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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서도 글을 좀 가려서 읽어야겠다는생각이 드네요ㆍ 작성자 bada 작성시간 17.12.08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95


    확보전(確保戰)_ 병력과 물자, 장비를 확실하게 갖추기
    확보전(確報戰)_ 상황을 확실하고 구체적으로 알리기
    개헌전(改憲戰)_ 헌법을 고치기 (예, 통일헌법으로)

    -----------------------------------------------------


    <대하 연작시>


    너머 550


    시기를 놓치는 실기의 탁상
    계기를 뒤집는 실시의 망루





    너머 551


    수심이 깊으면 사공을 부르고
    수세가 험하면 시간을 벌어라





    너머 552


    소용돌이 피하여 노를 젓고
    암초를 에돌아 돛을 펼치라





    너머 553


    펴지 못할 지혜는 적소를 모르고
    쓰지 못할 재주는 적재를 모르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8
  •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고 편한시간 되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12.07
  • 강어님에게
    강어님 눈에 는 해방된지 몇십년이 되엇겠지요 .. 우짜면좋노 난아직 해방이 3일만 해방이되다가 도로 강탈당했는디 이제 강어님은 여기서 떠나구료 해방이된지 어언 몇십년이나 지났는데 여긴 말키 해방을찾자고 모인분들이라 님이여기있을곳이 아니구만요 .... 해방되어 좋겠수 이제 미제가 이나라에 들어왔는지도 몇십년이 되었는데 여테뭐하시남 여기서 ..... 태극기 나 성조기 들고 영감님들 나갈때 따라댕기소 고마....
    작성자 은하철도99콘 작성시간 17.12.07
  • 아베 특보 만난 美 배넌 "김정은, 레드라인 넘지 않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735340
    어디가 레드라인인지 말 못하고 .....
    협상으로 해결할수 밖에 없는 사정을 말해주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07
  • 집행위 게시판에
    공지글 올렸습니다.

    집행위 위원님들과
    각 지역 대표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작성시간 17.12.07



  • <조미대결, 일상의 단결들> 394


    후보전(厚報戰)_ 두둑한 전투수당
    선거전(選擧戰)_ 병종, 병과별로 적합한 지휘관을 뽑기
    참배전(參拜戰)_ 영구(靈柩)나 무덤, 동상 등에 예를 표함

    -----------------------------------------------------------


    <대하 연작시>


    너머 546


    공이가 없으면 엽총이 아니듯
    바퀴가 없으면 수레가 아니리





    너머 547


    시류의 흐름 따라 요구가 다르고
    세태의 변화 따라 지표가 다르고






    너머 548


    기다려 기다려서 표적을 찾는 일
    참고 참아내서 과녁을 고누는 일






    너머 549


    미세한 떨림으로 만사를 진단하고
    정치한 울림으로 천하를 도모하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7
  • The Hwasong-15: The Anatomy of North Korea's New ICBM
    Is the Hwasong-15 the apotheosis of North Korea’s ballistic missile program?
    By Ankit Panda

    Meanwhile, according to a U.S. government source who spoke to The Diplomat, the two long-range Hwasong-12 intermediate-range ballistic missile tests in August and September that overflew Japan saw the reentry vehicle tumble during reentry.

    December 06, 2017
    https://thediplomat.com/2017/12/the-hwasong-15-the-anatomy-of-north-koreas-new-icbm/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07
  • McMaster’s Irresponsible North Korea Rhetoric
    By DANIEL LARISON • December 3, 2017
    http://www.theamericanconservative.com/larison/mcmasters-irresponsible-north-korea-rhetoric/

    The Trump Administration Clings to Its Failed North Korea Policy
    By DANIEL LARISON • December 4, 2017,
    http://www.theamericanconservative.com/larison/the-trump-administration-clings-to-its-failed-north-korea-policy/

    Preventive War and the Corruption of Language
    By DANIEL LARISON • December 4, 2017
    http://www.theamericanconservative.com/larison/preventive-war-and-the-corruption-of-language/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07
  • Jon B. Wolfsthal@JBWolfsthal
    @MiraRappHooper 님에게 보내는 답글

    I have strong reason to believe this is not an act. There are still people at the very top who believe certain military action, even now, can prevent North Korea from threatening the US. They are dangerously deluded.

    Alex Wellerstein @wellerstein

    I don't think I'm typically an alarmist. My view of history is that most of the time, things muddle along — never as bad or as good as they could be. But I've also spent a lot of time studying the "black swan" times, in which big, bad events happen. Lot of red flags right now.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07
  • --“Flight crew saw North Korean missile ‘blow up and fall apart’ near Japan” by Avi Selk for The Washington Post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worldviews/wp/2017/12/04/flight-crew-saw-north-korean-missile-blow-up-and-fall-apart-near-japan/?tid=sm_tw&utm_term=.c5f841fdca90

    --“North Korea’s new ICBM likely broke up upon re-entry, US official says” by Barbara Starr and Ray Sanchez for CNN
    http://edition.cnn.com/2017/12/02/asia/north-korea-missile-re-entry/index.html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06
  • 미, 스텔스기 훈련중 잇단 사고
    http://v.media.daum.net/v/20171206114431995?f=m&rcmd=rn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17.12.06
  • 북이 SLBM(잠수함 탄도미사일) 신형 미사일개발에 성공해서 곧 발사할거라는 쪽발이 뉴스가 떴네요.
    미국을 압박하기 위한 북의 공세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0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93


    단일전(短日戰)_ 한겨울 낮, 짧은 해를 최대한 이용
    후보전(候補戰)_ 결원이 생긴 병사들의 자리를 채움
    후보전(後報戰)_ 뒤이어 나중에 전황을 알림

    ---------------------------------------------------


    <대하 연작시>


    너머 541


    물길 맞춰 던지기를
    때를 따라 당기기를





    너머 542


    이문을 크게 내면
    구색을 잃게 되리





    너머 543


    샛길이 보인다 한들
    곧장 큰길은 아니리





    너머 544


    처음엔 벌레를 먹으러 오더라
    덫을 고치니 날아오지 않누나





    너머 545


    포수가 부산하면 산새는 방향을 트네
    어부가 소란하면 고기는 길목을 도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92


    지지전(知止戰)_ 분수에 넘치지 않도록 그치거나 제어함
    시민전(市民戰)_ 한 도시 사람들이 일떠섬
    단일전(單一戰)_ 다른 성격이 섞이지 않고 단 하나로 구성함

    ----------------------------------------------------------


    <대하 연작시>


    너머 536


    바늘엔 귀가 있는바
    칼엔 손잡이 있는바





    너머 537


    밤과 낮이 돌듯이
    음과 양이 맞듯이





    너머 538


    거역할 때가 있다
    민중을 저버릴 때





    너머 539


    큰일과 작은 일은 이치가 같지만
    대인과 소인은 포부가 다른 것을





    너머 540


    난관의 선두에 서거라
    공과를 잊고서 나가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5
  • 허버트 맥매스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폭스뉴스 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또한 한국과 일본 등 다른 나라들이 핵으로 무장할 잠재적 위협은 중국에도, 러시아에도 이득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북핵으로 동북아에서 핵무장 도미노가 발생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중국과 러시아 안보도 위협받을 것이라는 얘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728553


    맥매스터 이 놈은 날마다 전쟁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한 놈이죠. 니키 헤일리와 아울러 전쟁을 경고했죠.
    그런데 이놈이 중국과 러시아에 일본과 남한의 잠재적 핵무장 가능성을 언급하며 압박하는 것이죠.

    만약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05
  • 살레 전 예멘 대통령, 후티 반군에 피살(종합2보)
    입력 2017.12.04. 22:34 수정 2017.12.04. 23:13

    http://v.media.daum.net/v/20171204223444320?rcmd=rn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7.12.05
  • F-22, 한반도 더 머물 듯…미국 군사옵션 최종단계?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5&aid=0000591623&date=20171204&type=2&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미국이 자기네 전투기를 한국에 더 오래 잔류시키겠다네요.
    힘 없는 국뻥부는 그저 미국이 그런다는 정도의 반향만......
    미국이 뭘 하든 그저 바라보거나 시키는 대로 할수 밖에 없을 정도가
    딱 지금!인건 그래도 꿈틀이라도 해 봐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0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91


    지지전(支持戰)_ 전투계획과 명령을 이행하며 받들기
    지지전(遲遲戰)_ 작전을 느리고 더디게 펼치기
    지지전(紙誌戰)_ 병영신문이나 잡지를 망라하여 준비하기

    ----------------------------------------------------------



    <대하 연작시>


    너머 531


    두루 대상을 찾다보면
    번쩍 안목은 환해지리





    너머 532


    지성으로 모색하면
    난맥상이 풀리리라






    너머 533


    곧게 지키고 키우되
    굳게 키우고 지키라






    너머 534


    기초를 파악하고
    기둥을 타산하라






    너머 535


    쇳물은 녹아서 갱신을 꿈꾸고
    일신의 망치질 변모를 되치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4
  • 트위터 상에는 설왕설래가 많군요...

    Charles Grant @CER_Grant
    20시간전

    My main takeaway from 3 days of meetings in Washington, including senior officials: war between US and N Korea is much closer than many people realise. Officials think deterrence unlikely to work v KJU. Unless sanctions change N Korea's behaviour, US could start a pre-emptive war.

    https://twitter.com/etymologic/status/937082762414252033

    미국 백악관놈들은 저렇게 생각할 지 몰라도, 그들을 비판하는 미국민들도 많더군요.
    사정이 이러니 오히려 북한이 이제는 억지력을 갖게되었다고 느낄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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