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에는 <문화지수>라는 말이 있을까. 그 뜻을 알며 그 말마따나 그 수준이 얼마만큼 고양되어 있을까. 외국에, 특히 선진국에 어떤 개념이 있어야 우리도 따라 할 수 있다는 추종과 억지가 뿌리 내린지 오래지만 먹고 사는 것과 금전을 한통속 개념으로 묶어두고, 그 확신을 맹종하며 한줌 동전을 짤랑거리기 위해 일생을 건 사람들에게 <문화>니 <문화지수>를 거론하는 일은 불문율이어야 하거나 사치영역이다.
학문(학습), 사업, 기술, 노동....... 이런 분야는 계획표를 붙여 추진하면 어느 정도 목표를 이룰 수 있고 초과달성도 가능하다. 하지만 창작은 그렇지 않다. 창작의 본령은 계획표를 짠다고 도달할 고지가 아니다. 학문(학습), 사업, 기술, 노동....... 이런 업무는 힘써 닦으면 대개 성취할 수도 있지만, 창작의 첨단영역은 이 계획이 뜻대로 통하지 않고 마음먹는다고 능히 접근할 수 없음이니, 고충은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어서 아예 그 자체가 고역이다.
알맹이 없고 혼이 빠진 돈과 재물은 물려주고 덥석 받는 게 아니다. 잠시잠깐 소유관계가 바뀔 뿐이다. 그러니 공적으로 사고하며 숙고하라. 벌거나 물려받는다고 얼마나 큰 부호가 되겠으며 쥔 것 없는 빈 털털이라 해도 어찌 세끼 밥을 굶겠는가. 대저 부자의 의미는 무엇이고 얼마만큼 먹어야 포식인가. 평생 분쟁과 갈등을 뿌릴 공허한 일에 열중치 말고 그대여 한 줄의 글을 새겨라. 우뚝 선 한편의 시, 산악 같은 한 페이지 문장을 남겨라. 아, 명징한 한 줄의 글이 호흡을 일으켜 생명을 입어야 비로소 세세토록 영생한다.
크게 보고 거침없이 가자. 기름진 토양에 뿌리를 두고 든든한 망루에서 전 방위를 조망하자. <우리>의 터전에서 벼락같이 건강한 세계를 일구어내자. 변화의 동력은 다짐에서 나온다. 2010년이다. 한해의 출발이 가슴에서 솟구치니 창작의 자세가 다시금 새롭다. 그대 역시 그렇겠고.
이북의 핵무기 핵이 아무리 발전 해도 살상력과 땅의 오염도는 피할수 없다 그런 핵무기을 북한이 이기기 위해서 경기도 만한 지역에 사용 할까요 최소한도 힌개 터지면300년 동안 경기도 만한 지역이 죽은 땅이 됩니다 그런 핵을 사용 할까요 이북은 사용 안한다 북한의 핵은 자위권 차원이다 그런데 이런핵을 경제력 도와 줄테니 핵을 폐기 하라고 한다 차라리 핵무기 발전 시켜라 조건이 있다 우리한테만 사용 하지 말라 경제력은 도와준다 이런 제안이 아니고 무조건 핵을 폐기 하라고 한다 친일파 이니까 자주국방을 예지 안 한다 만약에 북한도 핵무기 없다면 중국과 러시아 왕따 당한다 우리 남힌도 이북의 핵무기 없다면 일본에 영토적 야욕 당한다 자금도 일본은 독도을 자가네 땅이라고 하지요 친일파 이명박도 북한이 핵폐기 한다면 경제적 협력 친일파들은 북한의 핵무력 폐기 우리 남한도 핵무혁을 보유 해야 한다 누구도 우리 한국을 건들지 마라 그런 암시
핵무력을 포기한 나라들은 강대국의 이용국가가 된다 그것은 여러분도 잘 아시는 일 작성자바다물작성시간22.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