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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雪)/ 金笠(김삿갓)

    天皇崩乎人皇崩
    (천황붕호인황붕)
    萬樹靑山皆被服
    (만수청산개피복)
    明日若使陽來弔
    (명일약사양래조)
    家家簷前淚滴滴
    (거가첨전누적적)

    옥황상제가 죽었는가 임금이 죽었는가
    푸른산 나무들 모두 상복을 입었구나
    날이 밝아 햇님이 조문을 와 주신다면
    집집마다 처마에서 눈물 뚝뚝 흘리리라



    ❤ 天皇(천황): 옥황상제(玉皇上帝)
    ❤ 崩乎(붕호): 죽음을 알림.
    ❤ 人皇(인황): 임금.
    ❤ 皆被服(개피복): 모두 옷을 입다.
    ❤ 若使(약사): 만일 ~하게 한다면
    ❤ 陽來弔(양래조): 햇볕이 조문하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2.16 '눈(雪)/ 金笠(김삿갓)'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121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13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은 언제나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을
    통과해 간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추구하는 목표를 위해
    대단한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

    그저 우리 주변의 작은 일들을
    볼 수 있는 눈을 뜨면
    되는 것이다.

    그 속에 경외와 사랑,감사가 있다.

    평화롭고 행복하십시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2.13 '행복은 언제나우리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120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12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연기의 바다에서
    에고와 함께
    너울너울 춤추는 영혼들


    여기에
    한 생각을 일으켜
    나라고 하고
    좋고 싫고 기쁘고 슬프다고 한다
    고 그러더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2.12 '연기의 바다에서에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117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11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우크라이나 마이단 폭동이 절정에 달했던 2014년 1월 27일, 놀런드는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인 제프 피트Jeff Pyatt에게 전화를 걸어 긴급하게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놀런트는 거침없이 행동했습니다. "야츠"는 그녀의 남자였습니다. 전화가 도청되고 대화가 나중에 유투브에 게시되었기 때문에 알려졌습니다. 다음은 짧은 발췌문 직역 입니다.

    놀런드: 야츠는 경제적 경험, 통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 그가 필요로하는 것은 외부사람 Klitsch와 Tyahnybok 이예요. 그는 일주일에 네 번 그들과 이야기해야 해요. 나는 Klitsch가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야체뉴크를 위해서 일하는 그 수준에 있을 거예요. 그런데, 꼭 그렇게 될 것 같지는 않아요.
    피트: 네, 아니요, 맞는 것 같아요. 네. 좋아요. 다음 단계로 우리가 그와 통화를 할 수 있게 일정을 잡을까요? […]
    놀런드: 네, 좋아요. 기뻐요. 그에게 접촉해서 그가 대화 전 아니면 대화 후에 만나고 싶어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어떨까요?
    피트: 알겠어요. 그렇게 할께요. 감사해요.
    작성자 제4독립언론 작성시간 23.02.11
  • 참을 忍자는
    마음에 칼刀이 들어 있는 모양

    참을 忍의 칼은
    참지 못하는 자를
    가장 먼저 찌른다

    하지만
    그 칼을 잘 사용하면
    미움,증오,분노까지도
    잘라버릴 수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2.10 '참을 忍자는마음에 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10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굿모닝 충청 만평
    서라백 작가 끔찍한 대재앙,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무면허 술꾼이 버스를 낭떠러지로 몰고가고 있습니다.
    사고나서 운전사만 죽으면 괜찮지만 죄없는 승객들은
    어찌 합니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굿모닝충청 서라백]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최악의 지진이 발생했다.
    강도 7.5를 넘는 지진이 도심을 강타하면서 8일 오전 기준 사망자가
    벌써 8천명을 넘었다고 한다.
    더딘 구조에 낮은 기온까지 더해져 사망자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수 있다는 보도도 나온다.
    국제기구는 최소 1만명에서 최대 2만명에까지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끔찍한 대재앙이다.

    국제사회는 즉각 지원의 손길을 뻗쳤다.
    튀르키예와 불편한 외교관계를 지속중인 주변국가마저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을 약속했다고 한다.
    심지어 전쟁중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까지 나섰다.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인데, 앞뒤를 가릴 처지가 아닌 것이다.

    일각에서는 튀르키예의 재난 대응에 아쉬움이 있다는 의견도 내놓는다. 워낙 짧은 시간에 일어난 재앙이다보니 불가항력적인 사유가 많았지만, 정부가 구조대 역할에만 의존해 군 투입을 미루면서 '골든 타임'을 놓쳤다는 지적이다.

    당연하지만 재앙이
    작성자 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시간 23.02.09
  • 정회원등업 부탁 합니다 작성자 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시간 23.02.09

  • [여러 형식의 문장들] 11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09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https://cafe.daum.net/the.......386/TeT7/164?svc=cafeapi 작성자 제4독립언론 작성시간 23.02.09
  • 만물은 의지의 결과다.
    의지가 없으면
    생겨나지도 존재할 수도 없다

    그러므로
    우주는 거대한 의지라 할 수 있다.

    물질은
    관찰되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다
    그러니 최초의 한 점은 결코 한 점이 아니다.

    음양이 함께 있는 하나인 것이고
    둘이지만 둘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우주는
    또 거대한 눈이다

    모든 존재는
    존재하지 못할 거라는
    불안감때문에 삶이 괴롭다.

    존재의 불확실로 인한
    불안감과 공포를 견딜 수 있어야
    존재할 수가 있고
    그 공포를 견딜 수 있는 크기가 곧
    진화라 할 수 있다.

    사람으로 태어난 자체가 고통이라서
    다시는 태어나지 않겠다 다짐하는 자와
    이제 막 태어난 자를 본다.

    결국 의지의 단단함과 크기가
    삶의 이유와 가치가 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2.08 '만물은 의지의 결과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상민 행정부 장관
    책임의식이 없는 친일파 인지 왜구 인지 모를 윤석열 선택하여 이상민 탄핵안
    과거 역적의원들이 노무현대통령을 탁핵안 발의 헌법 재판소에서 위법 판정
    현법 재판소에서도 올바른 상식 가졌다면
    탄핵 발의안 합법 이라고 할까

    사람을 관리 하는 직에 있는 사람들은 호적 바꾼 왜구들이 많으니까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2.07

  • [여러 형식의 문장들] 115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06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112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03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미국 하원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범죄자로 명시한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 결의안에는 과거 사회주의 체제에서 대규모 살상과 기아 사태가 발생한 점을 언급하며 사회주의 체제를 규탄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
    북한과 연계된 해커조직들이 지난해 16억5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2조 원이 넘는 액수의 가상화폐를 해킹해 훔쳤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 하원은 김정은 위원장을 범죄자로 명시한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2.03 '🌍미국 하원이 북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10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1.31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반도에서 전쟁위기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큰일이 파괴와 살인이 되는 전쟁터가 아닌까
    미안 하지만 한반도에는 자주적인 민족세력이 기득권 세력이 아니고 반민족주의인 왜구세력들이 기득권을 잡고 이 기득권 세력이 통치권과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전쟁분위기 조성한다 어려워서 모른다고요
    독도는 우리땅 금지곡 된거 아시나요
    친일파인지 호적 개정한 왜구 인지 몰라도
    전두환 정권시절 독도는 우리땅 금지곡 만들고 노래 부른 가수 안기부로 불려서 독도에 관한 글 못쓰게 팔까지 부러트려서

    이야기 달리하면 노무현 대통령 시절 친일인명 사전이 발간 되어는데 노무현이 친일인명사전 발간 비용을 나라돈에서 지급 하겠다 하니 당시 한나라당 역적의원을 비릇해서 많은 역적의원들이 반대 하기에 친일인명사전 발간비용은 네티즌 여러분의 성금으로 발간 되어네요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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