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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뉴스(http://truthnews.co.kr/2018/06/26/news/883/)에
이채언 교수님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미 우리 카페에 올렸던 글 두개를 하나로 합쳐서 올렸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6.26 -
안고랑..서흥남 의 댓글입니다. 짱개들의 정체 ...그밖에 이 카페에 기생하는 짱개 프락치가 하나 둘 정체를 드러내네요.|■ 해우소
다산|등급변경▼|조회 150|추천 1|2018.06.26. 03:36
http://cafe.daum.net/sisa-1/mISm/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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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그런식의 글이나 댓글은 "무고"로 간주되어
자칫 활동중지 처분될 수도 있습니다.
확실한 근거 없이 다른 사람들을 "프락치" 운운 등으로 몰아가는 행위는
우리 카페에서는 엄금되어 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6.26 -
[손경제] 주진형 "정부는 보유세 인상 겁내.. 일하는 척 할 뿐"
http://v.media.daum.net/v/20180625093523738?rcmd=rn
이명503과 차이가 없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6.25 -
<공지>
회원님들, 독자님들 긴요한 주말 잘 보내십니까.
차츰, 폭염의 한복판으로 달리게 될 계절입니다.
여름철은 보통 더위가 시작 되다가
장마철로 접어들고 다시 불볕더위로 가다
태풍이 올라오고 가을로 향하더군요.
<대하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을
한 줄 수다 공간에 매일매일, 어느 땐 공휴일과 주말도 잊은 채 올렸습니다.
그러다
자유게시판을 이용하여
약 10일 간격으로, 그러니까 1달에 3회 씩 나누어 올리는데
앞으로는
정세와 국제관계 흐름에 맞추어
연재횟수를 늘려볼 예정입니다.
불충분하고 연구부족한 연재지만
회원님들과 독자님들의 정세판단과
전략전술 측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6.24 -
미국에 붙어서
미국의 지시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고
문통을 욕하면서
또
왜 일사천리로 남북경협과
판문점선언을 이행하지 못하냐고 욕들 하시는데
미국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맘먹은대로 한단 말인지요?
이런사람이다
틀을 딱 정해놓고선
틀을 벗어난다고 뭐라고 하고,
틀안에 있으면 틀 안에 있다고 또 욕하고요.
ㅡㅡ;;;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8.06.24 -
카폐회원 1만명중에서 댓글 게시글
활동하는 회원은 대략 200백여명?
묻지마 까대기 80%
빠대기 10%
중간 5%
카페에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현시국을 부정하는 사람이 많군요
문제인 ? 문똥 ?
카페에 정론은 없고 사사건건 까대기
해야만 정론이 되는 분위기는 뭐인지
지금까지 진행되는 과정도 무시하고
524 북여종업원 미군철수 주장하고
부터 처리하란 생각은 국제관계 다
무시하고 처리해서 남북관계 파탄나길
바라는 자들이라 보는데
815 이산가족상봉 협의되었지요?
언제 죽을지 모를 이산가족상봉이
12명 북여종업원 보다 시급하다 생각한다.
박근혜 똥싼거
판문점선언 이행은
번개불에 콩구워 먹듯이 할수가 없다는 것
작성자 소크라테스 작성시간 18.06.23 -
이제...
눈도 손도...정신도.
제대로 말을 듣지 않는군요.
몸이 알아서...
쉬라고 하는군요.ㅎ
컴을 꺼야 겠어요.
기운 나면...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