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틀은 인근 지역 시장으로 와송과 여주를 트럭에 싣고가서 판매하였습니다. 첫날은 가다가 차가 고장나 수리하면서 오후 두시넘어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래도 와송이 많이 팔려 품값은 벌었습니다. 둘째날은 고향 홍성장으로 일치감치 출발하여 자리를 잡고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여주는 작년보다 재배농가가 늘어서 여주풍년으로 가격이 낮아졌더군요,, 그래도 열심히 팔았습니다. 와송은 시장에서 판매상이 저 혼자여서 콘데이너 4상자를 무난히 판매하였습니다. 키로로 팔면서 덤도 많이드리고 설명도 해드리고, 곁들여 명함과 효능전단까지 드렸습니다.. 이번주말에도 시장으로 나가볼 생각입니다.. 시장에는 사람냄새가 있습니다 작성자초롱산(충남태안)작성시간15.07.27
주말 이틀은 와송과 여주 판매와 홍보를 위해 지역 관광지로 나갔었습니다. 결과는 제 인건비 정도만큼 판매됬습니다.. 와송쥬스로 시음도 하고 했는데, 질문하시는분은 참 많았습니다. 일당벌고 홍보한걸로 만족해야겠어요.. 그곳도 주말마다 계속하고 지역장날엔 시장에좀 나가려구요... 판매도 하면서 세상사는것 구경도 하니 시장이 재밌습니다.. 어르신들 뵐때마다 반가워해주십니다.. 이번주말에 장이서니 와송이랑 여주 한가득 담아가 보겠습니다..작성자초롱산(충남태안)작성시간15.07.20
주말이틀동안 온 가족의 도움을 받아 와송 모종을 포트에 가식했습니다. 25,000개 정도 심었고, 돌아오는 주말에 또 작업해야하네요..그 이후에는 흐린날을 골라 노지에 가식해야해서 하늘만 쳐다보게 생겼습니다. 여주는 이제 열매수확하기 시작하는데 곁가지 유인도 해줘야해서 아침저녁으로 더 부지런해져야 겠습니다...작성자초롱산(충남태안)작성시간15.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