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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밭에서 솎아낸 배추로 담은 김치를 먹었는데 좀 질기긴해도 정말 맛잇더라고요, 고소한 배추의 참 맛~~~.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22
  • 밤나무밭 빈밤송이 긁어 내려유!!! 그러구서 거름 줘야지유!!! 작성자 나가이 작성시간 06.11.21
  • 토요일부터 비닐하우스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추웠지만 막상 낫들고 설치니까 땀이 나더군요 부경산방에 글 올립니다.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20
  • 김장하고 밭을보니 허전하네여 밭도 겨울잠자는것 같아여 작성자 산골녀 작성시간 06.11.20
  • 얼어버릴까봐 걱정했던 배추를 뽑아 저번주 금요일에 김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늦게 심은 탓에 속이 꽉차지 않은 배추들... 그래서 결국 6포기를 더 사서 담그긴 했지만 땅속 항아리에 묻고 나니 마음이 뿌듯... 다음번엔 꼭 제 시기에 심어 꽉찬 배추로 김장을 담궈 볼랍니다.. 그런데 말복때 심는 것이 맞나요?(여긴 중부지방..) 작성자 함박울 작성시간 06.11.20
  • 오늘 마늘 심고왔습니다.. 올해 마늘 3접 수학해서 먹어보니 마음이 뿌듯하더라구요.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06.11.19
  • 상추와 전구지 , 케일이 남았습니다 생명력 강한 진딧물도...... 작성자 davide 작성시간 06.11.18
  • 제 농장에 배추가 너무 많아 처분 고민되네요 작성자 홍학표 작성시간 06.11.18
  • 내일 배추 뽑아다 김장해야 하는디.. 아이구 먼저 여기저기 아픕니다.....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06.11.17
  • 내일부터 하우스를 지어야 되는데 날씨가 추워서. . . . . 아이고 추바라~~~너무 더워 땀을 뻘뻘 흘리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해야겠죠?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17
  • 가을 아욱국은 싸립문닫고 먹는다는 아욱이 내키보다 더크게 서리에도 버티며 먹거리를 주고있지요. 작성자 청산 작성시간 06.11.17
  • 어제 처음 춘채 속아 서 국 끓였어요. 맛있어요. 작성자 mosa 작성시간 06.11.17
  • 무우뽑고 고구마 캐고 양파 심었습니다.배추는 얼었다 녹았다 한후에 먹으면 더욱 맛이있다하여 아직 밭에 뒀습니다. 작성자 휴(休) 작성시간 06.11.16
  • 드릅나무에서 씨를 받아두었는데 어떻게 시비를 해야 더 많은 싹을 볼 수가 있을까요? 내년에... 가르쳐주세요. 작성자 현덕 작성시간 06.11.16
  • 마늘은 언제 심어야 하나요? 그리고 정확한 방법 을 알고싶습니다. 작성자 초의선사 작성시간 06.11.15
  • 정원에 심은 야생삼은 한 달도 훨씬 전에 단풍들면서 겨울잠 자러 들어갔고요. 집 안에 심어 놓은 삼은 아직 버티는데 이 놈들도 곧 잠잘 것 같네요. 작성자 분당보청기 작성시간 06.11.15
  • 이번 토요일부터 3m*6m짜리 하우스 한동 짓습니다. 혼자서 토, 일요일에 작업을하면 올 겨울안에 되겠지요? 부경산방에 글 있습니다.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15
  • 며칠을 온동네 폐품 주워다가 하우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 그런데 어째 모양이 ㅋㅋㅋ 작성자 선녀젓갈 작성시간 06.11.15
  • 녹비용으로 쓸 자운영씨앗을 구했으니 언제 짬을 내어 고구마 파낸곳에 뿌려야 되겠습니다.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14
  • 희망사항입니다............ 작성자 사파이어 작성시간 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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