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남북이 하나가 되어 평화와 번영을 위한 발걸음을 같이 할 준비가 선언됐네요. 앞으로도 닥칠 어려움과 난관이 많겠지만 민족의 여력으로 담담히 이겨나갈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우리 카페도 다함께 어울려 조국 통일과 번영에 도움이 되도록 같이 애써 나가기로 합시다. 참 고마운 오늘입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9.19
오늘 너무나 훈훈한 광경을 많이 보면서 걱정이 조금 되는게 평양 회담에서 큰 성과를 못내면 문대통령님 지지율 물어뜯을거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스치네요 너무 성과없이 샴페인만 먼저 터뜨린다는 기우가 생기네요 조용히 조용히 해도 될거 같은데 너무 시끌벅적한게 영 찜찜하네요 뭔가 있는거 같다는 저만의 걱저이 되길 바랍니다 큰 성과가 도출되어 더큰 축배를 들면 되긴한데 말이죠 ^^작성자pchamp작성시간18.09.18
어떤 사이트 검색하다가 김정은 위원장 살찐거에 대해서 설득력 있는 한마디에 수긍이 가더군요 “일부러 살을 찌웠다 나이가 어리니 마르거나 호리호리하면 무시할수 있겠다 싶어 무게감을 위해서 찌웠다” 곰곰 생각 해보니 맞는 말이지 싶네요 어릴때부터 농구를 엄청 좋아 하고 활동적인 성격인데 말입니다작성자all1004작성시간18.09.18
유엔 미국대표부는 특정 국가를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전날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대북제재를 감시하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1718위원회)의 보고서 내용이 러시아의 압력으로 수정됐다며 러시아를 비난했다. /김창영기자 kcy@sedaily.com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9.15
해결된듯 보이는 쌍용차 해고자 복직 문제를 살펴 보고 있노라니ㆍㆍ 기가 다 빠진다ㆍ 대한민국은 현관문 뒷문 창문 ㆍㆍ문이란 문은 활짝 열려있는 집 과 다름 없음을 새삼 깨닫는다ㆍ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정권이 들어서면 국민만 죽어나가고, 그런정권을 비판하는 정권이 들어서면 국민과 대통이 함께 죽어 나가고 ㆍㆍ 정말 답이 없다는 생각ㆍ 입만 열면 욕지거리를 뱉어내는 어떤 님들이 공감이 되고ㆍㆍ ㆍ 그런 나라에서 나ㆍㆍ아무개라고 힘주고 다니는 사람들은 국가니 국민이니 민족이니 하는 개념은 서푼어치 가치도 없을것이고. ㆍ ㆍㆍ작성자bada작성시간18.09.15
얼마전 부터 용감(?)한 전사들의 목소리가 조금은 잦아든 감이 있네요. 당한 것도 많았고 바라는 것도 많다보니 그럴수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앞으로는 너무 극단적이고 성급한,감정적인 발언은 좀 삼가했으면 합니다.
한 가정의 생활도 가장의 뜻있는 의지에도 이루려는 의지와는 달리 장애물이 많은데 하물며 나랏일이야..... 오랜기간 타성에 빠져 지낸 관료세력들의 완강한 저항이 많이 나타나는 것도 우리들은 세상이 바뀌었다고 밎지만 어쩌면 속으로 비웃는 적폐세력의 힘이 아직은 멀쩡히 살아있다는 증거가 아닐까싶군요.
먼 길을 갈 사람은 많은 이와 만나고 부딪혀야 하고 순간순간에 전투력(?)을 과시해서도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