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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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씨가 내일 중국을 방문하여 <국제적 단결>을 호소할 계획이라니 조선이 쎄긴 쎈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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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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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8
북미간에 협상은 간단하게 이뤄지진 못할 터, 북이 계획된 일을 해대면 그에따라 미국을 비롯한 세계는 경악으로 북미간에 평화협정을 맺으라는 여론으로 바뀌어야 가능할 듯 - 이제까지 알고있는 힘있는 미국과 별 볼일없는 북의 이미지가 무참히 깨져야 아이쿠하며 인식이 바뀔테니..... 아니면 북과 협상하려는 트럼프는 여론의 반대로 협상을 지속하지 못하겠지. 미국이 절대 이길거라는 환상을 깨는 작업이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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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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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7
<시> 비건 씨 온 무렵에 찬동과 반대 사이에 사람들이 있다 극렬과 온건 사이에도 있다 까닭들이 좁혀지기도 하다 벌어지기도 하며 대개 추종과 타산 관련이나 이 바탕에는 맹목과 아집이나 확신과 사명이 있다 선을 치는 이도 벽을 쌓는 이도 사람들인데 어떤 선과 벽인들 허무는 이들에게도 이유가 있다 사람과 사람들 틈에는 이처럼 비좁거나 드넓은 강이 있어 거기서 자칫 나를 가두거나 행로마저 잃는가 전쟁이 아니라면 몰래 강나루밧줄 풀어놓고 줄행랑칠 일이 아닌 것을 애초 동승할 의사가 없던 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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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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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7
류현진 계약 만약 내가 이 카페에서 배운 대로 분석을 해 보면 류현진은 LA 에인절스와 계약을 합니다 .그것은 지금의 한국.일본.미국의 정치상황과 LA라는 특성과 비교해봤을 때 류현진 오타니 트라웃 이라는 슈퍼 스타들과 그들이 한국 일본 미국인 이라는것 대중을 현혹키 위한 미국으로서는 타개책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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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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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6
<시> 막다른 길에서 이 세상 살면서 모든 선택과 매사 결정이 둘 중 하나인가 너는 그 하나가 다인가 너는 다인 하나가 옳거나 글렀을 때 쾌재를 부르는가 변명하는가 너는 나는 하나를 둘로 나눌 건가 나눈 둘 중 하나가 서로의 기대와 판단과 같은가 다른가 또한 부합하거나 상응하는가 대립하거나 모순되는가 불문하고 허허실실 만족하고 툭툭 털며 낙담하는가 적대감 해소는 별 것 없다 약속을 지키거나 사과를 하거나 인정을 하거나 수용을 하거나 용서와 양해를 구하거나 이행하거나 거기까지 갚고 손을 털거나 싫다면 정답인지 오답인지 모를 현실을 받아들이거나 걷어차고 제 갈 길을 가다가 꼼짝없이 붙을 수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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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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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6
허허. 조선은 새로운 길, 유일한 길을 당당히 가고 한국, 문재인 정부는 현 처지를 감안할 때 조선과 판문점, 평양선언을 이행하며 미,중,일과 다자의 길을 가면서 개혁작업에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향후 강력한 민주연립정부의 토대를 닦고 미국은 이 엄연한 현실을 받아들이며 동의와 협조를 한다면 조선의 아량으로 성탄절 선물목록을 안심하며 편안하게 한 시름 놓고서 살펴보면 될 일인데....... 하기야 당황하면 누구나 앞이 캄캄하여 안절부절 어찌할 바를 모르는 거야 당연지사!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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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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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6
조미대결 74년... 남한 볼모... 그리고 2045년 궁금한게 너무 많다... 74년간의 조미대결은 어떻게 귀결될까? 조선의 승리는 명백해지는 것 같은데 그 결과물이 무엇인지... 남측도, 미국도,일본도 부산하다 이들 국내 내부 갈등도 심상치 않다 중러와 한반도 북남... 미국의 인도태평양안보전략과 남한 중국과 남한,일본과 남한 신남방정책, 대륙철도와 신북방정책 사우디 경제개발계획과 삼성, 베트남과 삼성 아세안과 스마트시티 건설과 무역 스웨덴 베덴베르의 삼성 방문 삼성과 반도체 공격투자 세계 1,3위 미국 반도체사 R&D센터 남한 이동 삼성과 퀄컴, 파운드리 반도체 소재와 장비 국산화 삼성반도체공장 중국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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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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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5
등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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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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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5
청소매니아라고 들어봤어요?? 청소를 얼마나 좋아하면은ㅋㅋㅋ 청소 힘들거나 귀찮은 분들 보면 좋을 것 같아요http://yatag.me/t5z5ecnc4j 배울 점도 많고 참고할 사항도 있어 좋네요 방문서비스도 해주는 전문업체라 믿음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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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타는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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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5
북은 어젯밤 또 무슨 실험을 했다는데 ...... 전쟁 억제를 위한 전략적 실험?이라 그게 뭔지는 몰라도 미국에게는 마땅치 않은 어떤것인텐데..... 제대로 된 북미간의 화합을 위한 어쩔수없는 발걸음인지 아니면 막판으로 가는 거친 몸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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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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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4
바람이 제법 쌀쌀한 12월 겨울 주말입니다. 여의도촛불,광화문 반미투쟁집회에 가시는 회원님들은 옷 따듯하게 챙겨입으시고... 가슴이 따듯하고 활짝 웃는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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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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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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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깍짹깍짹깍.... 그리고 새 계산서... 분분초초 시간은 다가오고 움직이는 동창리, 분주한 정찰기... 오가는 소란스런 말들은 다 필요였으리라 비건이 온다 올 때마다 닭? 한마리 먹었으니 이 번엔 쥐?포에 맥주 한 잔 하려나 친서와 면담... 문통을 강제 등판시키려나 ...... 그에게 쥐어 줄 친서는 위원장 맘을 홀리려나... 서산에 해 저무는데 동산에 둥근 달 뜨려는지... 찬바람 긴긴 겨울 밤 세상이 뜬 눈으로 숨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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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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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4
혹시 이름, 생년월일, 주소, 고향, 전화번호, 국적, 과거와 현재 사진, 성장과정, 초본 및 등본, 현재 직업 및 학력, 이력 등 그 외 여러 가지를 동시에 올려 놓고 정치다, 개혁이다, 혁명이다, 퉁일이다, 꿈이다, 이상이다, 헌신이다, 희생이다, 토론할 회원님들은 얼마나 되실지 그래도 그나마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희박함으로 말미암아 뭇 사람들은 웅크려 손사래 치며 말하네. 투명하라, 그것이 곧 광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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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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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3
가는 길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그냥 갈까 그래도 다시 더 한 번... 저 산에도 가마귀, 들에 가마귀 서산에는 해 진다고 지저귑니다. 앞 강물, 뒷 강물, 흐르는 물은 어서 따라 오라고 따라 가자고 흘러도 연달아 흐릅디다려. 김소월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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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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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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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으로 가는데 낮술의 성행이 아니라 기왕의 술집들이 고단이야 하겠지만 매출에 도움 될까 또는 술꾼들이나 뜨내기 객들을 위해 저러기도 하겠다. 이제 술은 과거와 달리 가정이나 모임이나 직장이나 평일이나 공휴일이나 주말이나 아침 점심 저녁 새벽이나 봄 여름 가을 겨울이나 남녀노소는 물론 환자들도 근무자들도 일반인들도 범죄자들도 갑과 을과 병도 지도자들도 노숙자들도 스님도 목사도 사제도 알바도 사장도 너와 나에게도 경계와 제지가 없다. 술이란 게 음식이면서 마약과 같아서 활력도 되고 중독도 되지만 즐겁고 기분 좋게 새겨야 한다. 술이 술을 먹고 술이 사람을 먹는다는 이미 철지난 말이 있다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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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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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2
출석하며 12월 16일은 전남 여(려)수시 남면(금오도)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비렁길(벼랑길이라고 하며 왜 벼랑길이라고 하는 이유는 길 바로 밑에↓는 바다가 있어서 벼랑길이라고 함)겨울 바다는 너무나 따뜻하여 수영할 수 밖에 없으며 전국 산행 및 강 바다 하천 전답 주변 시군내공원과 공연장 축제장 행사장 주변에 쓰레기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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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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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2
2019년 12월 15일 비건이 오기로 했다. 조선은 이제 <새로운 길> + <유일한 길>을 가야 한다. 비건이 밀린 숙제를 가져와도 기존 표명한 <새로운 길>이라는 가도에서 검토하여 받아들이고 만족하다면 먼저 <싱가폴 합의문>을 찢고 그 합의정신에 기초하여 쌍방의 <구체적 행동지침>을 보완 명시 확약해야 한다. 이것이 <새로운 길>을 가며 두 번 다시 전철을 밟지 않는 방책으로 밝은 전도를 열어가며 후대들에게 물려줄 <유일한 길>로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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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2
울퉁불퉁한 자연석 위에 반듯하게 기둥을 세워 집을 지으려면 목공기술이 얼마나 익어야 되는 걸까 나는 그 목수가 누구였는지 궁금하다 .
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
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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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세요 잘 있어요 나는 갑니다. 하하 호호 헤헤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어디로 가는 건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 수가 없네. 하하 호호 헤헤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감사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만세 만세 만세 하하 호호 헤헤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직은 때가 안됐다고 잠시 있다가 오라고. 하하 호호 헤헤 술에...취한 듯. 누군가와 속삭이듯 밤새워서 슬피운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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