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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한 초병의 노래






    지켜본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8
  • 🌍
    역사적인 大협상이 열리게 될 전제는

    첫째, 당사자 양쪽의 힘이 대등해야 한다.
    둘째, 협상을 안하면 적어도 한 쪽은 손해를 감당하기 힘들어야 한다.
    셋째, 어떤 형태든 명분을 필요로 한다.
    넷째, 시기적 여건이 갖춰져야 한다.
    다섯째, 협상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협상이 열리기 전에 상대적 힘의 우위를 보여주려 한다. 즉 필수적인 위기 고조가 따른다.


    지금 조선과 미국은 어디에 위치하고
    전제가 몇 개나 충족되었는가?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다.

    정찰위성도 올라가야 하고...
    괌 포위 사격도...
    항모 한 척은 수장되는 압도적 힘의
    과시가 필요할까?

    미국이 조선을
    국제사회에 선빵 날린 나라로 만들어
    러시아처럼 다국적으로 이지매를
    시키려들까?
    적어도 한국,일본,호주는
    앞장서서 나설테니까...

    러시아는 지금 승리를 못하는 것인가
    나토의 균열을 노리는 것인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18 '🌍역사적인 大협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친일파 종자 대통령 되니 어때요
    좌파니 우파니 떠나서 나라가 통채으로
    넘어가게 되어소 대선때 민족주의 인물 선택 해라고 해건만 왜구들과 친일파에 세뇌 되어서 친일종자가 선택 했지 하긴 이글도 정치적 내용 이라고 지랄하지 이완용이가 조선조 말기에 나라 운영권 왜구에게 맡긴것도 정치적 내용이야

    정치적 내용 탓하기전에 사리분별 제대로
    판단 못하는 멍충이들 많아
    그런 종자가 카폐 운영진으로 있는 곳이 많아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3.18

  • <시>



    반성문

    부제- 이목의 문제





    비행기가 세상에 나오기 전엔 창공이 고요했을 거며


    천둥벼락 혹은 새소리 외에는 허공이 적막했을 천하


    일정부분 거리가 멀어 들리지 않았을 원성들을 빼고


    들려봤자 산울림 야호소리 및 억겁에 쌓인 고고성이


    아주 간간히 귀담아 듣는 자들에게만 한하였을 테다


    시간은 지나는데 눈빛 또한 덩달아 밤낮없이 흐리니


    이목 넓혀 생의 갈피 살피지 못한 아쉬움이 퍽 크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7
  • 문제인 아비가 일제 시민지 시절 일 곰무언 했으면 매국노 맞는데 과연 그것이 매국노 생활일까 가족들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일 생계형 친일파 아닌가요 일본 고위 공무직 이면 매국노 맞지만 생계형 친일파와 이익을 위한 친일파는 구분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박정희는 국민학교 교사자리 버리고 군인으로 가네요 교사만 해도 생계형은 되어는데 일본 위하여 충성 하는 일보군 청와대 입성 했도 종종 일본군 군복 입고 일본군 군가 불려지요 그것이 만고의 친일파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3.17

  • <시>




    당부

    부제- 오늘부터





    당부하고 싶은 게 있는데
    오늘부터다


    거창해도 좋고
    미미해도 좋으니


    자정이 넘기 전 하루를 결산하자
    개인이든 집단이든


    그래야 우선하여
    아무 도움 없어도 왜 살아야하는지


    까닭 모를 그 까닭에
    알람 없이 기상할 수 있으니


    이 당부, 오늘부터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7


  • 안가본 길은 멀다

    같은 거리라도
    안가본 길과 가본 길은 다르다

    길은
    낯선 것이요 또 익숙 함이다

    내가 가는 인생 길이
    멀고도 화살처럼 지나가는
    까닭일게다


    -23.03 인향만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17 '길안가본 길은 멀다같'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나는 시다




    내가, 내가 내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게 있는데
    바로 음풍농월 음담패설


    누구들은 삶의 윤활유라 하는데
    내 보기엔 덜떨어진 자기위무
    욕망 이전 본성이라 지껄이는데


    그런 백해무익한 자들이여 들으라
    삼각관계 넘어 패륜패덕 막장드라마는
    서양 것들의 코드, 즉 설정구도라고


    세상 다 읽지도 못했지만
    나를 울린 시 한 편이 없었으니


    나는 시다


    나는 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6
  • 蒼蒼非天 玄玄非天
    푸른 하늘이 하늘이 아니요
    어둡고 검은 것도 하늘이 아니다

    天無形質 無端倪
    하늘은 모양도 바탕도 없고
    끝도 미치지 않은 곳도 없다


    하늘은 사람의 마음과 같음이요
    온 생명들과 사물의 마음일지니

    미치지 않는 곳이 없으며
    모든 것을 두루 갖추고 있음일지어다


    🌿문득 떠오른 생각을 적다, 인향만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16 '蒼蒼非天 玄玄非天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도 하늘은
    무슨 조화를 꾸미려 열 일을 하는지

    하늘에 원기와 한이 가득하다는 둥
    하늘이 나 하나 사람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는 둥

    저마다 말들을 하지만
    믿고 받아들이기는 내 마음에 달린 것

    하늘엔
    미움도 사랑도 원기도 희망도
    모든 것들이 다 들어 있을테니
    모든 가능성으로 열려있을테니

    어떻게 받아 들여서
    나의 것으로 만드는 건
    내 마음 먹기 나름일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15 '오늘도 하늘은무슨 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꽃샘추위라는 게




    꽃샘추위라는 게 별것 아니다


    막바지 추위라는 것이며
    봄 울타리에서 기승을 부리는
    상대적 추위라는 것이니


    이 기상현상이 있어야
    비로소 봄날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3
  • 정부수립 1948년부터 대통령이 13명 나왔다 보수가 윤석열까지 10명째이고 진보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3명이다.
    빼앗긴 15년이 억울하고 다음 총선 실패할까봐 이재명 죽이기에 혈안이 되버린 집단들.
    파헤치고 파헤쳐도 안나오니 주변 관련 사람들 위협을 주고 자살에 이르도록 몰아가고 이재명 측근 5명이 자살했다 끔찍하다며
    이재명 죽이기........는 계속될터....

    어찌하는게 현명한건지 .답답...

    더불당에 이재명만한 인물이 누가 있나.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03.11
  • 봄을
    기다리는 마음

    주시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11 '봄을기다리는 마음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구의 일년이 있듯이 우주에도 우주 일년이 있는바 선천 봄 여름이 지나고 후천 가을이 오는 변곡점을
    金火交易 또는 夏秋 交易이라 합니다.
    선천 그동안 살아온 봄여름 세상은 相克 시대라 전쟁.불화. 학벌로 남 짓밣기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을 무시하고
    과거 세상을 바꾸고자 개혁에 앞장선 사람들은 가족까지 몰살당하고 원한에 쌓인 혼령들이 뿌리는 살기가 천지를 진동합니다.

    이제 相生시대가 옵니다. 이것이 개벽입니다. 陰도수가 높아집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03.10

  • <시>



    우리민족이 평안해야 지구가 평안하다




    어떤 놈들은 아직도
    멸공통일, 북진통일을 뇌이고
    총 한 발 쏘거나 수류탄 하나 깔 줄도 모르면서


    대체 누구한테 하란 말이냐


    총 한 자루 분해소제 및 결합은 물론
    야전삽 하나 펼 줄도 모르고
    화생방 방독면 하나 쓸 줄도 모르면서


    또한
    콩 한 쪽 나누어 먹지도 못하면서


    대체 누구한테 하란 말이냐
    멸공통일, 북진통일을!


    이 땅에
    전쟁이든 평화든
    가부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오겠다


    이유는
    우리민족이 평안해야 지구가 평안하므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0

  • <시>



    나를 상대로 사기 치는 놈 하나 없었다





    그런 배짱이나 담력과 전략전술과 임기응변과
    대중연설과 시와 문장과
    맑은 영혼과 애국의 심장과 불굴의 신념이
    아직 나 말고는 없었다는 말이다


    나는 오늘도 기다리니


    날 상대로 사기 치려는 놈 하나 오기를 반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9
  • 이재명과 윤석열
    사람의 전생과 환생 논하기 전에
    금수저와 흙수저 대결
    이나라 국민들은 왜구에게 철저히 세뇌 되어다
    독립운동가 아니 조선의 백성이자 했던 그 선조님들이 가진 재산 팔아서 독립운동 하매
    그 후손들은 자연 흙수저
    조선에 이주한 왜구들은 이들에 비하면 금수저
    그런 금수저 왜구들이 좋은가봐
    제 할아버님도 조선만세 운동에 할아버님 돌아가시고 집안은 풍지박살 나도 가난에
    지금 나라돈으로 연명 한다요
    이제라도 역사을 제대로 배워야 한다
    이나라에서 친일 왜구들이 대통령 되어서
    나라의 역사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다

    7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3.09
  • 비와 봄

    간 밤에 비가 제법 내렸다

    이 비로 새로 움틀 생명에게
    기운이 불어 넣어지고
    세상은 조금 더 깨끗해졌는가

    깨진 유리창처럼 날카롭게 얼었던
    사람 마음들도
    언땅을 녹이듯 녹아 내렸을까

    만물이 소생하고 생동하는 계절에
    내 마음도 희망으로 약동하고 있는가


    간 밤에 봄비가 제법 내렸다

    어서 어서 깨어나
    고동치는 가슴으로
    돌아 봄으로
    서로 사랑하라고

    나를 돌아 봄, 주위를 돌아 봄으로
    새 봄을 맞이 하라고.


    -23.03 인향만리-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09 '비와 봄간 밤에 비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늦가을이 생각나는 까닭





    왠지 모르게 월동준비라는 게 있었다


    다가올 겨울을 날 준비들이었는데
    혹독한 맹추위를 견디거나 이겨내야 했으므로
    개인적으로도 그렇지만
    우선하여 집단 혹은 단체로 덤벼야했다


    이런 현상은 폭염이 찌는 여름보다
    한파 속 겨울나기가 곱절은 힘겹다는 반증이다


    준비태세는 어느 때고 항시적인 일이지만
    특히 월동준비는 바짝 끌어당겨야했고
    그래야 봄을 맞을 수 있었다


    이 세상에 건성건성, 건성으로 되는 게 없다


    부실하면 그 대가를 치러야하니
    살아남은 자들이 봄을 만끽하며
    먼저 간 벗들을 향해 경의를 표하는 것이다


    이를 간과할 때
    우리는 사시사철 시련과 싸워야한다


    단련된 사람들은
    기상나팔이 울리기 전에 눈을 뜨더라


    계절이 봄인데
    지난 늦가을이 떠오르는 까닭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8
  • 뼈속까지 모지리들 반상회.
    똥싼바지 기세등등
    저들과 2찍들
    같은 민족인지?
    글로벌 호구 주가 올리는 나날.
    그래 그러다 보면 죽음의 그림자 처럼 보릿고개 껴 앉는다

    훗날 통곡 원성 어찌하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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