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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촌마을에서 대보름 행사가 있었습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2.15
  • 내겐 너무도 조용한 이 시간
    그리운 얼굴 하나
    어머니 어머니 .....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2.10
  • 오늘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춘천에 토지문학 4호 동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다녀왔습니다.
    잘 전달 되어지길 희망합니다.
    방송일정때문에 맡겨두고 오게 되어 안타까웠습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2.10
  • 어느 시인은 인생을 여행이라고 합니다.
    이왕이면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2.07
  • 토지문학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지경을 네팔까지 펼치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2.06
  • 2014년 갑오년 청마의해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세요. 작성자 운암 작성시간 14.02.03
  • 새해엔 운수대통하시고 만사형통 하십시오. 작성자 녹우 한경은 작성시간 14.02.03
  • 설이 코앞으로 왔습니다.
    고향가시는 길 안전하시고, 행복하게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1.29
  • 입이 방정을 떨었는지 제법 많은 눈이 왔군요. 도리 없지요. 내린 눈은 치워야 하는것
    아침부터 열심히 제설작업에 들어 갑니다. 요즘 진짜 사나이 백골부대 편인데 철원지역
    혹한과 눈에 대한 이야기가 제법 되더군요. 제가 백골부대 출신이니 제설작업에는 한가닥~
    거의 종일 눈을 치우고 퇴근하여 김치찌게에 소주 몇잔 부어 넣으니 쏟아지는 잠장군의 공격에
    그냥 몸을 눕힙니다. 같은 자리에서 무려 아홉시간이 지나서야 몸을 일으킵니다. 이처럼 장시간ㅇ
    숙면을 취한게 얼마 만인지~~아무런 생각없이 긴 잠을 잘수 있는것 이것도 행복이라면 행복~~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4.01.21
  • 이번 겨울은 상당히 무난하군요. 눈이 별로 내리지 않아 준비 했던 염화 칼슘은 그대로 있고
    날씨도 별로 춥지 않아 공용부분의 열선 투입을 아직은 미뤄두고 있습니다. 봄에서 가을까진
    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좋지만 지하 주차장의 프리엑션 밸브, 아파트 각동 지하의 옥내 소화전
    그리고 옥상 부분에 있는 급수 파이프 등이 겨울이 오면 얼고 얼면 파이프가 파열되는 일이 발생하여
    열선을 감거나 히터봉을 파이프속에 매입하고 전기를 투입하여 열을가해 동파를 예방해야 하는데 소모
    전력이 만만치 않지요.~~대부분의 아파트에 겨울이면 공동 전기료가 급증하는 원인이구도 하구요.
    반갑게도 올해는 아직은 투입하지 않으니 그럭저럭~~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4.01.17
  • 2014년 甲午年 靑馬의해 청운의 행운으로
    시심이 더하시길 기원 합니다
    토지 문학회의 차고 넘치는 문단의
    발전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운암 작성시간 14.01.05
  • 첫 주말이네요
    행복하고 평안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1.04
  • 참으로 숨가쁘게 달려온 한해 입니다.
    2014년에는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모든일 다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12.31

  • 올해도 고마운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토지문학회도 날로 발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12.27
  • 춘천에 살고 있는 한경은 시인입니다. 이수동 시인님의 추천으로 가입합니다. 작성자 다냥 한경은 작성시간 13.12.21
  • 즐거운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12.21
  • 아름다운 곳 아름다운 사람들이 사는 네팔
    좋은 글들이 많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12.16
  • 동인지 제작이 진행됩니다.
    아직 원고를 올리지 못하신 분께서는 서둘러 주세요.
    이번에는 네팔에도 배포가 이루어 집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12.13
  • 20세기 말이던가요. 모 가수가 불러 힛트했던 노래 가사중 "내게 그런 핑계 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라는 노랫말을 기억하시는 분이 제법 되시지요? 그래요 입장 바꿔 생각을 할줄 안다면~~이 세상은 참 살맛나는 세상이 될지도 모릅니다.~~공자의 입을 통해 나오는 말을 듣고 구름같은 군중이 감동을 했고 우러러 칭송을 했지만 그건 객관적인 판단일뿐 자식이라는 단일체를 주관적으로 보았을때~~자식의 입장에서 자신은 그를 가르칠 적격자가 아니므로 스스로 물러 납니다. 세상살이 내 주장은 진실이라고 힘차게 진군의 나팔을 울리며 전진하는것 보다~~조용히 조건없이 뒤로 물러서는게 더 아름다운 용기로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11.29
  • 부모와 자식간의 갈등의 골이 가장 깊은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고 계시나요? 소위 잘 나간다는 분들입니다.~~열심히 살아오신 결과 모든면에서 상당한 경지에 이르신 분들~~경제적인 안정과 사회적으로 상당한 명망을 이루신 분들~ 그분들이 자식에게 하는 말을 요약하면 "나는 너보다 많은 시간을 살아왔다. 그 결과가 이렇더라 ~~그러니 너도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절대로 실패할 일은 없다. 아버지로서 인생선배로서 내가 너에게 손해갈 말을 하겠냐?" 논리적으로 맞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수긍하는 자식이 얼마나 될까요? 제자가 삼천이나 된다는 교육의 대가 '공자'께서도 자신의 자식은 자신이 가르치지 못했다고 합니다. 왜일까요?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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