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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이런 때 내가 대통령이나 야당대표라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적시하며
    <제1의 주적>, <불변의 주적>, <교전 중인 두 국가>라고
    못 박은
    이런 어수선한 정세와 어리둥절한 시국에


    내가 대통령이나 야당대표라면


    무슨 재제요, 한미일 연합훈련이요
    이런 자극적인 빌미와 행동을 자제시키며


    <1국 2정부 2체제> 통일방안을
    사회대개혁도 동시에 추진하면서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역 제안하겠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6
  • 🌏

    이데올로기와 도덕

    이데올로기는 도덕관념도 변화시킨다.
    이데올로기에 세뇌되면
    자신의 비도덕적 행동도 애국으로 정당화시키며
    그 사람의 도덕기준마저 바꿔버린다.

    그러니 죄의식도 당연히 없다.

    친일친미 권력집단과 부패세력들이 자기이익을 위해
    반공극우이데올로기를 76년간 주입시키는 이유다.


    -친일친미극우,일베들의 망언망동,정치인 테러사건을 보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6 '🌏이데올로기와 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새아침


    쾌청한 하늘이다

    태양은 찬란하고

    깍깍 까가각 울던 까치가 허공을 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5 '🌱새아침쾌청한 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속담에

    거지는 거지를 시기질투하고,
    시인은 시인을 시기질투한다고 한다.


    질투는 먼저 나를 때리고
    그 다음에는 남을 때린다.

    시기와 질투에 눈이 멀면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그런데 어이없는 사실은
    시기와 질투는 주로 인연자들 사이에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4 '🌿-속담에거지는 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현시점에 현실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젠 바야흐로 변사들이 있어야할
    옛적 무성영화 활동사진 시대가 아닌 거야


    어떤 당위성만으로는 또한,


    신파극 류나 감성적 호소나 냉온탕 식으로는
    특히, 위협했다가 통사정했다가
    이쪽 옆구리 찔렀다 저쪽 옆구리 찔렀다
    토라졌다 희번덕거려서 풀릴 시국이 아닌 거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1
  • 🌿

    대한大寒의 맹꽁이 소리


    한참 겨울 잠을 자다가
    문득 깨어나 울음 운다

    마음 편히 잠들지 못한겐지
    꿈을 꾸다 일어난겐지

    철 모르고 대한大寒날 한밤에
    요란하게 울음을 운다

    철을 모르니 맹꽁인가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못해 맹꽁인가

    아, 쩌렁쩌렁 너의 목청 소리
    다시 들으니 울음이요 노래로다

    꿈속에서 무엇을 보았길래
    칠흙같은 한겨울 밤에 깨어나

    이리도 요란스레 울음 우는가
    저리도 쩌렁쩌렁 노래 하는가

    쩌렁쩌렁 그 목청 소리는 봄타령
    대한날에 꾼 꿈은 본꿈,봄꿈이나
    맹꽁이가 꾸었으니 헛꿈이라 하리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0 '🌿대한大寒의 맹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수메르 문명 점토판에 25만년 전에 -30만전에 북두칠성별 주 민들 (아눈니키)들이 자국별의 기상악화로 지구에 금을 채취하려 왔다고 금은 고급장식용이 아니고 북두칠성별의 온난화로 가는것을 막기 위하여 금을 대기상에 뿌려 온난화 방지 금을 채취하려 지구로 와서 자기들이 하지 않고 지구에 사는 동물 붙잡아서 유전자 조작을 통하야 인간을 만들어다 (이들이 바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창조주 하느님 야훼이다) 금을 캐는 과정에서 다른 종족이 몰려와서 핵전쟁이 발발 많이 밀려서 지구나 화성 금성 달 등 황폐화 지구상에 살아남은 인간들이 인간의 역사을 만들었다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단군신화는 13000전에 빙하기가 끝나고서 얼음이 녹으면서 엄청난 홍수가 그래서 높은 고원지대에 살아던 인간종족들 흑인 백인 황인종 등 전부다 모여서 다민족 국가 단군조선은 절대 단일민족이 아니다 다민족 국가 단군조선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4.01.20

  • <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0 '&lt;시&g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떤 분의 댓글에서

    윤석열은 가족 위해 목숨 걸고.
    이재명은 국민 위해 목숨 걸고
    우리는 이재명 위해 목숨 건다.

    甲辰年에 甲辰生 이재명....만 60세..

    갑진년에 우리 국민들( 값진)사건이 터지기를 간곡히 기도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1.19
  • 🌿

    새하늘을 열어라

    맑은 하늘 광명을 보자코자
    나뉜 하늘 합해지길 빌었건만

    하늘엔 먹구름 잔뜩 끼어
    날이 새고 달이 가도 가시질 않네

    거센 바람이 불어야 쓸거나
    한바탕 폭우라도 쏟아져야 할꺼나

    금새라도 울어버릴 것만 같은데
    찌뿌린 채 눈물만 애써 삼키네

    울어라 울어라 하늘아
    어서어서 눈물을 쏟아라

    기어이 울음을 토해야
    먹구름 가시고 쾌청하지 않겠느냐

    불어라 불어라 바람아
    된바람 센바람 태풍아 불어라

    하늘 땅 검은 것들 다 걷혀야
    나뉜 하늘 땅 하나가 되면
    맑고 밝은 광명세상 되지 않겠느냐

    그래야
    새하늘 새땅이 되지 않겠느냐

    사람이 하늘이고,마음이 하늘이라
    해가 변해도 먹구름 잔뜩 낀 하늘이
    우리들 마음 탓이런가 하니 한숨만 절로 나오네

    계절은 바뀌어
    바람 불고 비 내려 구름 걷힐 날 오겠지만
    사람들 어지러운 마음은 어이해야 할꺼나

    높은 山에라도 올라가
    사무친 마음의 슬픈 곡조라도 울리어
    봉황의 접은 날개 펴고 춤이라도 추게 할까나

    江山에 잠든 龍이라도 깨워서
    비,구름 거느리고 용오름 타고 올라
    하늘을 열어라고 말 할까나

    봉황아 춤을 추어라
    청룡아 어서 깨어나거라
    먹구름 걷어 제끼고 하늘을 열거라
    비,구름,바람,새하늘 광명을 위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9 '🌿새하늘을 열어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공지>


    아래에
    <한국사회의 진로 중 하나> 라는 <시>를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짬짬이 시간을 내어
    <한국사회의 진로 중 둘>에 이어 열이 되든 백이 되든
    간추려 <시작>을 해볼까 작품을 구상 중이니


    관심과 필요와 이해관계가 있는 독자님들이 계시면
    일독을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18
  • 20대부터 정치 관여층 이고 자주적인 노동자로서
    살아오면서
    여러 정당을 지지했지만
    민주당 이나 국힘 은 제외

    국민승리 21-민주노동당- 통합진보당 강제해체후
    그냥
    인민들 위하는 사람 선택
    그리고 어느날 불쑥 대동세상을 설파하며 혜성같이
    등장한 이재명 에게 혼이 나갔죠

    하지만 현재의 이재명 에게는 옛날의 투사같은
    모습이 없어짐 역시나.

    어제 희대의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짐
    김경율?률?
    암튼 관우 흉내를 내면서
    @술잔이 식기전에 돌아오겠다@라는 싸구려 삼국지
    관우 흉내 내는데 밥먹다 뿜었다. ㅋ ㅋ ㅋ

    어떤이인가 찾아봄
    회계사 했고 조국흑서 란 선데이류 책낸 사람이더구만
    딴엔 의협심이 넘치는 사람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거니 주가조작 이나 학력위조 등등 은 아닥하니
    어찌 의협심이 있을까
    얘야 넌 아닌거 같다
    거니도 조국 만큼 두드려팬다면 그나마 인정하지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1.18
  • 예맨
    그리고
    이란 전사들에게 영광과 승리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1.18

  • <시>




    지금이 적기





    다 때가 있다고들 하지 않던가
    지금은 <국가보안법>을 폐지할 때


    지금, 이때야말로
    현 윤석열 정권과
    의석수 많이 받은 야당이 국회에 있을 때


    다가오는 총선 전,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는 일


    뭐가 이득이냐가 아니라
    누가 살고,
    분위기라는 풍향은 어디서 어디로 틀고
    정세동향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도 않은가봐
    관심들도 없나봐


    2024년 상반기 내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17
  • 🌍

    제 코가 석자인
    트럼프가 경선과정에서
    자꾸 김정은과 北을 들먹인다.

    자기는 다르다고...

    언제부터 미국대통령 후보가
    선거과정에서 北을 의제로 놓았는가?

    왜?
    강대국 중국도,러시아도 아닌
    北이어야 하는가?

    아무도 질문하지 않는다.

    소위
    이젠 北이 현실적 위험이 되었는 이유로
    치부하면 그만이다.

    정말 그런가?

    트럼프가
    그래야만 될 이유는 있는가?
    미국의 사실직시인가 보험인가?

    한반도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지금 대두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北이 저만한 힘과 능력을
    가진 이유는 무엇인지
    숙고하지 못한다.

    지금 北의 힘은
    외부의 조력인가?
    주쳬의 역량인가?
    아니면 자본의 모종의 전략인가?
    사유하지 않는다.

    각자의 인식의 틀 속에서
    받아들일 뿐이다.

    드러난 모습과 숨겨진 것들...

    숨겨진 속에는
    산과 들과 물과 하찮은 돌맹이와 풀과
    사람과 짐승과 소란과 아우성
    그리고 경외와 소망이 섞여있을 게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6 '🌍제 코가 석자인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선을 긋다




    선이 그어졌다


    넘어와서도 넘어가서도 안 되는
    소스라칠 선이 그어졌다


    휴전선은 이제 국경선이다


    교전 중에 있는 가장 적대적인 두 국가
    세계 제1의 이질적인 쌍방


    누가 손들고 발표(발언) 좀 해보시오!
    대한민국의 진로는 무엇인지에 대하여!


    휴전선은 이제 국경선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16
  • 안다고 함은 大自然은 無爲이며 스승 師이며
    空間..즉 앞뒤 좌우 위아래 上下 모든 방향으로 퍼져있는 立體的 범위를
    貫할수 있는 통찰...

    평면적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자기 잘났다고 아우성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1.16
  • 🌍

    안다는 것,知

    알고 보면 과학이고
    모르면 신비다.

    알고 보면 필연이고
    모르면 우연이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할 수 있다.
    그래서 아는 만큼이 자기의 세계다.


    내가 안다는 것은 결국
    단편적이고 한계적인 것이고
    알고있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내가 알 수 있는 것은 다만
    내가 알지 못함을 아는 것 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6 '🌍안다는 것,知알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모군 떠드는것 보면
    얼마나 찌질했으면 저런게 설치는가?
    맞지 지금 야당 니들 덕분이다
    그럼
    니들이 원하는대로 둰다면?
    또 개판이다
    국운 다 했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1.15

  • <시>



    고체연료




    기체와 액체가 아닌


    기체 -> 고체
    액체 -> 고체
    고체 -> 고체


    기체 + 액체 -> 고체
    액체 + 고체 -> 고체
    기체 + 고체 -> 고체


    기체 + 액체 + 고체 -> 고체


    비율 -> 배합 -> ( ) -> 시험 -> 새로운 에네르기


    이런 연료는 없을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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