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몇 일 전 비바람 속에서 잠이 깨었을 때는 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집이 있어 고맙고 행복했드랬는데...창 밖 하늘로 오리온 별자리가 보이고 한 없이 고요한 이 밤에는 왠지 모를 두려움과 불안감이 생기네요..참 묘합니다...두어 시간 쯤 이부자리에서 뒤척거렸는데도 잠이 안 오네요...저도 한밤중에 불 켜고 앉았다 나가옵니다.. 회원님들... 저도 포함해서.. 모두 행복하고 활기찬 한 주 만드입시더~~~~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13.12.02 답글 1 새벽...2013년 12월 1일 새벽입니다.누군가는 '저 산을 보면 피가 끓는다'고 했던가요?밤을 세워 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전국 하프마라톤이 양산에서 열리는 날... 저도 마라톤에 참여를 합니다. 저는 운동장 밖 길목에서 꽃보다 할배 할매들과 함께 개회식을 할 때 집회를 하려고 신고를 내어 놓았습니다. 혼자가 아니니 괜찮습니다. 불을 켜고 갑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2.01 답글 3 비가 오네요. 오늘, 아니 어제는 석계장이라 김장을 하려고 장을 봐 와서 2013년 첫 김장을 이제 막 끝냈습니다. 저는 한참에 못 해서 늘 서 너 번 나누어서 담습니다. 김장의 1/4가 이제 끝난 샘이지요. 비 때문인지 많이 서글퍼지네요.활기찬 한 주 시작하십시오.불켜고 갑니다.전기료도 올랐다는데 괜히 불을 켜는가요? ㅎㅎ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1.25 답글 3 날이 점점 추워져서 어제를 마지막으로 주민 집회는 어느 정도 마무리를 했습니다. 어제는 통도사에서 환경운동연합 객원가수로 활동을 하시고 만다라 화가로도 활동을 하시는 초암 선생이 오셔서 늙은 관객을 위해 무료로 노래를 불러 주셨습니다.주민들이 다들 노래도 따라 부르고 춤도 추시고 많이 즐거워 하시며 구호를 외쳤습니다. 몇 달 동안의 노고가 노래를 들으며 많이 힐링이 되더군요. 노래 말미에는 울컥해지기도 했습니다.빔 영상으로 그간의 활동한 사진들도 돌려보기도 하였습니다.날은 추웠는데 마음은 무척 따뜻했습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1.22 답글 4 오늘은 걸림돌과 디딤돌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같은 배추가 700원과 2,500원에 각각 팔리는 이유도 생각해 본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3.11.22 답글 2 대구로 가는 차 안입니다.삶은 선택과 집중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저는 이번 학기 논문대신 다른 것을 선택했고 그곳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다보니 게으른 학생이 되어버렸습니다.어제보다 푸근합니다.역에서 바닐라라떼를 한 잔 마셔야겠습니다.Ktx 울산역의 hollys의 바닐라라떼..정말 맛있습니다.오늘도 행복하셔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1.14 답글 4 눈팅이 많은 날이네요.날씨가 장난이 아니네요.내일 양산교육지원청에서 경남외고 뒤 골프공장 반대 관련 교육행정 사무감사가 열려 이 지역 학부모들과 주민들도 집회하러 갑니다. 학교 뒤에 골프장은 물론이고 고무, 화학, 플라스틱 공장까지도 유치하려는 시의 몽매한 태도에 화가 납니다. 우린 잃을 것이 없고 지키고자 하는 것이 소박하니 자유롭지만, 저쪽에서는 얻고자 하는 욕심이 강하니 늘 불안하겠지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1.12 답글 2 잠을 줄이고 시간을 늘여보지만 늘 역부족입니다. 결국 할 일들을 다 못하고 이 사간에 이렇게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늘 잠에게 빚을 지고 있습니다.바람 소리가 굉장합니다. 다들 따뜻하게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1.11 답글 0 요즘은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프랑스 시인인 보들레르의 시 구절이 많이 생각납니다.'나는 때리는 손이며 맞는 뺨이다.우리들 모두가 이렇게 살고 있지는 않을까 깊이 고민이 되는 날입니다.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비가 옵니다.이 비가 그치면 가을이 깊어지겠지요.따뜻한 주말 되십시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1.09 답글 0 재체기를 부르는 11월의 아침입니다.잔뜩 흐려있는 가을날입니다.따뜻한 하루되십시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1.06 답글 0 늘 올라오는 유영호 선생님의 글이 없으니 왠지 허전합니다. 그간 들어와도 댓글을 못 달아 드려서 늘 죄송했는데...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1.04 답글 2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가입 하실 분 가입하세요. 이곳은 문인 등록이 되고 사대보험 미가입자들 분들은 창작지원금도 지원됩니다. 먼저 예술인 승인을 받아 놓으세요. 예술인 승인이 되면 향후 문인 행사나 사업에 우선 참가가 됩니다. 작성자 한상식 작성시간 13.11.03 답글 2 삼장수 소설 당선작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그리고 내년에도 공모 하지요. 또 공모 요강도 같고요. 시 부분도 했으면 좋겠ㅇ어요. 자세히 좀 알려 주세요. 내년에 도전 하게요. 역사소설을 좋아 해서요. ㅋㅋ 작성자 한상식 작성시간 13.11.01 답글 1 배추밭에 배추 보러 갑니다.배추벌레와 한바탕 전쟁을 하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3.11.01 답글 2 양산 삼장수 전국 단편소설 공모 시상식 사진을 올렸습니다.부족한 사진은 내일 수정하겠습니다.^^ 작성자 현강 작성시간 13.11.01 답글 4 오늘부로 양산문협 카페의 운영자에서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3.10.29 답글 1 나뭇잎 색깔이 예쁜 계절입니다. 회원님들 모두 편안한 한 주 시작하십시오.^^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3.10.28 답글 1 시화전과 백일장을 끝으로 2013년 양산문협의 큰 행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준비하신 모든 회원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3.10.07 답글 2 행사 치르느라 고생하신 집행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가을비가 내리고있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야우 (夜雨) 작성시간 13.10.06 답글 1 시원한 가을비 왔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을숙도 작성시간 13.10.02 답글 0 이전페이지 6 현재페이지 7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