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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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님 쪽지 봐 주세요...
작성자
통일이다
작성시간
17.11.28
정말 오랫만에 들려봅니다.잊을수가 없어 찾아진 오늘~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7.11.28
국민의 의식수준이 많이 떨어졌던 박정희때는 막무가내로 입을 막았고 전두환이는 대학생 과외허용과 프로야구라는 달콤한 것으로 국민의 눈을 돌렸다. 그속에서 다시 깨어나는 의식을 막기위해 온갖 물타기용 사건을 만들어내서 사회부조리에의 관심을 돌렸는데 ---. 카페의 요즘 모습이 마치 회원들의 관심돌리기용 글이 많아진 게 아닌가하는 우려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4 수송전(輸送戰)_ 차, 선박, 비행기로 병력이나 장비를 실어 나름 운반전(運搬戰)_ 위와 같음 운반전(雲半戰)_ 음력 동짓달의 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497 바람이 돈다, 입추에서 세월의 마디, 추녀아래 너머 498 아무나 세상에 오지 못해 누구나 세상 뜨는 기로에 너머 499 아무나 저기로 가지 못해 누구나 여기를 돌 수밖에 너머 500 허겁지겁 대설을 알리는 소리들 헐레벌떡 찜통을 버티는 징후들 너머 501 무더위 가운데서 타는 열점 과녁의 정곡에 꽂히는 적중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3 기도전(冀圖戰)_ 바라는 작전을 이루려고 꾀하기 염불전(念佛戰)_ 경전을 가까이하며 마음을 다스리기 염불전(鹽拂戰)_ 전우들의 장례를 치루고 소금을 뿌려 부정을 씻기 ----------------------------------------------------------------- <대하 연작시> 너머 492 가위 바위 보! 셋 중에 하나 가위 바위 보! 여럿 중 결국 너머 493 짐 꾸러미 묶다가는 말썽 꾸려 졸다가는 너머 494 주사위를 던지고서 주사위가 구르고서 너머 495 짐수레에 앉아있는 곰 인형 짐수레서 하품하는 곰 임자 너머 496 검정개미 3마리가 검정개미 3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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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7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2 기도전(企圖戰)_ 짜놓은 계획을 꾀하는 작전과 행동으로 기도전(祈禱戰)_ 절대적 존재에게 비는 의식으로 기도전(期圖戰)_ 작전의 때를 정하여 꾀하기 ---------------------------------------------------------- <대하 연작시> 너머 487 열성을 떼밀어라 열망을 흔들어라 너머 488 열정을 덥히며 열혈을 끓여라 열기를 올리며 열도를 높여라 너머 489 나오는 재채기는 숨길 수야 없지만 이름난 군대는 흔적 없이 떠난다네 너머 490 음파, 깨지면서 번지는 너비 음색, 갈라지며 나오는 빛깔 너머 491 멈춰도 지워지는 것들 돌아도 사라지는 것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6
이 카페가 역사 카페인지... 현실적인 토론보다 과거에 집착하는 분들... 자신들의 목적만 바라보고... 꾸준히 올리시는 글들.. 예의도 없는 사람들의 짓거리 입니다. 그런 분들... 애국이고 민족을 위한다는 구실은 환심을 얻기 위한 목적일 뿐.. 본인은 모르겠죠...그게 가식인지.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1.26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1 도살전(屠殺戰)_ 사람과 짐승을 가리지 않고 참혹하게 죽임 도살전(盜殺戰)_ 몰래 사람들을 죽임 암살전(暗殺戰)_ 위와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482 열화와 같은 마음으로 불렀다 다가올 날들 소리치며 불렀다 너머 483 한동안 끓던 열기 꺾이니 당분간 한낮 소란 돋으리 너머 484 죽어도 살 즉생을 살게나 영원히 살 영생을 살게나 너머 485 열렬히 열렬히 사모한 적 있더냐 죽어도 죽어도 애국의 길 갔더냐 너머 486 혹서(酷暑) 앞에 무릎을 댈 일이다 열서(烈暑) 뚫어 가슴을 펼 일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6
댓글이 잘 안보여 글 남깁니다. 필명 "여유로운가"가 남긴 글은 신천지 홍보 동영상입니다. 시사평론 정론직필 카페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글입니다 통일교에서 하던거 신천지에서 따라하는 세계하늘문화평화광복(??) 말도 참 어렵네요.. 뭔소리인지 알고는 쓰는 말인지.. 암튼 골때린 종교조직입니다. 암덩어리 중의 암덩어리.. 육체 영생을 목표로 도장깨기에 열일하는 종교집단이죠.. 일단 이만희는 안죽는다니.. 세계 최초로 기네스북에 안죽는 사람 이름이 우리나라에서 나온다니..참.. 어의가 없는 조직이네요... (종교단체라 하지만.. 기부금 연말정산도 못받습니다. 그럼 뭐죠 ??) 시한부 종말론을 들먹이는 사이비 동아리??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17.11.25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0 강습전(强襲戰)_ 적의 방어를 뚫고 무너뜨림 강의전(剛毅戰)_ 신념과 의지가 굳세고 굽힘없이 뇌성전(雷聲戰)_ 함성과 포탄소리를 천둥소리처럼 ------------------------------------------------------- <대하 연작시> 너머 477 백리 앞에 다시 십리 천보 앞에 다시 백보 너머 478 축소는 다시 응축 축약은 다시 응결 너머 479 가만있어도 열량이 늘어나고 돌아앉아도 열량은 배가되고 너머 480 이 판국에 열병이라 이 정국에 열통이라 너머 481 냉탕보다 시원한 온탕 온탕보다 시리는 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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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5
적폐청산의 일환인 댓글공작 수사가 좀 수상쩍다. 김관진을 비롯해서 그 수하도 영장불발로 불구속수사 하게 됐다니--. 영장판사들이 어떤 이유로 검찰수사에 딴지를 거는건지 . 적폐청산! 말이 쉽지 해방후 이제까지 계속되었으니 거의 모든 자리에 그들의 씨앗이 자리잡고 있는건 자명하지 않을까. 세월호에서 다시 발견된 뼈를 발표하지 않은 일로 시끄러운 것도 같은 맥락. 자유 만능을 신조로 삼으면서 적폐청산을 해 나간다? 언제까지? 가슴이 답답해 지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4
그동안의 헛깨비공부한 걸로는 절대로 못풉니다 지금까지의 껍데기지식을 모두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보면 모든것이 환하게 보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오방낭주머니.풍선.애플마크.유엔기.서유기.진격의거인.쿵후팬더.아일랜드.트루먼쇼.매트릭스... 포클랜드.호주.남아공... 화려한 움직이는 그림에 현혹되지마세요 백골정.육이미후가 눈에 보이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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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가알을깟다
작성시간
17.11.24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9 민란전(泯亂戰)_ 적진의 질서와 도덕을 어지럽힘 강습전(講習戰)_ 군사이론, 훈련, 실무 따위를 익히게끔 지도함 강의전(講義戰)_ 위와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472 위험 앞에서 경계하고 태평 속에서 갈구하고 너머 473 마칠 때 매듭을 완결 거둘 때 대처를 숙고 너머 474 일에 있어서 이해는 관계 생산에 있어 분배는 철학 너머 475 급류는 거칠 것 없으나 저 고요 위를 저어가네 너머 476 우물은 수맥이 닿는 지점 물길이 갈리면 다시 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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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4
[And the day after it launched a ballistic missile over Japan in September, North Korean media stated that it seeks “to establish the equilibrium of real force with the U.S. and make the U.S. rulers dare not talk about a military option.” North Korea, too, wants to negotiate from a position of strength.]https://www.theatlantic.com/international/archive/2017/11/north-korea-nuclear-program-missile-tests/546494/ 북한 "역시" 강자의 지위에서 협상하기를 원한다. 서핑 중에 애틀랜틱紙의 이 대목을 읽고 새삼스럽게, 국제사회에서 강국(强國) 간이 협상이 어떤 것일지에 대해 다시한번 느껴보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24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8 의병전(疑兵戰)_ 군사의 움직임이나 시설로 적을 속이기 의병전(義兵戰)_ 외적에 맞서 대중들이 자발적으로 꾸린 군대 민란전(民亂戰)_ 포악무도한 권력에 맞서 일으킨 백성들의 집단행동 ------------------------------------------------------------------ <대하 연작시> 너머 468 그물코 넓이 따라 던지면 되고 바늘대 크기 따라 적용이 있고 너머 469 도란 무언가 정녕 무언가 한줄기 빛은 정녕 타는가 너머 470 일에 임하거든 최선을 다하고 일을 마치거든 총평을 다하고 너머 471 일을 앞두고 웃지를 말고 일을 치루며 성내지 말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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