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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무렵 아시분과 함께 이숙녀님이 왔다.
우리동네에서 만나서 엄청 반가웠다.
2시간쯤 차를 마시다 갔다.
나를 기억해주는 인연들이 고마웠다.^^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4.02.08 -
산에는 눈이 하얗습니다. 땅은 연사흘 내린 눈비로 질척입니다.
찻집에 가니 꽃병에 꽂힌 매화꽃이 활짝입니다.
저도 내일은 매화가지 하나 꺾어다 꽃병에 꽂을랍니다.
서둘러 봄을 맞을려고요.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4.02.08 -
2014년 첫 출근했습니다.
시무식을 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해야겠습니다.
우리 님들 모두 올해도 건강하게
많이 웃고 많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4.01.02 -
교수들이 뽑은 올해의 사자성어가 倒行逆施(도행역시)랍니다.
순리를 거슬러 행동한다는 뜻이라네요.
퇴행정치를 비유한 말이랍니다 ―-오늘 아침 국제신문에서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3.12.23 -
영축산 정상이 하얗습니다.
낮에는 제법 쌓일 것처럼 내리던 눈이 질척거리는 비가 되어 밤길이 미끄럽습니다.
모처럼 승용차를 지하 차고에 넣었습니다.
출근하시는 님들 응달 진 길 조심하세요.^^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3.12.12 -
카페를 다단을 나누어 정리를 좀 하고, 자유게시판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자유게시판에서는 하고 싶은 얘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누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2.08 -
요즘은 양인철 선생님의 독후감이 안 올라오네요.
책은 시간이 없어 못 읽지만 책의 서평은 아주 유익한 도움이 되었는데...
거의 주말에 올리시던데 많이 바쁘시나 봅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