로 성공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도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 주세요 바자회용 의류 책, 생활용품을 받습니다 사무국장 이가을 주소로 보내주세요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226-20 풍산쉐르빌 101동 503호입니다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3.01
  • 3월 1일의 하늘은 봄빛입니다. 누구 보다 열심히 사랑하고 행복하고 시와 즐기는 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01
  • 2월29일은 왠진 공짜 같은 날입니다. 더욱 의미있게 써야 공짜가 두배가 되겠지요, 특별회원 추천에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29
  • 예쁘게 정돈된 게시판이 봄을 알리네요 아주 좋습니다 유난히 커피가 맛있는 오후의 길을 건너고 있습니다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2.28
  • 봄날 아침입니다. 추워도 인사는 이렇게 하면서 한 주를 시작하고 싶네요. 건강 하시구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2.27
  • 성균관대학교 국문과 교수를 역임하신 김구용문학제를 어제 다녀 왔습니다...............................몸이 피곤해서 잠 자러 가야 겠어요............시산맥에서 문정영 선생님에게 공부한 저는 계간<시산맥>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어제 내용이 알찬 시산맥 잘 받아보았습니다..청출어람 청어람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02.26
  • 우리집 계간 시산맥 홈페이지의 안과밖이 너무 예쁘게 봄단장을 했네요. 이렇게 리모델링 하신 선생님 너무 감사드려요.
    상큼한 봄내음이 오늘 잔잔한 시간에 활력을 불러줍니다. 꽃샘추위가 서서히 시작되나봐요.
    감기조심하시고 날마다 좋은 날들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2.26
  • 시산맥 편집기획 위원장 송용구 시인, 평론가(고려대 교수)께서 강사로 함께 하는 <한국기독인문학예술원>이 창립되었다고 합니다. 4월부터 동대문 중앙성결교회에서 월요일 저녁에 강의가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문학계 소식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25
  • 유현서 시인의 봄 대문 단장과 안은주 시인의 카페글 관리 단장이 시산맥을 더 한층 따뜻하게 해준 것 같습니다. 두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25
  • 또 추워진다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2.25
  • 감기와 열애중입니다.날씨가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2.24
  • 일과 공부를 작파하고 공치러 놀러갔다 왔습니다. ㅎㅎ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2.23
  • 어제 시산맥 책을 받아들고 살짝 감회에 젖었습니다. 등단 전과 등단 후의 느낌이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싶습니다.
    대충 읽던 것도 꼼꼼하게 읽게되고 메모하게 되고...역시 핏줄은(?)땡기나 봅니다. ㅎㅎ
    이렇게 좋은 책이 나오기까지 수고해 주신 시산맥님과 편집진들 그리고 배달해주신
    우체부 아저씨께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2.23
  • '春來不似春' 한나라 원제 때 왕소군의 말처럼 봄이 와도 봄이 온 것 같지 않은 날들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서둘러 가는데, 몸은 자꾸 움츠려드는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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