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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랩] [단독] 행사 동원돼 선정적 춤..간호사 인권 짓밟는 성심병원|자유 게시판
    shjsky|등급변경▼|조회 182|추천 0|2017.11.10. 08:42http://cafe.daum.net/sisa-1/dqMu/25593
    [단독] 행사 동원돼 선정적 춤..간호사 인권 짓밟는 성심병원
    http://v.media.daum.net/v/20171110060317337


    출처 : [<a href="http://media.daum.net">미디어다음</a>] 사건/사고 원문보기▶ 글쓴이 : 노컷뉴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1.1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1


    대결전(對決戰)_ 겨루거나 맞서기
    무혈전(無血戰)_ 피를 흘리지 않는 싸움
    경합전(競合戰)_ 서로 맞서 견주거나 다툼

    -----------------------------------------------


    <대하 연작시>


    너머 388


    가는가, 훌훌 털고
    오는가, 칭칭 감고





    너머 389


    오락가락 장마전선
    모락모락 찜통전선





    너머 390


    길 따라 올 때 등줄기 흠뻑
    재 너머 갈 때 등허리 휘청





    너머 391


    그래, 너는 어디서 왔느냐
    하여, 나는 어디로 갔느냐





    너머 392


    걷어내자 휴전선
    밀어내자 민통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0


    중앙전(中央戰)_ 전선의 중심에서
    유혈전(流血戰)_ 피를 보는 싸움
    대결전(代決戰)_ 타 부대나 타 병력을 대신하여 결재함


    ---------------------------------------------------------


    <대하 연작시>


    너머 383


    개울 따라 계곡 따라
    더위 따라 무심 따라





    너머 384


    가네, 가네, 산길 돌아
    오네, 오네, 해방 기치





    너머 385


    고구려가 있었고 백제가 있었고
    신라가 있었고 시대상이 있었고





    너머 386


    여름매미 여름수박
    여름방학 방학숙제





    너머 387


    끈질긴 끈, 질긴 노끈
    질긴 생, 끈질긴 노동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09
  • http://m.fnnews.com/news/201711051112543822
    전두환·노태우 씨에 대한 2018년 경찰 경호 예산이 2017년 대비 증액 편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과연 전대가리 구속을 시킬수있을까나....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7.11.09
  • 트럼프는 북의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가서는 안 될 지옥>운운 하면서
    우리정부의 남북협력 움직임까지 대못질을 하고 갔네요.
    그만큼 북미회담에 임하는 북의 강경한 요구에 미국이 응할수 없어 벌이는
    미국으로선 총력전 인 듯-.
    막판 협상의 험악함을 알기에 조급함을 금물이겠지만
    한 편으론 급작스런 협상합의의 소식이 찾아올수도.
    그러나,
    일반적으론 예상보다 많이 늦어질 거라 보여지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09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59


    물자전(物資戰)_ 무기와 장비를 다하여 밀어붙임
    무역전(貿易戰)_ 나라와 나라에게 무기나 장비를 매매함
    통일전(統一戰)_ 나누어진 것을 하나로 함

    --------------------------------------------------------------


    <대하 연작시>


    너머 378


    저 너머로 간 무한이여
    이 너머로 온 유한이여





    너머 379


    부셔라, 부셔라, 눈 부셔라
    시려라, 시려라, 빛 시려라





    너머 380


    부맥(浮脈)을 누르자고
    침맥(沈脈)을 세우자고





    너머 381


    벼멸구 되지를 말자
    풀멸구 되지를 말자





    너머 382


    한줄기 바람 참 유별나오
    한바탕 폭포 퍽 유난하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09
  • For now, I actually think it went better than the Tokyo leg of the trip, where tone & optics were markedly worse.

    The bad news is that we have a POTUS-level conditionality for talks still sitting at DPRK showing denuclearization intent first. A non-starter and the Tillerson/Mattis WSJ offer is now 100% dead in the water.
    오후 8:45 - 2017년 11월 7일
    https://twitter.com/nktpnd/status/928121245312397312

    나쁜 소식은 미국은 비핵화 의지를 먼저 보여주는 대통령 수준의 북한과의 대화 조건(제한)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애시당초 성공할 가능성이 없는 것(non-starter)으로 , WSJ저널에 기고한 매티스와 틸러슨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08
  • 김관진 드디어 댓글공작 MB지시했다 시인
    구속영장 청구되었군요

    드디어 MB 구속 초읽기 ~
    JTBC 보도.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1.08 '김관진 드디어 댓글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청와대에서 트럼프 찬가를 부른다네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1.08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58


    외교전(外交戰)_ 타국과 정치/ 군사/ 경제/ 문화적으로 관계를 맺음
    추진전(趨進戰)_ 전투 시 빨리 나아감
    외교전(外敎戰)_ 무술 및 그 외의 것으로 심신을 단련하기

    -------------------------------------------------------------------


    <대하 연작시>


    너머 373


    백마강에 떠 비단 강을 따라서
    까마득히 먼 비단 강 너머에로





    너머 374


    대롱대롱 한 바탕 열기
    조마조마 한 떨기 꽃대





    너머 375


    두레박 풍덩풍덩
    물지게 휘청휘청





    너머 376


    데면데면, 하는 둥 마는 둥
    초가을 끝자락 길, 가는 둥





    너머 377


    달갑게 여기지도 않고서야
    발자국도 떼지를 않고서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08
  • 달덩이의 어제 행보를 보고도
    달빠들은 느끼는거 없나
    역시 친미주의자 들은 진보건 수꼴이건 알게 모르게 뼈속까지 그들을 추종하는 DNA가 자리잡고 있는게 증명 되는군요
    대한미국 임을 증명하는 ㅈㅗㅊ 같은 하루가
    지루하더구만
    달덩이와 달빠들은 꺼져라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1.08
  • 전 DNI(미 국가정보국) 장군 데니스 블레어가 북한이 태평양 상 수소탄두 폭파 실험을 하게되면, 북한의 핵시험장과 미사일 발사기지와 지원시설을 한미가 공습과 미사일 공격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남한과 일본의 기지, 그리고 미군 함정 그리고 괌도와 미 본토에서 발사가 이루어져야한다면서. 북한의 보복에 대비해서 남한과 일본, 그리고 미국은 군사적 준비를 하고 남한과 일본은 주민들과 미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twitter.com/W7VOA/status/927687422917328898

    Blair wants to start a nuclear war if DPRK does a Pacific atmos. test & ask ROK/Japan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08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57


    산개전(刪改戰)_ 교본과 문서 따위의 오자, 탈자 등을 바로잡음
    추진전(推進戰)_ 설정한 목표를 위하여 밀고나감/ 물체를 앞으로 밀기
    추진전(追陣戰)_ 뒤에 덧붙이는 지시사항/ 추신전(追伸戰)과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369


    저기로 건너간 너 백치야
    여기로 건너온 나 천치야





    너머 370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세 사람 두 사람 한 세상






    너머 371


    너머로, 너머로, 사랑 너머서
    내님 너머로, 멀리로, 멀리서






    너머 372


    비단 강을 따라서 너울너울
    비단 옷 백제공주 사뿐사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07
  • 한국의 3불원칙 중국에 치우쳤다고 ?

    1)사드추가배치 반대
    추가배치하면 한국이 돈주고 사와야 하는데
    뭐가 잘못인가. 추가배치하면 대중무역 개박살
    날텐데 ~

    2)MD에 참여하지 않겠다.
    당연한거 아닌가. 미국에 안방내주고, 남북간
    긴장고조 등...

    3)한미일 군사동맹반대
    일본은 헌법에서 군사력파견 제한되 있고,
    기타 문제에서 군사동맹은 불가한 상황,
    그리고 쪽바리와는 거래를 안하는게 상책.

    그런데 뭐가 문제라고 호들값 떨까 ?
    모르겠다 설명좀 해주시면 감사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1.06
  • 바른정당 김무성 이하 9명이 자유한국당으로 복귀한다.

    왜 ?
    MB시절 NLL 김무성이 앞장서서
    이슈화 했었지~
    JTBC에서 문건은 MB청와대에서
    나왔다고 보도했네 ~
    바른당 탈당하는 이유를 알았다.
    쪽수로 방어해야 하니까 안그러면
    죽게 생겼으니 ㅋ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1.06 '바른정당 김무성 이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트럼프아베가 공동성명이라고..지금은 북한과 대화할때가 아니라 더 압박해서 정권을 바꿔놓아야한다네요! 작성자 bbaabboo 작성시간 17.11.06
  • 세상을 사는 방법은 여러가지겠지만
    요즘을 사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려주는 표본중의 하나--.
    기회가 있을때 윗넘에 붙어 용감하고 열심히 해 먹다가
    조건이 불리해지면 죽어버리는-.
    흔히 말하는 한탕하면 잘 먹고 잘 살테니 해먹다가
    안되면 죽어버리면 된다는 단순,무식한 인생관!
    검사라는 물건도 그 중의 하나란 것이 문제라면 문제!
    갈떄까지 간 세상이 되었다는 증거가 아닐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06
  • 달정권
    북 18명 단독제재

    매를 벌어라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1.06
  • 우리 카페 금칙어가 설정되었습니다.

    [문빠], [문까], [문죄인]

    그냥 정책적 관점에서만 조용히 비판해 주세요.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1.06
  • 성명서에 이름을 올릴 의원들은 김무성, 강길부, 주호영, 김영우, 김용태, 이종구, 정양석, 황영철, 홍철호 의원 등 9명이다. 이들은 8일 오후에는 바른정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9일에는 자유한국당에 입당계를 제출할 계획이다.

    2017년 11월 6일 월요일 기사 발췌.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1.06 '성명서에 이름을 올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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