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리야...요즘은 왜 이렇게 일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15시간 노동..ㅡㅜ 설상가상으로 어제 뭘 잘못 먹었는지...식중독에 가까운 증상이 나타나서 그냥 누워버리고 싶더군요. 자고 일어나면 괜찮겠죠? 저는 후각 및 미각이 둔감해서 냄새를 잘 맡지 못한답니다. 아..정말 "먹고" 살기 힘든 신체를 타고 났어요. ㅡㅜ 여러분~ 음식 조심해서 드세요~ ^^작성자유수영작성시간08.09.30
그저께부터 아침에 눈 떠서 밤에 눈 감을 때까지 밥 먹는 시간 외에는 거의 번역만하고 있습니다. 한 16시간 정도? 일이 많으면 많아서 힘들고 없으면 없어서 힘들고...그래도 일이 없어서 고민인 것보다는 일이 많아서 힘든게 좋겠죠?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유수영작성시간08.09.25
오늘 와이브로 서비스에 가입해서 용산역사의 한 커피점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답니다. 그리고 노트북을 이용해서 밖에서 일하는 것도 의외로 재미있네요. 시간나면 와이브로 서비스가 되는 지역 중에서 경치 좋은 곳을 찾아봐야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미풍(微風)작성시간08.09.24
어제는 새 노트북을 샀고 오늘은 유무선 공유기를 사서 무선으로 인터넷을 하고 있답니다. 랜선 없이도 인터넷을 하다니 참 재미있네요. 차후에는 와이브로 서비스 같은 무선 인터넷 서비스에도 가입해서 좀 더 자유롭게 일하려고 합니다. 세상은 참 아름답지 않습니까? ^^작성자미풍(微風)작성시간08.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