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즐거운 휴일이 많은달 , 신록의 달, 가정의 달, 외출이 가장 많은 달 , 외출하고 싶은달, 뭔 날이 많은달, 축제가 많은달, 에너지가 넘치는 달, 살기좋은 5월을 알뜰계획하고 추억에 남도록 아끼며 알차게 보내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친구 작성시간 11.05.08 답글 0 새끼 코끼리를 매어두는 말뚝과 어미 코끼리를 매어두는 말뚝은 같다네요 새끼였을 떄 이미 도망쳐도 소용없단 걸 깨달았기에 어른이 되어서도 도망치려 하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불가능하다고 믿기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지난 시간을 되풀이 하고 싶진 않아요 사소한 모든 일들조차도 소중한 삶이니깐. 제가 아는 모든 이들의 행복을 바라며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5.02 답글 0 전화번호가 바뀌었습니다,010-2683-5958,영학정 사원님들 안녕하시지요?멀리 있지만 맘속으로 응원 많이 합니다,즐건 시간들 되시고 건강하십시오.박접장 배상! 작성자 달빛 작성시간 11.04.30 답글 1 2011년 4월 28일. 눈 부시도록 화창한 창공을 함께하는 영광을 누린 오늘 오전의 영학정 풍경은 아마도 잊지못할 만큼의 기억속에 남을것 같읍니다! 활도 가볍고 마음도 가볍고 몸도 가볍고 날듯한 기분이었읍니다. 또한 밝고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준 함께한 여섯분의 접장님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고니 작성시간 11.04.28 답글 0 해준게 없는데 잘 키워 줘서 고맙다네요 아들이. 눈물이 찔끔. 몸과 맘을 모아 아이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세상에 널려 있는 수 많은 행복들. 두 팔 쫙 벌려 가질만큼 가지라 하건만 유독 멀리 있는 것이 고와보였습니다 .하루를 되돌아 볼적마다 행복하지 않은 날이 없었건만 감사함에 인색했습니다 .소중한 고향으로 있어주기만 해도 감사하다는 아들을 보며 견디어 내지 못할 것은 없다 행복하게 웃지요 . 감사하며 웃지요 .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4.19 답글 3 올해 영학정 벚꽃은 어제가 마지막 이었나 보네요....떨어지는 벚꽃 구경하며 활 땡기러 갈려고 했더니 ........일 같지도 않은 일이 발목을 붙잡고....... 작성자 고려무사 작성시간 11.04.18 답글 2 아이고~! 봄비 땜시 영학정 벚꽃 다 떨어져 부리겠네요 ㅠㅠㅠ 작성자 천하태평 작성시간 11.04.18 답글 0 축하!김호철사원님!2011. 04. 17.(일) 08.30, 드디어 5시5중 달성하여 접장되셨습니다. 많은 축하 바랍니다. 작성자 무명각주 작성시간 11.04.18 답글 3 느끼려 할 때 느낄 수 있고 극복하려 할 때 극복할 수 있는 활을 보며 인생를 되새김 합니다 나이듬이 준 분별은 굳이 많은 말 없어도 이심전심의 향기를 주지요 아마도 활에 대한 나의 마음이 갈수록 찐해지는 것은 이미 보낸 세월보단 앞으로 내줄 세월이 콧등에 걸터앉아 있음입니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3.29 답글 0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언가를 할 때 우리의 마음은 설렙니다 조심조심 몸과 마음을 다해 정성을 다하지요 수락정에 가셔서 생각만큼 멋지게 되지않아 실망하셨을지 모르나 평소 그 분들의 모습은 늘 멋지지요 늘 첫 마음으로 사시는 분들의 인생은 빛나지요 홧팅!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3.28 답글 1 눈 내리는 눈밭에서 활 내는것이 가장 즐거움을 주는것. 겨울이라고 항상 흰 눈이 내리는 것도 아닌데 3월의 함박속이라면 예보에 솔깃해지는 마음이지만 아쉽게도 서울에 눈밭은 어둠으로인하여 활터를 접하지 못하여 아쉽다 작성자 고니 작성시간 11.03.25 답글 0 나름 열심이 살았다 했는데 아닌가? 시들어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게 인생을 사는 것 같다. 살을 주워들고 하늘을 보면 그 어떤 글과 말로도 다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낀다 왜 이렇게 잘 보이는 하늘을 몰랐을까? 활을 배우며 날마다 새로운 여행을 하는 지금 행복하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3.20 답글 2 벌써 멀리 제방에 늘어선 벛나무들에는 불그스레한 기운이 감돌고 누렇게 말랐던 풀밭에도 푸른빛이 비치고...활을 배우게 되어 제방하나만 넘으면 잠시나마 도시생활을 잊고 활이나 조용히 내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제 날씨도 따뜻해지고 활내기 좋은 계절이 되었네요.열심히 활내며 몸도 마음도 더욱 건강해지면 좋겠습니다......ㅎ 작성자 황조롱이(유명은) 작성시간 11.03.14 답글 0 머리와 입만 커다랗게 열려있고 가슴과발은 더욱 냉랭해진 나를 본다 거리낌없이 자유롭게 살고프니 과녁이나 보고 살을 내어 내가 원하는 조용한 휴식을 즐겨야지..... 활터야 나 좋다 할 리 없어도 내가 좋아 같이 놀자하니 너그럽게 품어 주니까.....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3.14 답글 0 바람이 차가움이 없네요,,, 바야흐로 봄인것 같습니다...^^ 활내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네요,,,ㅎ 작성자 푸른노을 작성시간 11.03.11 답글 0 된 소리 안된 소리에 묻혀 살기 어지럽군요 떠밀려 힘들이지 말고 자기 삶을 챙기고 스스로를 귀히 여겨 애써 자중 절조 하지요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3.10 답글 0 <발이부중이면 불원승자요 반구제기니라>스스로를 한단계 낮추어 상대방을 대한 다면 저절로 이쁜 마음을 보내게 된답니다. 그러면 당연히 이쁜 마음이 메아리가 되어 돌아 오겠지요. 활도 마찬가지인지라 스스로를 낮추어 살을 보내노라면 맞고 안 맞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살을 보내는 그 순간이 즐겁고 또한 맞지 않음도 즐거운 법이지요, 이게 바로 <반구제기>의 오묘한 진리이기도하지요.우리 정도 사원들 모두가 활쏘기만 이럴 것이 아니라 다른 사원들에게 보내는 마음의 살, 말의 살도 반구제기의 마음으로 보낸다면 한결 정겹고 화목한 정이 될 것입니다. 작성자 무명각주 작성시간 11.03.10 답글 1 세상 일이란 모두 마음과 마음끼리 주고받는 메아리라 합니다 미운 마음으로 보내면 미운 마음으로 응답 하고, 이쁜 마음으로 보내면 이쁜 마음으로 메아리 되어 온답니다 너니 나니 할 것없이 못났기에 곱습니다 그래도 유난히 이쁜 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가 그런 이 되고파서 이 하루 되돌아봅니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3.09 답글 1 정현미 여무사님 첫몰기 축하 드립니다. 어제 오전에 나갔었는데 바람이 아주 얇밉던데도 오중을 하셨으니 대단 하십니다~ 작성자 천하태평 작성시간 11.03.08 답글 1 정현미 사원께서 3월7일 오늘 오후 4시 47분 경에 가장 기쁜 날을 맞았읍니다. 봄처녀 치마자락 마냥 좌충우돌 촐랑대는 바람속에서도 이를 이겨내고 초몰기를 성공하여 접장님이 되었읍니다. 이보영 고문님 그리고 신경숙 접장등 다수의 사원이 있는 가운데서 과녁에 1순을 5시까지 연관중시키어 기쁨에 넘친 초몰기 세레모니를 감격스럽게 하여 기억에 오래 남네요. 축하 합니다. 어였한 접장님이 되었읍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니 열심히 하시길 바람니다. 파이팅!!!! 작성자 고니 작성시간 11.03.07 답글 2 이전페이지 6 7 8 9 현재페이지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