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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은 아이를 자연에서 놀게 해주고싶어한다... 그말엔 나도 동감한다... 하지만, 남편도 나도 아직 준비된게 없다 ㅠ.ㅠ 작은거지만 얘기만으로도 행복해지고 마음따뜻해진다^^ 이런게 꿈이라고 해야 할까?!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1.16
  • 내가 내자신을 믿는것 ..근데 솔직히 믿음이 안간다 ㅎㅎ ..그래도 믿어야지 우짜~나 후~ 살아남자 올해도 ..좋은하루 돼소소.. 작성자 시골나라 작성시간 07.01.16
  • 살이 안빠져ㅡㅡ 작성자 『☆백설낭자☆』 작성시간 07.01.16
  • 저도 시골가서 살고픈데 무얼해서 먹고 살까 늘 고민중에 있답니다 작성자 소나무2 작성시간 07.01.16
  • 귀농 하고픈맘은 간절한데 ~~ 첨에는 자신이 있었는데 점점 자신도 없어지고 그렇다고 저질러볼수있는 용기도 없고... 시골가면 무얼해서 먹고살까도 아직 정하지 못하고... 그래도 꼭 가고 싶은데 ~~ㅠㅠ 작성자 서까래 작성시간 07.01.16
  • 아내와 의견차이로 집 나온지 4년 빨리집에 들어 가는것 이러다 아주 남남이 되는건 아닌지? 작성자 이사랑 작성시간 07.01.16
  • 주말주택의 지하수가 꽁꽁 얼어 안나와요. 어찌해야 할지... 작성자 돛대 작성시간 07.01.16
  • 지금은대구에서 자동차도장 하는일을하면서 살고있지만 후일을위해서 자동차정비일을하면서 송아지키워보고싶은데 그런농촌있으면소개좀해주세요 작성자 강원댁 작성시간 07.01.15
  • 귀농은 정말 힙들어요.막노동도 퇴근없는 막노동입니다. 제 표현이 넘 심했는지 모르지만 ...힘들어요. 작성자 재현맘 윤수정 작성시간 07.01.15
  • 엇저녁에 갑자기 경북 상주에가서 포도농사를 짓겠다는 울아저씨땜에 정말 고민입니다. 화분하나도 가꾸어보지않은 이가 농사를 우습게 아는것 같아서 말입니다. 간신히 천천히 생각해보자고 현장답사도 해보고 주변의 의견도 들어보자구요. 전들 그런데서 살기 싫어서 그러겠습니까? 저야말로 시골로 하루빨리 가고싶은 사람이지요. 귀농사모 회원님들!!!! 부탁드려요~~~!!!! 어제서야 우리카페에 등업되신 울신랑 정신똑바로 차리라고 도움좀 부탁드려요. (제가 진작부터 울카페에 들어와서 간접경험하라고 늘 잔소리 했었거든여~~~) 따끔한 충고 기다릴께여~~~~ 작성자 봄보미 작성시간 07.01.15
  • 사과 판매입니다. 작성자 조광해 작성시간 07.01.15
  • 우리집 강아지가 너무아파요 걱정이예요.. 작성자 뚱뚱이..^^ 작성시간 07.01.14
  • 저도 생각해보니 용기부족이네요 작성자 진정한힘 작성시간 07.01.14
  • 귀농한지 1년! 첫농사에 수확도, 수입도 만족하였지만 혼자서 너무 힘들어 죽을뻔(?)을 여러번 하였죠. 생초짜가 멋도 모르고 덤벼든 귤과수원이 너무 크다보니 올해는 엄두가 나지않더군요. 해서 팜 스테이 스타일로, 혹은 공동체 형식으로 공유하실 분들이 없을른지..!!!^*^ 작성자 그린에그 작성시간 07.01.14
  • 귀농할곳이 마땅치 안아서 이곳저곳 기웃거리는 돌팔이 자연치유사 임니다 어데 살만한곳 업나효.ㅎㅎ016-257-8488 작성자 눈동자에뜬달 작성시간 07.01.13
  • 귀농 해야 한다는 생각에 잠이 오지를 않습니다 귀농지를 찾고 있습니다 작성자 양지꽃 작성시간 07.01.13
  • 건강 작성자 leep 작성시간 07.01.13
  • 제고민은요 어제쯤 귀농을 해볼까 걱정하며 고민중에 있습니다 작성자 소나무2 작성시간 07.01.13
  • 귀농 할만한곳 알려주세효 아님 찾고계신분은 연락주세효 016-257-8488 작성자 눈동자에뜬달 작성시간 07.01.13
  • 귀농지 물색하려니 멀기도하고 세상은 넓고 산골오지쪽을 찾으려하니 막연하고 당장 생계유지도 하려면 일을해야하는데 귀농이 어렵습니다.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0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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