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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인이 잘못 했더라도 친일파가 아니다 그러나 친일파 좋다고 윤석열 선택 하더니 이제 그 꼬라지 알았나 일본과 한국은 이웃국가 지나간 잘못을 후회 할때 찬란한 미래을 꿈 꾼다 그러나 이제 그 시기 늦었다 지구 변동으로 일본은 멀지 않아 대부분 바다에 침물 한다 2045년 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3.26

  • <시>



    삶은 늘 엄중하다




    삶이 늘 엄숙할 필요는 없다


    나른한 포만을 말하는 게 아니고
    어느새 가슴 속에 자라난
    충동과 타락과 파멸과 허무의 세포가
    돌이킬 수 없는 화근으로 되어
    끝내는 명을 재촉하여
    스스로를 가꾸지 못하며
    벼랑에 다다른 찰나에도
    둘러대는데 익숙하여서
    아아, 두런두런 봄날이 된들
    나는 배낭 하나 매질 못하고
    꽃 한 잎, 풀 한 포기조차 징그러운 것이다


    삶의 엄중성은 늘 거기에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26
  • 나는 언제나 우리민족의 의지와는 달리 남이 갈라놓은 반쪽짜리 이나라를 참된 내 나라라고 생각 한적이 별로 없습니다.

    언젠가는 한겨레 한민족을 한핏줄 한형제가 한동포가
    하나되는 민족통일 이루어서 제대로 버젓한 나라를 만들어
    물건너온 귀신들이 함부로 이나라를 넘보지 못하고
    오천년 배달민족의 긍지와 자존심을 지키며 당당하고 줏대있게 살고 싶은 꿈을 꾸어왔습니다.
    지금도 나는 한반도 남북공동체와 공동선의 이익과 행복을 중심놓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마지막 하나 남은 민족분단 국가
    당장 눈앞에 통일이 어렵고 안되면 서로의 체제와 가치를 존중하면서
    군비를 줄이고
    남북이산가족 자유왕래 문화공연 학술 체육경기 관광 교류등을 넓혀 나가면서 서로 불신과 오해를 믿음과 사랑으로 대화를
    풀어 나가면 좋겠습니다만

    머저리 바보같은 문재인정권 어느것하나 제대로 하지않고 과반수 넘는 의석과 대통령을 뽑아준 국민의 의사를 짓밟은
    역사에 길이 심판을 받을것 입니다.

    뒤이어 윤석열이 대통령은
    하늘이 아직도 정신을 바로 못차리는 국민에게 제대로 깨닫게 하려고
    하늘이 내리는 특별한 선물인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날이 갈수록 하늘의 깊은뜻을 받들어 아직도 꿈속에
    작성자 저절로그러함 작성시간 23.03.26
  • 인터넷카페에서 만난 사람들이 교감하고 만나기도 하고 시집을 내면 거금을 주고
    도와주는 특별한 분도 있습니다만 작가가 도움받은 금액까지 밝히며 회원에게 시집을 보내주겠다고 하는 처사에
    대해서 씁쓸한 기분이 드는것은 나만 그럴까?

    값이 매겨진 책값을 받을 생각이 옳은 거 아닌가. 책을 보내주겠다고 주소를 찍어달라기에 매정하게 보내지마!!
    문자를 보내는 나도 매정한 인간이지만...카페에서 만난 사람들 그저 스쳐지나가는 사람들.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책값 많이 받은거 자랑하는 사람 싫다. 난 그런 돈은 없어서....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03.25
  • 문재인이 잘못한건 좀 있지만
    그렇다고 정신나간 미친놈을
    찍은 한국국민들 정말 문제지만
    요즘 보면 정말 너무 심하네요.
    이 미친놈의 정권 빨리좀 사라져야
    힐텐데... 속이 너무 상하네여.
    작성자 아침이슬 작성시간 23.03.25
  • 반갑습니다. 작성자 금빛날개1 작성시간 23.03.24
  • 아프다
    새벽 3시반에 일어나서 쌀씻고 밥짓는 일이...

    슬프다.
    산다는 것이 밥먹는 일이라는것을...

    기쁘다.
    산다는것이 밥잘먹는 일이라는 것을...

    -----------------



    지하철 유리창에 새겨진 시민공모작품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03.24
  • 🌿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자본주의경제체제에서 살면서

    다른 대안을 모색하는 것을
    이데올로기적이라고 말하고
    이데올로기로 인한 역사적 폐해를
    들먹인다.

    자본주의경제체제는
    이데올리기가 아니라는 말인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소위 지식인들 속에서 조차...

    소위 소련식사회주의 실험이
    실패해서 그런가?

    만일에
    조선식사회주의가 성공한다면
    그땐 뭐라고 할 것인가?


    <복수초 주위에 눈이 다 녹았다.
    혹독한 겨울이 가고 봄이 완연히 왔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24 '🌿한계를 드러내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반가운 님
    많이 오셔서 산책길 접고오니
    척척 합니다

    이 비 그치면
    내마음 강나루 긴 언덕에
    서러운 풀빛 짗어 오것다

    푸르른 보릿밭길 맑은 하늘엔 종달새만 무어라고 지껄이것다

    이 비 그치면 시세워 벙글어질 고운 꽃밭속 처녀애들 짝하여 새로이 서고 님 앞에 타오르는 향연과 같이 땅에선 또 아지랑이 타 오르것다

    봄비 이수복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03.23
  • 마음공부란 가슴속에 있는 대못을 빼버리는 일이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03.22
  • 🌿🌸

    화려한 인생의 꽃들도
    고통과 역경을 거친 뒤에야
    피는 법이다.

    바다에 들어가야
    진주를 얻고
    번뇌의 바다에 들어가야
    지혜를 얻을 수 있듯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22 '🌿🌸화려한 인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신정주 시인에게




    나 사는 곳 주소를
    그까짓 것 뭐라고 알려주지 못할 이유
    둘만 알아야할 까닭도 없으니


    그러지 말고 좀 기다리시오


    내가 물어물어 찾아가겠소


    시집3권을 받아오기보다
    그간 세월, 영광과 좌절이 스며있을
    님 얼굴 한번 보고 손 한번 잡아보고 싶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21
  • 🌍 오늘자 세계뉴스
    -우크라이나전쟁이 보여주는 단막들


    美 "中, 러에 휴전 요구 안 돼"…
    하이마스용 로켓 등 추가지원

    시진핑 보고 있나…기시다, 우크라 '깜짝 방문' 젤렌스키 만난다

    푸틴 "中중재안 논의할 것"
    시진핑 "양국 목표 비슷"

    美 "中의 휴전요구 우려…시진핑, 푸틴에 우크라 철수 압박해야"

    EU "우크라에 포탄 100만발 지원"· 美 4500억 추가 지원도

    중·러 정상 만난 날 크름반도에서 폭발‥러시아 순항미사일 파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21 '🌍 오늘자 세계뉴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가지 않은 길은
    갈 수 없었던 길이 아니라
    가기가 두려워서 회피한 길이다.

    가지 못했던 길에 대한 후회는
    쉬운 길을 택했던 자의 넋두리다.

    가지 못한 길을 뒤돌아 보는자 보다
    가지 않은 길을 걷는 자의 뒷모습이
    더 아름답다.

    그것이 길을 아는 자와 걷는 자의
    차이이다.

    -붓다의 메아리,혜암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21 '가지 않은 길은 갈 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길

    가는 길 꽃길이 아니어도 좋다
    너는 피는 꽃이 아니어도 좋다

    떨어진 꽃 한송이 들고가면
    그 길이 꽃길이려니

    그러니 너는
    졌다고 서러워 마라

    너와 나 함께 가는 길은
    모두 다 꽃길이다.


    -23.03, 인향만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20 '길가는 길 꽃길이 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한 초병의 노래






    지켜본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8
  • 🌍
    역사적인 大협상이 열리게 될 전제는

    첫째, 당사자 양쪽의 힘이 대등해야 한다.
    둘째, 협상을 안하면 적어도 한 쪽은 손해를 감당하기 힘들어야 한다.
    셋째, 어떤 형태든 명분을 필요로 한다.
    넷째, 시기적 여건이 갖춰져야 한다.
    다섯째, 협상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협상이 열리기 전에 상대적 힘의 우위를 보여주려 한다. 즉 필수적인 위기 고조가 따른다.


    지금 조선과 미국은 어디에 위치하고
    전제가 몇 개나 충족되었는가?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다.

    정찰위성도 올라가야 하고...
    괌 포위 사격도...
    항모 한 척은 수장되는 압도적 힘의
    과시가 필요할까?

    미국이 조선을
    국제사회에 선빵 날린 나라로 만들어
    러시아처럼 다국적으로 이지매를
    시키려들까?
    적어도 한국,일본,호주는
    앞장서서 나설테니까...

    러시아는 지금 승리를 못하는 것인가
    나토의 균열을 노리는 것인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18 '🌍역사적인 大협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친일파 종자 대통령 되니 어때요
    좌파니 우파니 떠나서 나라가 통채으로
    넘어가게 되어소 대선때 민족주의 인물 선택 해라고 해건만 왜구들과 친일파에 세뇌 되어서 친일종자가 선택 했지 하긴 이글도 정치적 내용 이라고 지랄하지 이완용이가 조선조 말기에 나라 운영권 왜구에게 맡긴것도 정치적 내용이야

    정치적 내용 탓하기전에 사리분별 제대로
    판단 못하는 멍충이들 많아
    그런 종자가 카폐 운영진으로 있는 곳이 많아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3.18

  • <시>



    반성문

    부제- 이목의 문제





    비행기가 세상에 나오기 전엔 창공이 고요했을 거며


    천둥벼락 혹은 새소리 외에는 허공이 적막했을 천하


    일정부분 거리가 멀어 들리지 않았을 원성들을 빼고


    들려봤자 산울림 야호소리 및 억겁에 쌓인 고고성이


    아주 간간히 귀담아 듣는 자들에게만 한하였을 테다


    시간은 지나는데 눈빛 또한 덩달아 밤낮없이 흐리니


    이목 넓혀 생의 갈피 살피지 못한 아쉬움이 퍽 크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7
  • 문제인 아비가 일제 시민지 시절 일 곰무언 했으면 매국노 맞는데 과연 그것이 매국노 생활일까 가족들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일 생계형 친일파 아닌가요 일본 고위 공무직 이면 매국노 맞지만 생계형 친일파와 이익을 위한 친일파는 구분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박정희는 국민학교 교사자리 버리고 군인으로 가네요 교사만 해도 생계형은 되어는데 일본 위하여 충성 하는 일보군 청와대 입성 했도 종종 일본군 군복 입고 일본군 군가 불려지요 그것이 만고의 친일파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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