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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계參佺戒 366사 제251사 복(福)
제39용 시천(恃天) : 하늘을 안에서 모심
시(恃)는
하늘을 안에서 모시면서 의지하는 것이다.
정성이 부족한 사람은
하늘을 의심하고,
정성이 중간 정도인 사람은
하늘을 믿으며,
정성이 큰 사람은
하늘을 안에서 모시는 것이다.
지극한 정성으로서
인간세상을 가까이 한다면
하늘이 반드시
안에서 감싸서 도와주시니
스스로 의지할 곳이 있으나,
대부분 사람들은
정성을 다함에 있어
삐뚤어진 것을 행하고
괴이한 것을 구하니 이를 어찌하랴?
恃 依恃天也(시 의시천야)
下誠 疑天(하성의천)
中誠 信天(중성신천)
大誠 恃天(대성시천)
以至誠接世(이지성집세)
天必庇佑(천필비우)
自有所依(자유소의)
凡他行險索(범타행험색)
怪於至誠 何(괴어지성 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2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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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성장율이 올라가면
국민들은 과연 행복한가
이제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성과 평가기준을 바꾸자
지금까지는
GDP경제성장율,무역수지,
국가재정 관리 중심이었는데
사상 최대 무역수지흑자,
사상 최고 수출달성, 재정안정성...
GDP 세계9위
이런 성과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돈을 벌었지만
국민 대다수는 살기 더 힘들어지고
빈부격차는 더 심화되고
고용환경은 악화되고
청년들의 미래는 암울해졌다
앞으로는 국가예산을 운영하는
기획재정부는
이런 숫자 놀음이 아니라
실질 민생개선으로 성과를 측정하자
청년고용개선, 서민복지강화
빈부격차 축소 등
실질 민생개혁 성과로 평가하자
그래야 정권이 바뀐 것을
체감하고, 보람을 느끼지 않겠는가
GDP 9위,, 앞으로 7위를 할 거라는데
언제까지 이런 낙수효과도 없는
기업들 좋은 숫자 놀음만 할 것인가?
기업들은 환율정책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보고있다.
미래 사업기회에 투자하려고
지금 수십조씩 쌓아두고 있다.
투자처 찾지못해서 돈 쌓아 놓은
기업에게 몰빵 재정을 투입하지는 말자
경제부처 평가잣대를 바꾸어야
재원의 투자방향이 바뀌고
성과도 바뀔 것이다.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문을 열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17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