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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바다에서 살아야한다
저런 문구 하나 하나가 얼마나 기발한가
불로장생이 아니라 <귤로장생>이란다
육회 집 이름이 유쾌한 밤을 비틀어 <육회한밤>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17 -
어라?
저기에 매화나무가 있었나?
여태 몰랐구나.
눈 감고,망상이랑 다닌게지 ㅠ
어? 개복숭나무같기도 하고...
봄날 지구나 굴려볼까? ^^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1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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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후반일 겁니다.
지역번호는 0654
국번은 2국
참 촌스럽군요.~.
그 시절
사회운동가들의 명함이란 게 없었는데
전국에서 우리가 처음 만든 것 같습니다
<국제평론>이 제기하고 도안도 했는데
지금 보아도 구닥다리거나
첨단도 아니면서
별 거부반응 없이 마음 편하여 좋습니다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명함 앞면과 뒷면이고
눈코 뜰 새 없던 그 시절
자고나면 어떻게 될지 모르던 시절
명함을 만든 이유는
대중들과 신뢰를 위해서이고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함께 하고픈 다짐이 있었나 봅니다
이것을 올린 이유는
특별한 동기도 없고 저도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1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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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제갈량 이라던
한동훈이
파격젹
법무장관 으로 발탁 되었네..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버리고
부디 ..나라 위해
좋은쪽으로의 제갈량 지혜를 발휘하길...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13 -
정말 오랜만에 출석 하네요 2021년8월5일 맞은 화이자 코로나 백신 후유증이 7개월째 이어지고 있네요 무기력함이 너무 심하군요 .....다들 건강하시길 작성자 또다른나 그리고나 작성시간 2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