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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환 충북도지사
    “기꺼이 친일파 되겠다, 尹 통큰 애국심”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일제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 관련 정부 해법에 대해 “나는 오늘 기꺼이 친일파가 되련다”며 “내 무덤에도 침을 뱉어라”라고 말했다.

    -세계일보 뉴스 -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90274?cds=news_edit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08 '김영환 충북도지사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식민지로 지배를 당한 나라가
    식민지 시대 자국민이 당한 피해를
    자국민의 돈으로 배상하겠다는
    세계역사에 유래없는 짓거리로

    제2의 경술국치같은
    치욕적 외교참사를 일으키고

    상전국가 미국이 이를 환영하더니
    尹이 미국에 국빈 방문을 한단다.

    한반도를 핵전쟁 위기 속으로 몰아가며
    일본의 전쟁 참가를 당연시 하고 있다

    나라 경제는 발가벗겨 미국에 빼앗기고
    미일의 계략과 그 주구들이 한반도를
    제2의 우크라이나로 만들까 두렵다.


    사냥개의 목줄을 쥔 놈이
    줄을 풀어 주며
    가서 물어라 씩씩...하는 순간에
    현실이 되지 말란 법이 없다.


    지금 어떤 미친개는
    주인이 시키는 사냥개 놀이에 취해 있고
    칭송하는 어떤 무리들은
    잘 한다고 박수치며 환호하고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08 '식민지로 지배를 당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다만 우리는





    다만 우리는 해방을 맞이했다


    다만 우리는 건국을 따로 했다


    다만 우리는 체제와 제도를 달리했다


    다만 우리는 전쟁을 겪었다


    다만 우리는 분단시대를 살고 있다


    다만 우리는 오도 가도 못했다


    다만 우리는 평화와 통일을 바란다


    다만 우리는
    어쩌지 못할 전쟁이라면 감수해야만 한다


    분단아래 양분된 평화와
    무작정 지연되는 이질적 평화란
    진정한 평화가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다


    다만 우리는 제3자 개입에 의한
    강권적 번영과 일방적 행복을 바라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통일을 이루려면
    전쟁과 평화는 동전의 양면임을 안다


    다만 우리는
    앞으로 있을 어떠한 경우의 불가피성도 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7
  • 한국사회는 윤ㅅ석열만 아니라 대한민국 건국되고나서 친일파왜 왜구들이 사회 주름 잡아네요
    막말로 식민지 말기에 이름을 일본식으로 개명 안 하면 배급 먹거리 중단 1945년 일본이 전쟁에 지자 조선에 진출한 왜구들이 {북한에 80만 남한에 120만 전부 조선인으로 위장 편입) 그래서 이천만 인구에 왜구들이 10% 거의 왜구와 친일파들이 한국사회 주름 이승만 부터 박정희 전두환 출세 하려면 친일파 무리에 줄 서야 된다는 것


    여당이나 야당이나 마찬가지 대한민국 초창기에
    이승만이 대통령 욕심으로 친일파을 두둔 고용 하면서 민족 판 친일파 무죄 한국사회 곳곳에 친일파의 세력 그들에게 잘 보여만 출세 가도
    얼마나 세뇌된지 투표으로 이명박 선택 금수강산을 엉망으로 만들고 그 놈을 또 사면
    일급 친일파 딸 역시 대통령으로 그래서 역사 교과서 일본 찬양으로 그런것을 문제인이 사면
    친일파 윤석열 선택하여 서민들 세금 올리고 재벌들 세금 낮추어 주고 얼마나 더 당해야 하는가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3.07
  • 내가 먼저
    봄이 되어야지

    그래야
    내가 다가가는 누군가에게도
    봄이 가까이 있을테니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07 '내가 먼저봄이 되어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소음, 음향, 자연의 소리 혹은 객쩍은 소리 외





    언젠가
    가고자 하던 산중턱 너럭바위에 앉았는데
    바람소리 망연히 서걱대고
    새소리 청승맞게 싱그럽더라


    예나 지금이나
    숲속엔 바람소리, 새소리
    가까이 왔다는 폭포수소리, 휘도는 계곡물소리


    그래도 숲속엔 정취가 있어서
    그걸 깨자고 나덤비는
    옛날 옛적 허공에는 없었을 비행기소리


    여운이 퍽이나 오래간 걸로 미루어
    전투기소리, 이따금 헬기소리
    뭔 말인지 알 수 없던 시골마을스피커소리


    어느 일없는 늙다리영감 허파서 새던
    가쁜 숨소리와 쪼그라진 입술을 다시든 소리
    소갈머리 없는 여편네들이 던졌는지
    미련한 웃음 따라 처량히도 굴러가던 깡통소리


    그냥 놔둘 걸 후회하던 나의 객쩍은 소리 외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6
  • 윤석열 이야기 하니 정치적이라며
    얼마나 당해여 아는가
    한국의 대통령 치고 거의 친일파
    민족주의 얼마 안된다
    김영삼 대통령은 일본의 버릇장머리을 고친다고
    조선 총독부 건ㅁ물 철거 했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3.06

  • <시>



    전쟁은 스포츠가 아니라서




    이미 주판을 튀겨보고
    계산기를 두드린 뒤 나오는
    체계적인 시나리오랄까
    예정된 수순으로서 각본이랄까
    근래 한미일의 공조, 움직임 말이다


    문제는 위험계선을 넘지 말아야하는데
    기실 세상사에는
    우발적 상황, 돌발적 상황이란 게 있어서
    이게 발화점이 될 것이냐 여부다


    난 내 나름의 전망은 있으나
    예언의 성격이 짙을 수도 있고
    봉사 문고리 잡기도 될 수 있으며
    아니면 말고로 호도될 수도 있어서인데


    (전쟁 중에도 대화와 외교는 있지만)


    조미대결의 성격은
    승부조작 자체가 불가한 영역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6
  • 안택수는 준회원인데 글을 퍼서 올릴 수있다고 했지만 그것이 안되니 무슨 이유일까요 부듸 글자료를 퍼 올 수있게 허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안택수 작성시간 23.03.06
  • 정부, 日 강제징용 배상 제3자 변제 확정…韓 재단이 지급


    정부가 일제 강제징용 해법으로 제3자 변제안을 공식적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강제징용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판결금과 지연이자를 지급할 예정이다.

    재원은 민간의 자발적 기여 등을 통해 마련하고, 향후 재단의 목적사업과 관련한 가용 재원을 더욱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

    일제시대 강제징용피해를
    피해국가의 국민들 돈을 모아서
    배상하겠단다.

    식민지 국민들 피해보상을
    피식민지 국가가 하는 경우가
    세상천지에 어디있었는가?

    제정신 머리로는 있을 수 없는
    계산법이다.


    -사진/뉴시스 제공-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06 '정부, 日 강제징용 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North Korea Food Crisis




    CNN 헤드라인 중


    생눈을 먹어가며 쟁취한 오늘이고
    피 뿌린 전우들을 눈밭에 묻고는
    다시 싸우기 위해 떠나야했으므로
    무덤도 찾지 못한
    건국의 역사를 가진 나라라고
    언젠가 어느 도서관
    무슨 책갈피에서 보았든가


    모든 위기는 정신의 해이에서 오나니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4
  • 한국사회는 윤ㅅ석열만 아니라 대한민국 건국되고나서 친일파왜 왜구들이 사회 주름 잡아네요
    막말로 식민지 말기에 이름을 일본식으로 개명 안 하면 배급 먹거리 중단 1945년 일본이 전쟁에 지자 조선에 진출한 왜구들이 {북한에 80만 남한에 120만 전부 조선인으로 위장 편입) 그래서 이천만 인구에 왜구들이 10% 거의 왜구와 친일파들이 한국사회 주름 이승만 부터 박정희 전두환 출세 하려면 친일파 무리에 줄 서야 된다는 것


    여당이나 야당이나 마찬가지 대한민국 초창기에
    이승만이 대통령 욕심으로 친일파을 두둔 고용 하면서 민족 판 친일파 무죄 한국사회 곳곳에 친일파의 세력 그들에게 잘 보여만 출세 가도
    얼마나 세뇌된지 투표으로 이명박 선택 금수강산을 엉망으로 만들고 그 놈을 또 사면
    일급 친일파 딸 역시 대통령으로 그래서 역사 교과서 일본 찬양으로 그런것을 문제인이 사면
    친일파 윤석열 선택하여 서민들 세금 올리고 재벌들 세금 낮추어 주고 얼마나 더 당해야 하는가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3.04

  • <시>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사는가




    매가 깃을 쳐 허공에 솟구쳐 오르듯
    나비가 풀밭 위를 여리게 날 듯
    까치가 저만치 매마른 가지를 옮겨 다니듯
    비둘기가 가까이 산책로를 걷듯
    청둥오리가 냇가를 이리저리 에돌 듯
    두루미가 날개 접어 강가에 내려앉듯


    나는 어찌 이 광경을 하루 종일 외면하고
    서둘러 걸어야하는지


    이런 내가
    으슥한 보도를 밝히는 가로등은 볼 것이며


    희미하게 반짝이는 별빛
    그 어느 아래 있을 널 떠올릴 틈이나 있을까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사는가


    이런 내가 그 언제
    대서사시 하나 지을 수 있는 포부가 있을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3
  • 전투적 일상을 마치고
    퇴근하는 금요일 저녁

    마음이 좀 가볍다
    이 순간을 감사해야지

    스스로에게 늘
    좀 가볍게 살자고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과몰입 하는 건

    긴 세월 길들여진 탓인지
    타고난 성향때문인지...

    봄바람을 맞으면
    조금은 더 가벼워 지려나?


    행복한 주말 되세요


    <사진그림,서병창>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03 '전투적 일상을 마치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128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3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두쪽다(여.야) 이해 안가는 집단
    저 바보하는짓은 가관이다
    아부에 극치를 달리는데 닙본 언론은 일제히 -윤씨-로 호칭.
    어찌되건 일국 대표에게 머슴 취급.
    지하 통곡소리 마른 하늘에 진동한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03.03

  • <시>




    봄날은 온다





    봄볕이 차양도 뚫고 기운을 돋우니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 맞긴 맞고


    두터운 겨우내 옷을 하나둘 벗으니
    움츠린 산과 해변도 어느새 가깝다


    그러면 나는 가야지 새소리 따라서
    야생화길목 서성일 봄 처녀 찾아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2
  • 친일파 대통령 선택하니 어때요
    친일파 인지 몰라다고요
    한국의 금수저들 그리고 사람을 관리 하는 직책들은 거의 친일파 이다요
    한국 사회는 거의 친일파와 호적 바꾼 왜구들이 한국사회 주름 잡고 거의 혼란에 극성을 다 합니다
    윤석열의 3,1절 기념사을 잘 들어보세요

    일본은 군사 대국 이웃국가가 아니다 일본은 과거 이웃인 우리나라을 식민지 지배한 일이 있다
    일본 식민지 지배 당하니 차라리 이북애 주자 일본 식민지 지배는 우리; 조상인 단군님이 사라지고 우리말도 사라진다
    이북 공산화 되면 단군과 우리말은 살아난다

    왜구들 하는 꼬라지 봐지
    3,1절날 세종시에 사는 왜구가 일장기 게양 하다 오후5시경 일장기 내려다
    이런 왜구 이다 그뜻은 한국이 속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 쳐봐자 우리의 속국이다 한는 그런 암시 이지요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3.02
  • 산은

    거기 그 자리에 있는데

    갈 때마다 느낌이 다른 건
    내 마음이 다르다는 것

    내가
    가슴에 산을 품은 것인지

    산이
    나를 품어주는 것인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01 '산은늘거기 그 자리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12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1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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