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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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사장 고대영 사장 해임 결의>됐답니다. 법대로 한다는 게 이리 오래 걸리고 하는 걸--- 하여간 늦었지만 다행입니다. 축! 해임! 세상에 남 해임된 걸 축하해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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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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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2
다스의 주인을 가장 빨리, 정확히 알수있는 방법... 현대차가 거래를 끊어버린다.
작성자
악플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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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2
길에서 <제2건국 전사단>깃발에 JTBC의 손석희를 구속하라는 시위를 봤네요. 아직도 열심히 박그네 무죄석방을 요구하는 모습에 별의 별 생각이 들고..... 더하여 ,KBS사장 해임건>이 오늘에야 결정될거라는 소식을 들으며 급하게 해결하고파도 기다려야 한다는 ..... 바라는 것과 이루어 지는 것은 다르니 주시 속에 기다림만이......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2
<헬 조선>이라는 단어가 바닥 서민들만의 고유명사가 아니라 경쟁에 쓸려들어가 허덕이는 모든 사람들의 실체를 알리는 단어라는 걸 알려주는---. 경쟁사회란 아무리 화려하고 그럴듯 해도 그속에 빠진 구성원들은 척박하고 피비린내나는 경쟁속에서 죽어갈 수 밖에 없다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2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34 응답전(應答戰)_ 물음이나 부름, 지시나 요구에 따라 답하기 대책전(大冊戰)_ 면수가 많은 책이나 큰 저술을 출판함 대책전(大責戰)_ 몹시 큰 꾸지람과 책망이 따르는 전투 ------------------------------------------------------------- <대하 연작시> 너머 728 오므라든 오후, 성근 밭둑에 내 고랑 두둑도, 목마름이여 너머 729 비창을 들었는가, 꽂히는 총성 병풍을 보았는가, 몰락의 탄식 너머 730 구슬픈 거문고 소리 갈 길을 잃고 애절타 민초의 신음 갈 곳이 막혀 너머 731 허무 속에 넣은 씨 한 톨이 무심 속에 피는 한 쌍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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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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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2
우울증앓던 하지원 남동생 자살.. 우울증 있던 사람들 하나둘씩 죽네요
작성자
무지개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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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2
jtbc 방송의 문제점을 말하는 패널이 비트코인의 폐해를 논하는 자리에 폐해주장이 많음에도 같은 수의 패널을 참가시켜 마치 같은 수준으로 찬,반이 갈려있는 듯 보이게했다며 지적하네요. 근거없이 맹목적인 균형은 항상 이런 때만 적용하는 언론들--. 언제나 이런 짓거리들이 사라질런지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2
조선 현송월 방문에 언론, 인터넷공간의 분위기가 악플로 가득하네 ~ 수구들 좋은 먹이감이 아닐수 없겠지요. 현정권 무능함까지 여론으로 끌려다닌다 난리도 아닌데 ~ 썩은 언론과 썩은 수구들 썩은 국민들 ... 과연 통일의 문턱을 넘어설까. 응원은 못할망정 과거, 식민지, 하수인, 미래도 뻔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통일을 바라는 것인지 ~ 말뿐인 통일을 외치는 자들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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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진 - 작은배 (오리지널 판) 배가 있었네. 작은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배가 있었네. 작은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라라라~) 작은 배로는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라라라~) 작은 배로는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https://youtu.be/-Yo4SFvAZb0?t=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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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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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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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하시고 수분 자주 섭취하세용^^
작성자
여리니
작성시간
18.01.21
현송월....멋지네. 부디 성공하기를...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8.01.21
찌라시 방송과 같잖은 존문가들 멍청한 해설 그걸 중지 않는다면 북남관계는 어려워 진다 제발 주둥이 닫아라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21
'그쟈' -최백호- 봄날이 오면... 뭐하노 그쟈. 우리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데. 꽃잎이 피면... 뭐하노 그쟈. 우리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데. /.. 그래도 우리 마음이... 하나가 되어. 암만 날이 가도... 변하지 않으면. 조금은 외로워도... 괜찮다 그쟈. 우리는 너무너무(북도남도) 사랑하니까 ../ https://youtu.be/qK8AmQ8LU2I?t=86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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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33 질의전(質議戰)_ 옳고 그름과 진위를 물어서 풀기 질의전(質疑戰)_ 궁금한 점이나 모르는 전략전술을 묻기 국제전(國際戰)_ 여러 나라들끼리 어울려서 싸우거나 풀어감 ---------------------------------------------------------- <대하 연작시> 너머 723 우쩍 발기하는 의기 대저 어그러질 직성 너머 724 거친 마루 광택 없네 사람 없이 가을 오네 너머 725 됨됨이 되지 못한 서생들 학파 씀씀이 허리 휘는 곡학들 향연 너머 726 식민지엔 고약한 풍기 있고 제국에겐 거스를 패륜 있지 너머 727 한 다발 땔감도 못 구했네 한 지게 텅 비니 허기지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21
북 3개 종목 22명 경기 참석! 이라네요. 아무일 없이 무난하게 치뤄지는 올림픽이 되기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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