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칸님의 질문 요지는 간단해요 이나 박이나 문이나 식민지 마름인데 이박 까는건 되고 문까는건 왜 왜 왜 안되나 안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알려달라 라는 당연한 질문 이었죠 결과야 회원님들도 잘알다시피 달빵님들이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계속 주제에 벗어난 논리를 드리대다 보니 유혈이 낭자하게 되었네요 다시 한번 부탁하는데 님들이 주구장창 얘기한 논리적으로 차분히 설명해봐유^^
쉴세없이 쏟아지는 정보홍수 속에서 선택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도 그러기에 카페 활동을 하는 이유가 되겠지요. 특히 귀에 그럴듯 들려오는 극단적인 주장엔 유별난 주의가 필요하지요. 어쩌면 그렇기에 카페에 들어오는 한 이유도 되지요. 잘못을 지적할 때 <너는, 너는 완벽해?>라 댓거리하는 식은--. 그나마 주어진 규정을 깨 흔들어 보고자 하는. 요즘말로, 적폐!, 그거 아닌가요. 서로 삼가 할 일이라는 생각입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13
<품성론>을 들고나와 한 조직을 흔들어 놓았던 기억!이 떠 오르는 요즘입니다. 완벽한 순수를 강조하며 조직을 흔들어 댔던 소란의 기본은 스스로를 무한 점검해야 한다는 주장--. 조직 가담자에게 조직을 위해 모든 걸 던졌는지 수시로 점검하고,같이 있는 동료도 서로 그런지를 보고 잘못된 것을 지적,시정토록 해야 한다는 의미의 주장이었던 것으로 그러지 않으면 변절의 길을 빠질수 있다는--. 언듯 들으면 참신한 듯,진리인 듯 여겨지게하는 마력을 지닌 주장이었지요. 몇 년 지나 그 주장을 한 본인은 그 조직의 한 무리를 이끌고 그가 그렇지 않으면 안된다던 그 조직에서 <거대한 변절>의 빵빠레를 울렸고......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13
안녕하세요 다시들어온 돌아온 저격수다입니다. 저는 군사에도 빠져 있지만 경제에도 독하게 빠져있습니다. 정말 경제에 관하여 올릴예정이니 잘지켜봐주시고 저도 북한의 역사는 인정할 역사는 인정하고 부정할 역사는 부정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잘지낼수있도록 서로 힘쓰도록 하고 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돌아온저격수다작성시간18.01.12
현 남쪽의 정체는 식민지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 기본 조건에 대한 검토는 우리가 해야 할 일과 그 방향이 어디인가를 알게 하는 제일 급한 일이라 보입니다. 예전 제국주의는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직접 통치를 했었으나 차차 간접 통치를 했는데 식민지인들의 반발이 너무 큰 것이 방식의 변화를 이끌었다는게 정설이지요.
그럼 우리는 정녕 어떤 상태에 있는게 맞을까요. 최소한 자주국하고는 거리가 멀고 식민지,반 식민지 주장이 대세인 듯 합니다만 저의 판단은 다릅니다.
미국을 대주주로 모시고 있는 회사로--. 그 대주주가 예전에는 훨씬 더 요구가 많았는데 조금씩 정세에 따라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