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나의 문학이론] 45*<작가와 독자의 통일전선> 격려의 글과 안부를 묻는 전갈은- 작가와 독자는 누구든지 관계가 형성되기도 하지만 그것을 거론치 않더라도- 갖추고 갖출수록 아무 문제될 일 없는 예의와 관심중의 하나다. 그 지점에서 서로들은 용기와 자신감을 넘어 공고한 유대를 구축하기도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4 답글 2 한국의 언론은 보지 말것 자아외 영성이 없는것 남 따라 하는 세뇌교육의 온상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6.04 답글 1 [이재명 문제]1. 어떤 당이 됐든 자당 대선후보로 선출되었다면 당력을 총집결, 총동원하여 도와야하며집권당이 되도록 운명을 거는 거다.2. 새 지도부를 구성하려면 대의원총회에 안건을 상정하듯 전당대회를 통하여전체당원들의 총의를 반영하면 된다.그럼 어떤 당이든 내홍을 가라앉힐 수 있고 전열을 가다듬을 수 있으며 전도를 확보할 수 있다.3. 이후 다가오는 총선 때까지 각 당의 활로와 생사존망은 각 당 스스로들이 찾아야한다.무엇이 내가 죽어야 살고, 내가 살아서 어떤 희생과 대가를 치러야 당이 사는지 보여야한다.4. 어떤 당이든 내분을 가라앉히고 시선을 밖으로 돌릴 때 유권자들은 우군이 될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3 답글 0 [나의 문학이론] 43*<작가와 비평가 사이> 스포츠 해설가가 그라운드에 서지 못하듯, 그라운드는 해설가를 밖의 일정한 곳에 위치하길 바란다. 해설가는 주관화한 객체로서, 그라운드는 객관화한 주체로서 서로가 약속한 일정한 거리에서 교류하거나 자기 몫을 해야 한다. -문학과 예술에 있어서 작가와 비평가의 관계설정이 말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3 답글 1 불과 2년만에민심이 이리도 변하다니...민심의 변화가무섭기는 하구나.그 이유가 뭘까?잘은 모르겠으나언론의 방향과 민심의 요동친 방향은서로 같은 방향 같은데...언론이 민심을 따른 것인지민심이 언론을 따른 것인지민심이 언론을 따른 것이라면섬찟하고 두렵다.여전히밤의 대통령은 건재하는가?또,누가 그들을 컨트롤 하고있는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02 이미지 확대 답글 3 [나의 문학이론] 41*<대본으로 여전한 작품> 미국사회의 급속한 산업화로 인한 휴머니즘이 가족들끼리 치열한 갈등과 대치 속에 그려지고, 사회로부터 반영된 인간소외와 소박한 꿈의 파탄이 밀도 있게 짜인 작품 중 하나를 꼽으라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A. 밀러의 ‘세일즈맨의 죽음(Death of a Salesman)'을 말하고 싶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2 답글 5 [나의 문학이론] 39*<사이버 창작공간의 함수> 서로들은 인터넷이란 사이버공간에서 각자들의 삶과 전망적 관심사를 통해 교류하고 득이 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도록 지혜를 모아야한다. 그러한 성숙한 기반 위에서 독특한 문학전반의 시각과 입장을 마주할 수 있고, 그래야 유익한 자양분의 수급체계를 세울 수 있는 계기를 얻게 된다. 익명이라는 충동적이며 한시적이고 은폐적인 유혹을 지나치게 남용하여, 상식과 균형을 깨는 감정만을 부추겨 다툰다면, 본인은 물론 그 누구들도 덩달아 악순환의 수렁을 공고한 반석이라 치부하며 미구엔 마땅한 안식처라 강변할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1 답글 4 🌍유럽연합 27개 회원국이 러시아산 원유의 단계적 수입금지가 포함된 6차 제재안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막판 합의를 시도하고 있지만,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우크라이나는 6차 제재안의 타결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지만, EU 내부에서는 심지어 EU가 분열되고 있다는 자조 섞인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31 이미지 확대 답글 2 [나의 문학이론] 37*<작가의 감성수치가 마이너스일 때> ‘역설적’이랄지 ‘뉘앙스’ 혹은 ‘반어(반의)’ 따위들은 글에서 곧잘 기술적으로 쓰여 진다. 그러나 그 취지가 터무니없는 증오나 경멸 또는 적의로 흐를 때가 있다. 그러면 작가는 다분히 고의적이고 범죄적일 과도한 감정파열의 심리를, 등장인물들을 통해 작품전반으로 확산시키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31 답글 7 회사의 타부서 애들하고 협업하고 일하면서 일본, 인도, 미국, 한국사람들하고 일한디,역시 한국사람들끼리 일하면 손발이 척척, 모니터 화면의 눈빛만 봐도 앱니다~정말 우리는 스피드한 한민족이란걸 새삼 느끼는 월욜 아침!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5.30 답글 5 사람은 조직생활을 통해 단련되어야 어떤 극단적인 정황에서도 자기의 신념을 끝까지 고수하고 혁명가로서의 도덕적인 책임을 다할 수 있다.-----------------------------------회고록_ <세기와 더불어> 중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30 답글 9 🌿초월이란자유롭지 못한포용성 없는또한 무기력한유리遊離, 회피와는 다르다.-붓다 메아리에서-☘결국 초월이란苦,幸,불행..이 모든 것을 전부 포용하는진정한 자유여야 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29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의 문학이론] 33*<작중인물들의 배치와 상황설정> 긴장과 흥미가 미궁과 예측을 타고 생생하게 살아나야 한다. 그래야 독자들은 그 특유의 상상력을 마음껏 누리며 가늠해 들어간다. 이미 작품을 읽는 것이 아니라, 몰입된 생각의 고리는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 책갈피를 넘기기 마련이다. 작중인물들의 배치와 상황설정을 소홀히 하지 않고 우선하는 것에 유념할수록 지나칠 것이 없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29 답글 3 <시>나무아미타불이란 심오한 뜻을 쉽게 터득하는 법우리는<황이다><새 됐다><헛수고다><공염불이다><물거품이 됐다><말짱 도루묵이다>흔히 <도로아미타불이다>이런 말을 곧잘 하거나 듣는다대중이 하는 이런 말, 들어본 적 없는가오오, 인민이여!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28 답글 6 🌿불행히도, 개인이 정신적으로진정한 쇄신을 이루지 못한다면,사회도 정신적 쇄신을 이룰 수 없다.사회는 개인들의 집합체이기 때문이다.예수 그리스도와 사도 바울은자신의 내면의 경험을 믿으면서자기의 길을 걸은 사람들의 원형아닌가교회여 <개인>과 <신神>사이에 아무 것도 두지말라.그 사이에 설치된 모든 장치들은 사악한 자들을 위한 것이다.-칼 융,<무엇이 개인을 이렇게 만드는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28 이미지 확대 답글 1 투표하고 왔습니다.7장을 받었는데 다행히도「더불어민주당」 아니면 「왜구의 힘」 뿐이라서 결정하기가 아주 쉽더군요 ㅎㅎㅎㅎ비례대표인가 뭔가 하는 용지에는 「진보당」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 . . 작성자 지구조선우주작전군 작성시간 22.05.27 답글 0 정회원 20일은 너무 길어요… 작성자 황하의 카우보이 작성시간 22.05.27 답글 0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그 무엇을 하든 무엇을 꿈꾸던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합니다.사람들은 현재가 아니라 지나간 과거에 매달리고 미래를 걱정하며 삽니다.현재의 한 순간에는과거와 미래가 모두 녹아있습니다.지금 이 순간을 철저히 사랑 속에 살아가는 것이 부처님 가르침의 참뜻 입니다.이 순간을 진정으로 산다는 것은 과거의 업장을 녹이고찬연한 미래를 창조하는 일입니다.-지광 스님,광명의 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27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의 문학이론] 31 *<새로운 소재로서 사랑> 생을 통해 온통 버리거나 던질 수 있는 삶의 최고 가치로서 사랑이란 그 이름을, 다가올 날들에 혁명적 방식으로 새롭게 제시할 작가나 본격적으로 구현하는 그런 작품이 등장한다면, 세상은 그야말로 ‘혁명적 사랑’의 패러다임으로 방향을 틀어 급기야는 막아서지 못할 거대한 물살로 휘몰아칠 것이다. 아마....... 아니, 분명.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27 답글 1 미국은 일본의 안보리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한다. 이사국 숫자를 늘리는것은 반대이고, 독일과 일본이 대만전쟁이 나면중국과 전쟁해서 승전하면 상임이사국 진출해라. 독일도 러시아와 전쟁해서 이기면 러시아 퇴출시키고 독일이 상임이사국 진출해야지 작성자 다산 작성시간 22.05.26 답글 0 이전페이지 91 92 93 94 현재페이지 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