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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에
내용적의로 독립둰거 있나요?
허리가 두동강에 친일세력 아직도 앞으로도 득세할것입니다
의사
열사
지사
님들앞에 면목없습니다
죄인입니다
둥지안에 길들여진 닭.
먹이없어도 산과들이 자유로운
들학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3.01 -
이 비 그치면
내마음 강나루 긴 언덕에
서러운 풀빛 짙어오것다
푸르른 보리밭길 맑은하늘엔
종달새만 무어라고 지껄이것다
이 비 그치면 시새워 벙글어진
고운 꽃밭속 처녀애들 새로이 서고
임앞에 타오르는 향연과같이
땅에선 아지랑이 타오느것다
이 수복님 봄비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2.29 -
🌱
봄/이성부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
어디 뻘 밭 구석이거나 썩은 물웅덩이 같은 데를 기웃거리다가
한눈 좀 팔고 싸움도 한 판 하고, 지쳐 나자빠져 있다가
다급한 사연 들고 달려간 바람이 흔들어 깨우면
눈 부비며 너는 더디게 온다.
더디게 더디게 마침내 올 것이 온다.
너를 보면 눈부셔 일어나 맞이할 수가 없다.
입을 열어 외치지만 소리는 굳어 나는 아무 것도 미리 알릴 수가 없다.
가까스로 두 팔을 벌려 껴안아 보는 너,
먼 데서 이기고 돌아온 사람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2.29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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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 북방한계선(北方限界線)은 군사분계선에서 북쪽으로 2킬로 떨어진 곳에
그어진 해양 한계선이라고 하는데.....
바다에 금이 그어진 것도 아닌데.
물속에는 고래가 남북을 넘나들며 노는데 사람이 왜 그모양인가?
이쪽에서 보면 남방한계선(南方限界線) !!.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2.29 -
先覺者
時運이 變할때 天은 先覺者를 내보내 變化에 대한 對備策을 講究한다.
舊韓末 金恒 先生을 艮方에 降臨케 하시다.
長時運에서 成時運으로 넘어가는 때를 對備하심이라.
數年 또는 조만간 일어날 일이다.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28 -
이승만대통령의 생애와 정치를 조명한 다큐멘타리 영화가
2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총선을 앞두고 상영했다는 것이 정략적이라는 속셈이라는 것입니다.
이승만에 대해서 몰랐던 역사에 감동적이란 관객도 많았다 하고
한편으론 전광훈 같은 보수세력들이 표를 무더기로 사재기 뿌려 대었다고 합니다.
이승만 기념관도 세운다 하고.....
여동생에게 같이 보러가자고 했더니
언니 .볼거 없대. 가지마 !!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2.27 -
인원이 많아도 개개인이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죠
적지만 옹골차고 전투력 강한 조합원
몇명만 있어도 사측을 철저히 깨부시고
조합 손아귀에 잡아 넣을수 있죠
파업중 몇몇 조합원들 해고되어도
전투적인 해고투쟁에 살아서 해맑게
웃으며 돌아오면 상대편 조합원들도
환영합니다
이렇게 치열하게 투쟁하여 두개로
갈라진 조합원들이 하나가 되었죠
그렇게 강한 노동조합이 존재하여
오늘도 힘찬 구호를 외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지금 어지러운 민주당도 이참에 더욱
전투적으로 투쟁하면 수박들도 오지
말래도 따라 옵니다
이재명의 강하고 질긴 전투력을
기대하며.......
예전 근무했던 노동조합을 잠깐
소개했습니다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2.27 -
남한 제일까불이 의 뻘짓은 오늘도
계속 되겠죠
저런놈 하나 제대로 조련 못하니 ㅠ
그리고
조선제일검 이란 표현 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기래기들은 여전히 .........
조선 무인들의 정의로운 강직함 을
어찌 남한에서 한없이 깃털같이
까불대는 놈에게 갖다 붙이는지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2.27 -
미국 공화당내에도 민주당 지지하는 딥스들이 존재합니다.
문재인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딥스와 일종의 밀약을 한 사람입니다.
문과 함께했던 정치인들 어디까지가 딥스 하수인인지 이재명이 가려낸다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이런 사람은 결코 문이 제지를 한다고 해도 들을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런 물건 몇마리만 심어놓아도 당은 분열조짐이 일어나지요.
낙지가 열심히 흔들어놓고 나가니 새로운 낙지가 등장해 흔들지요.
이들의 목적은 이재명을 출당시키는 것이지요.
이들은 알아요 딥스 하수가 되지 않으면 이재명이 대통령 될수가 없다는 것을 낙지가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이 안된다고 한것은 항국은 딥스 하수가 된 연후에 여야든 대선자격이 주어진다는 걸 암시하는 내용이지요.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27 -
조국 신당에
예전에 활동하던 통진당 의원들(NL쪽)
많이 영입했으면 하는데
많이 부담될까요
하긴
조국 이나 1호 영입인재 라는 신모씨
도 노회찬 의 정치를 따르겠다 하던데
그건 별로 맘에 들지 않죠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이상한 댓글 사양합니다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2.26 -
민주당 공천에 말들이 많은데
자칭 정치 고관여층인 제가 보기엔
잘하고 있어요
찌라시.기래기 년놈들 신경 쓸거 없어요
민주당 지지할지 말지 하는 자칭
중도층도 기냥 민주당 으로 간다는
여론이 약70% 이상임
너무 걱정마시길
작년 어느날
권성동 식사 자리에서 한잔 쳐드시고 노래 부를때 앞에
쭈욱 앉아 박수로 가락 맞추던 술집
작부 같은 기래기들 신경 쓸거 없어요
요즘은
저같은 노인들도 찌라시 안봐요
그러니 곰 따르던 후줄근한 애들 난동
피는거 신경쓰지 말고 지금처럼 쭈욱
갑시다
잘될거요
그리고 요즘
애쓰는 조국선생 비례로 보답하겠소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2.26 -
正易 上經中 金火三頌
北窓淸風暢和 淵明無絃琴 東山第一三八峰 次第登臨洞得吾 孔夫子小魯意 脫巾掛石碧 南望靑松架短壑 西塞山前白鶴飛 懶搖白羽扇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25 -
<시>
한 여자가 울고 있네
비 그친 거리에 하나 둘 우산은 접히고
그때 그 길을 님 찾아 걸어가는 사람아
청춘은 저 바람처럼, 다시는 못 오지만
한 여자가 울고 있네, 그리움을 삼키며
바람 잔 강둑에 한 폭 물안개가 피면은
그때 그 길을 단 둘이서 걸었던 연인아
세월은 저 구름처럼, 잡을 수가 없지만
한 여자가 울고 있네, 지난날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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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_gtQ_EIc8Y?si=KCY1cUGx-yFB6VsJ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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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변화무상하다.
역은 거스르니 극에 달하면 돌아옮이다.
서방은 가을에 결실한 열매상이다 열매속 씨앗이 본질(통치자 지배계급)이다. 껍질은 민중이다 민중이 왕을 포위한 형국이니 시민혁명의 원조가 서방이 된다.
그러나 민주주의 막바지에서는 오히려 독제화로 멸망의 길을 걸어간다.
제는 동방 진에서 출현하니 해뜨는 동방에 전제왕권의 출현은 중국이다.
서방의 말로가 북방의 러시아로 인해 망하는 길을 걷는다.
서방의 씨를 북방 러시아가 계승해 꽃을 피우니 이시가가 서방이 몰락할 때다.
씨는 싹을 틔워야 생명현상이 일어나고 새로운 문명이 열린다.
모든 문명이 일어나고 닫히는 곳이 간방이다.
간방의 한국이 다자라 차세대 지구를 운영하는 주체가 된다.
격변기 지나고나면 자연스럽게 신도가 항국에서 열리고 삼성조시대가 다시 펼쳐지니 신문명 중심국 한국이 지구촌 서울이 된다.
인류가 한집안처럼 지내고 국경도 차별도 없는 정신문명이 꽃을 피우니 지상낙원이다.
몇년 안남았다.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