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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에서 북을 계속 제재,압박하다간 폭발할수 있으니 삼가해야한다했다는 뉴스,
    군사적 해결만이 공격이 아닌 경제,외교적 제재라는 것도 결국은
    상대를 무너뜨리겠다는 의지기에 이는 곧 전쟁선언의 모습 아닐까.
    미국의 압박,제재도 거뜬히 이겨나갈수 있다는 북이지만
    어느순간에 미국에 타격을 가하는 행동을 하지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을 것,
    그저 조만간에 대화에 응했으면 하는 미국의 바램은
    바램으로 끝날것 같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19
  • 중국특사의 방북 방문에 커다란 기대를 갖고있는 미국과 그 동조 국가들의 기대를
    단 칼에 자르는 듯한 북의 반응!
    미국은 북이 비핵화에 응해야 대화를 하겠다하고
    북은 미국이 대북 적대시 정책을 폐기해야만 대화를 한다고 하니,
    아직은 시기가 멀었는가 봅니다.
    더구나 조금있으면 북에선 동계훈련이 있다는데 미국의 대응이 기대되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19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4


    남북전(南北戰)_ 지구상 남북을 말함/ 분단된 한반도(조선반도)를 말함
    동서전(東西戰)_ 지구상 동서양을 말함/ 동서고금도 포함
    동서전(同書戰)_ 똑같은 교본 및 전술서로

    ---------------------------------------------------------------------


    <대하 연작시>


    너머 451


    하나도 여럿 되고
    여럿도 하나 되어





    너머 452


    맑은 새소리 온통 산등성이 상서로이
    햇살은 잘레 부셔 비스듬히 쉬라하고





    너머 453


    달포 전 벗에게 (당분간) 절주를 밝히니
    (벗은) 절연으로 알고 꺽 혼자서 앓으며





    너머 454


    겨우겨우 돌아가는 탈곡기
    비틀비틀 주저앉는 풍년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9
  • 미국이 외교적으로 해결하겟다며 각 나라들을 설득,또는 강요하여
    북과의 거래를 끊을것을 선언토록 하고있습니다.
    미국이 쓸수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인정받은 것으로 무서운 방식입니다.
    단 그것이 효과를 보려면 몇가지 조건을 가져야 하는데
    첫째는 경제적으로 심대한 타격을 주어야 되고
    둘째 그것에 힘입어 국내에 불안과 불만,공포가 퍼져야 하고
    세째로는 지도층의 지도력에 의문을 가진 반대세력의 힘이 커져야 할겁니다.
    이번 경우엔 첫째 경우는 그나마 조건을 만족할수 있겠지만
    두째,세째 경우는 희망사항으로 끝나지 않을까요?
    문제는 모든걸 걸고 시도한 북에 대한 압박이 힘을 잃을 경우에 있지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18
  • 북미대결이 겉으로 보기엔 소강상태입니다. 미국의 트럼프와 맥매스터등의 협박과 북한의 김위원장등의 대응으로 험악한 분위기가 형성되던 불과 몇달전과는 달리.

    하지만 북한과 미국의 소위 대화조건이나 입장은 타협이 불가능한 것이어서, 결국에는 정면충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미국의 행보는 냉전시대 소련에 대해 했던 억지와 봉쇄 전략에 다름아닙니다. 또 미국은 국제적으로 북한을 고립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북한은 러시아, 이란 , 쿠바, 중국등 전통적 우방과의 관계는 견고한 편입니다. 러시아나 중국등은 이른바 대국으로서 안보리 제재에 동참하고 있지만, 미국과는 기본적으로 다른 나라들이죠.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8

  • 펑리위안 ‘꽃 파는 처녀’ 동영상 찾습니다.
    작성자 스위트 바질 작성시간 17.11.18 '펑리위안 ‘꽃 파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3


    대륙전(大戮戰)_ 군법에 의한 수형자의 사형
    대륙전(大陸戰)_ 6대륙이 있듯 큰 땅덩이에서 전쟁
    통합전(統合戰)_ 부대 간 조직이나 기구를 하나로 묶음

    ----------------------------------------------------


    <대하 연작시>


    너머 446


    0.1, 0.01, 0.001 관계 너머
    0.001, 0.01, 0.1 사이 너머





    너머 447


    낮은 것은 낮은 데로
    높은 것은 높은 데로





    너머 448


    막상 꽃불들이 흐르듯이
    시름은 얼싸안고 뒤덮길





    너머 449


    백리라면 뗀 걸음 있을 테고
    천리라면 온 백리 있을 테고





    너머 450


    휘어지다 뒤섞이는 빗방울
    두드리다 부서지는 빗줄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8
  • Downing North Korean Missiles Is Hard. So the U.S. Is Experimenting.
    Buried in an emergency funding request to Congress lie hints of new ways to confront Pyongyang, like cyberweapons and armed drones.
    NOV. 16, 2017
    https://www.nytimes.com/2017/11/16/us/politics/north-korea-missile-defense-cyber-drones.html

    미군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부스트 단계에서 격추하기 위해 실험하고 있는 여러가지 중에 드론을 통한 요격에 대해
    "게임 체인저"라고까지 평가를 하는 자들이 미국내에 있나보군요. 실전 배치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지만 아무튼 미국얘들이 기대를 많이 하나봅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8
  • 北제네바 대사 “한·미 군사훈련 있는 한 미국과 협상 없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2&aid=0003226367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18
  • 이번 포항 지진을 보면서
    일본열도가 대지진으로 머잖아
    극히 소량만 남기고 모두 사라진다는
    예언이 떠오르는군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7.11.17
  • 중용 강의中 도올 선생님 말씀.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1.17 '중용 강의中 도올 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2


    내국전(內局戰)_ 중앙관청 지휘아래서의 싸움
    국내전(局內戰)_ 위와 같음
    국가전(國家戰)_ 국가 대 국가의 싸움 (국가 對 테러집단이 아님)

    --------------------------------------------------------------


    <대하 연작시>


    너머 441


    어떤 일이든 계획하고 타산하라
    무슨 두려움 엄습하면 마주하라





    너머 442


    실행은 주도면밀
    공표는 추상처럼






    너머 443


    진중한 마침은
    출발의 초심에





    너머 444


    끝이 보여도 흔들리지 말라
    끝에 왔어도 머뭇대지 말라





    너머 445


    언 강의 깊이를 몰라
    언 산에 그늘도 깊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1


    내국전(內國戰)_ 나라 안에서 싸움
    국내전(國內戰)_ 위와 같음
    국가전(國歌戰)_ 나라의 이상과 영예를 상징하는 대표노래를 드높이

    ----------------------------------------------------------------


    <대하 연작시>


    너머 436


    알맞은 어휘를 고르시거든
    걸맞은 생각을 채우시거든





    너머 437


    뜻이 튼튼하면 곁눈질 없어라
    혼이 정결하면 초조함 없어라






    너머 438


    사물은 능히 연결 되고
    사연은 필히 인과 있고





    너머 439


    꼭대기도 초입이 있었다네
    먼발치도 첫발이 있었다네






    너머 440


    아내는 아빠에 대하여 가끔 말한다
    아이들은 안다 져주는 아빠의 맘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0


    해외전(海外戰)_ 바다 밖 다른 나라와 싸움
    외국전(外國戰)_ 남의 나라에서 싸움
    국외전(國外戰)_ 위와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431


    물소리 너머 바람소리
    목소리 너머 한숨소리





    너머 432


    새소리 너머 벌레소리
    숨소리 너머 웃음소리




    너머 433


    쏟아지는 사람들, 사람들
    뒤섞이는 걸음들, 걸음들





    너머 434


    바다로 밀려오는 아침썰물
    갯가로 차오르는 저녁밀물




    너머 435


    새 마음, 기초의 복원이여
    새 결심, 기본의 확장이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9


    예상전(例常戰)_ 보통 있는 전투
    외국전(外局戰)_ 국가기관 관할 밖 부서들의 책임이 따르는 싸움
    국외전(局外戰)_ 위와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426


    공적은 항심의 결과
    이룸은 항상적 노고




    너머 427


    그대는 사업의 주체인가
    그러면 공정한 객관인가





    너머 428


    촌각을 다투는 중대사
    예비가 없다면 물거품





    너머 429


    토대가 굳건하면
    언젠가 꽃피리라





    너머 430


    빗물 그치고 하루가 가니
    안개 사이로 등잔이 붉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7
  • 中 쑹타오 특사 방북…北 "국익과 인민 안전문제는 흥정대상 아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2&aid=0003226176

    중국 특사를 맞는 북의 의지!
    대북 적대시 정책의 포기만이 북미 대화의 시작 조건이라는......
    계속되는 북의 선언을 <설마>라며 <혹시나>를 기대하는 미국!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17
  • 트럼프, 中특사 방북 앞두고 "큰 움직임, 지켜보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8292762

    트럼프가 온갖 방정을 다 떠는군요.
    북한으로 하여금 자극을 받을 말은 자제해야 하는데, 미국의 군사력만 믿고 도무지 자신의 앞에 무슨 일이 펼쳐질지도
    모르고 있으니....

    미국민들이 죽인 인디언들의 동족이 자신들의 조상의 땅을 돌려달라고 할 때에는 어떻게 할려고 저러는지...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7
  • 북한은 한창 화성14형 양산과 화성13호 고체연료엔진 개발과 또다른 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에 몰두하고 있을 것 같군요. 즉 국가핵무력 목표가 완성될 때까지는, 미국이 더 이상 군사옵션을 운운하지 못할 정도까지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 같습니다.

    금년이 지나 내년 3월초에나 본격적인 icbm 훈련발사를 재개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제재 조치가 어떤 영향을 줄 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북한은 미국과 맞대결을 하지 않고서는 현상유지를 깰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주도하는 현상 강요를 깨지 않고서는 계속되는 제재와 고립 속에서 정상적인 국가발전은 영원히 기약하기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쩔 수 없는 북한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7
  • 이번 포항 지진사태를 보는 눈!
    불행한 자연재해를 보면서 인위적인 전쟁을 떠 올리는 건
    현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미국이 북을 폭격해 북의 위협을 없애주면 좋겠다는 똘아이들이
    전쟁의 조그만 모습을 지진의 모습에서 자신이 당할 모습을 생각해 봤으면 하는---.
    더구나 낫살이나 들어 책임감없이 지꺼리며 설쳐대는 물건들이
    반성의 시간을 가지기를 간절히, 바래보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16
  • 성큼 초겨울이 다가선 아침 입니다
    갑자기 추워져 더욱 추운 느낌을 받지만
    마음만은 따뜻하신 행복으로 함께 하시는 포근한 하루였으면 합니다.
    작성자 한강태공 작성시간 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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