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나의 문학이론] 57


    *<시급한 공동창작>

    예로부터 창작의 유형에는 여러 가지가 있어왔다. 대개 글(문장)을 통한 창작 중 시(운문)나 소설(산문) 등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개인역량에 의한 집필(개인 창작)이 중심이었다. 그 경향은 앞으로도 확고부동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말이다. 그만큼 개인 창작이 독자적일 수밖에 없는 것은, 존엄한 영장만이 갖추고 있는 본성적 조건과 자립적 환경으로부터 기인한다. 사유에 따른 인간사회의 견해와 세계에 대한 입장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키려는 강렬한 욕구가 이미 인간의지에 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13
  • 오늘은 일요일
    일요일 마다 단식을 한다
    커피도 숭늉도 음료수도 안 마신디
    유산균도 안 먹는다 물론 양약도
    오로지 미지끈한물에 소금 타서 2되가량 마신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6.12
  • 오늘 기름값 휘발유 기준

    미구기 1500
    왜나라 1600

    SK 2027(원주) 입니다
    작성자 원주사람 작성시간 22.06.12
  • 인식의 차이

    똑 같은 형태 환경 조건이 같은데
    인식하는 사람과 인식 못하는 사람의 차이
    어떤일에 몰두 할때 하는 행동 또는 말을 듣지 못할때 인식의 차이가 발생한다
    우리는 그런것을 삼매경지 라고 한다
    막말로 독서에 열중 할때 모기가 물어도
    인식을 못한다 그런 의식의 집중화가 아쉽다
    보통사람은 이런 의식화 집중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이런 의식 집중화을 돈 받고 가르치는 곳 있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6.12

  • [나의 문학이론] 56


    *<작가의 존재이유>

    작가가 존재하는 이유는 창작을 위해서다. 창작은 작가의 첫째 임무며 제일의 사명이다. 작가는 옛것을 거울삼아 현재를 훑고,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구현해야한다. 그 일 또한 작가의 운명 중 하나다. 그러나 그게 말같이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창작열이 식는다거나, 창작의 목적의식을 현저히 잃을 때, 그로 말미암을 왜곡과 기형은 필히 따라붙는다. 이는 작가자신뿐만 아니라 관련된 장르와 영역을 중심으로 심각한 이반현상을 일으킨다. 그 한편의 결과는 석연치 않을 절필이며, 또 다른 측면은 납득할 수 없는 행세주의와 패거리 작태로까지 불거진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12
  • 뮌 대안도
    뽀쪽한 수도 안보인듯 한데
    깡패덜 훈수에 날뛰는 꼴
    늑대닷
    느윽데다 에 무디어진 감성

    이리저리 채널 돌리다보면 돈에 눈먼 종교양아치

    영혼출장간 정치꾼들
    그러치 시냇물을 내가 어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6.11
  • 러시아-우크라이나
    비밀리에 진행되는 휴전협정
    패배를 인정하고 책임전가 에
    희생양을 찾는 아메리카 와 잉글랜드

    그리고
    X 모르는 쉐이가 한국산 K2 가
    전선을 뒤바꾸고 있다고 여전히 🐕 뻥치며
    유튜브 에서 돈벌어 쳐먹는 인간 과
    뭐도 모르고 환호하는 🐕.돼지들. ㅉ ㅉ
    작성자 원주사람 작성시간 22.06.11

  • [나의 문학이론] 55


    *<창작의 백미>

    작가의 문학적 생산은 창작이다. 창작의 백미는 독창성이다. 독창성은 새로운 것이다. 이렇듯 새것이라는 이름의 독창성은 전무후무한 것이기에 앞서, 전통 속에서 발전적인 요소를 계승함과 아울러 창조(변혁)할 보편적 단서를 제시하는 것이다. 창작이란 세계가 천태만상으로 각각 유별한 형체가 있듯, 인류라는 종이 확연한 구분으로 독특한 성향을 가지듯, 그 안에서 상대적인 우수성(발전적 요소)을 잉태하여, 특수성(보편적 단서)을 출산하는 것을 말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11
  • 🌿 두 번 지지 마라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상대보다 한 번 더
    패배한 사람입니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입니다.”


    남을 해害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망가 뜨리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어리석하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불교 좋은글 중>.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10 '🌿 두 번 지지 마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과연 정보 통신국 답다
    여기 요양 병원
    이곳 병실에서 내 혼자만이
    나머지 폰도 없다
    어떤 미친놈은 내가 컴푸터 사용한다고
    환자가 아니라고 한다
    실상은 중풍 걸려다
    글도 왼손으로 쓴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6.10

  • [나의 문학이론] 54


    *<품속에 있는 미완의 작>

    구조물이 옳게 서기위해서는 기초가 튼튼해야한다. 청사진이 나온 뒤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은 토공의 삽질부터다. 땅을 파야한다. 이렇듯 나오거나 솟을 것의 전제는 한편으로 견고히 다져져 묻히는 것이다. 특정구조물의 규모는 그에 상응할 기반과 윤곽에 따라 필히 결정되기 때문이다. 작가의 글(작품)이 세상에 나오면 미발표 작이 존재하는 경우다. 대략 마무리를 마쳤다손 치더라도 게재나 출판으로 연결되지 않은 것, 매듭짓지 않은 것, 미루어진 것, 햇빛을 보지 못한 것들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10
  • 나는 회사 출퇴근때 될수 있으면, 스마폰을 안만질려고 한다.
    왜냐, 스마폰을 이용하는 사람은 소수이고, 많은 사람들은 스마폰에 복무하기때문이다~

    나는 자주성있는 사람이고 싶다!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6.09


  • 일본이 방위비를
    5년내에 2배 증액한다는걸 공식화했습니다.
    현재 국내총생산의 1% 수준에서
    2%인 10조엔,
    우리 돈으로 치면 1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현재 국방비 지출 세계 9위인 일본이
    5년 뒤인 2027년엔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 군사강국이 되고,
    동아시아의 긴장도 고조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09 '☘일본이 방위비를 5'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53


    *<작가가 넘을 첫 번째 고개>

    초보의 독자들은 어떤 작품이 전개될 흐름과 작가의중이나 계획을 예단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지만, 불가피하게 시간이 흘러 특정작가의 생각이나 작품유형에 익숙하다보면, 대강의 얼개를 추측해 갈 수 있다. 작품마다 아우르는 체재(体裁), 소재를 껴안는 제재, 시공간이 처해진 설정 및 얘기꺼리가 달라도, 그런 후의 독자들은 순간순간 흡착되어지는 그 무엇을 발견하게 마련이다. 그것은 바로 작품저변에서 묻어나는 작가들의 관성과 타성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9
  • 점점 다가서는듯
    저 보바들이 전쟁광 또라이들 의도대로 성실하게...
    그러다 느닷없이 장대비에 벼락 내리칠지도?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6.08
  • 🌿
    다름과 틀림, 그리고 편견

    '잘' 보는 사람과 '잘' 듣는 사람이
    이상하고 잘못된 사람들인 것처럼
    인식되는 곳에 사는 우리들일 수도 있다.

    나와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이상한 것도 아니다.
    다만, 다를 뿐이다.

    몽골 어떤 13세의 어린이는 200m나
    떨어진 곳의 구슬만한 물체도 정확히
    구분할 줄 안다.

    어떤 사람은 청각이 발달하여
    먼 곳의 중얼거림까지도 정확히 들을 수 있다.

    - 이서영, 마음밥 중에-


    도봉산 오봉 부근 석가봉(?) 직촬
    석가모니 바위라던데...^^

    저 각도면 바위가 밑으로 굴러 떨어져야
    할 것같지만 신기하게? 앉아 있습니다.
    아마도 착시현상이겠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08 '🌿다름과 틀림, 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51


    *<미래작가들이 갖출 것 하나>

    무릇 하고자하고, 하고 싶은 일을 자신의 직업과 생활로 개척해 간다면, 이미 그것은 어떤 큰 성과와 축복 이상일 것이다. 왜냐하면 거기엔 정신적 만족과 경제적 해결책은 물론 전문적인 이론과 지식, 풍부한 실천적 지평까지 일궈낼 확신이 서기 때문이다. 더불어 뭇사람들의 갈채와 승인까지 얻는다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하겠는가. 게다가 부부가 같은 분야에서 함께한다든지, 서로 애틋한 이해와 넉넉한 조력으로 안받침을 할 수 있다면 말이다. 어디 그뿐일까. 상대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격려와 비판마저 충당할 수 있다. 작가의 길 역시 그럴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8
  • 그러니 웃자

    나의 올해 목표
    첫번째는
    어느 해 보다 가장 많이 웃는
    한 해가 되자는 것.

    너무도 쉬운 목표라서
    사람들 비웃겠지만
    내게는 그러나
    너무나 어려운 목표이다.

    벌써 6월이다.
    목표 달성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웃지 못해 미안하다
    마주친 모든 이들에게

    많이 옷지 못해 미안하다
    거울 속에 비친 나에게...

    그러니
    웃을 일 없더라도 웃자
    마주하는 사람마다 미소짓고
    하늘 보고 구름보고 웃고

    바람보고 나무보고,
    하다못해 벽이라도 보고 웃자.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07 '그러니 웃자나의 올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49


    *<언어는 작가와 출몰한다>

    이 세상 모든 언어는 만들어지고 부서진다. 있던 말과 글이 새롭게 태어나고 다시 죽으며, 사라진 것이 복원되기도 하고 영원히 묻히기도 한다. 특히 작가에 의해서 창조되거나, 인류의 발자취와 더불어 긴밀하게 그 삶의 한복판에서 솟구친다. 의식과 문물의 변화에 따라 말과 글은 앞서가기도 하고 뒤따라 붙기도 한다. 새로운 제도와 질서, 상품의 등장에 따라 신조어(新造語)는 칠삭둥이처럼 급하게 나오기도 하고, 유산되기도 한다. 온전한 말과 글은 선천적으로 예고되기도 하며, 후천적으로 장애를 입기도 한다. 부실한 말과 글이 영양을 공급받아 반듯하게 걷는 것 같지만 지쳐 주저앉기도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7
  •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누군가
    너 한번 더 살아볼 기회준다면
    절대사절!
    됐구요
    한번이면 되지
    또 뮌?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6.06
이전페이지 96 97 98 99 현재페이지 10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