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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입은 것은 오래된 세미바바리
기억나지 않는 누군가가 선물로 준 낡은 청회색 스카프
흰 목덜미에 둘둘감고 아주 오랫동안 스잔하게 걸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11.14 -
오랫만에 지인들과 멋진곳에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산속 허름한 식당이었지요
저렴한 가격에 진수성찬을 받고보니 주인장에게 미안하기까지 했네요.
아름다운 만추에 행복하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11.05 -
기도를 하고 돌아오는 길
반들반들 야무진 도토리를 주었습니다.
어금니로 깨물어도 꼼짝도 안하는 이놈들 정말 얄밉죠.
언제쯤 내 삶도 이리 야무질까나!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