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를 준비해 주신 운영진 여러분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고마운 날이네요. 카페를 통해 닉네임으로만 익숙하던 분들을 직접 뵙고 이야기를 나누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들 밝은 모습으로 두바이 생활을 하고 계신듯 해서 많이 부러웠고, 저 또한 앞으로 잘 지낼수 있겠다라는 작은희망을 품고 온 모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이 있다는 것에 들뜨는 맘은 저만이 아니겠지요??? 오늘의 모임을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행복한 날들 되세요. 작성자땡이사랑작성시간11.09.15
한국엄마들의 대단한 열정에 다시한번 감동 했네요. 모두들 스타의 지시하에 준혁엄마의 센스와 정성들여 만들어진 닉네임표를 가슴에 달고 있으니 메치하기가 너무 좋았어요... 닉네임에 맞춰 얼굴보니 더욱더 반갑기도 하구요~~ 주최로 이끌어 주신 스윗소로우님, 멀리서까지 시간내서 와주신 트라우마님,아기들 데리고 음식준비 해서 힘들게 와주신 아기엄마들, 그리고 풋풋한 새댁들, 그리고 오늘 처음본 새로운 얼굴들 모두 모두 너무나 반가웠어요.... 몇장의 사진을 좀 찍었는데 올려도 될까요?
오늘 정모는 정모 시작 1주년이자 추석 뒷풀이로 완전 대박이었지요. 훌륭한 장소 섭외해주신 스타언니, 마리아 언니 넘 감사드리고 정모 추진해준 스윗소로우, 그리고 바리바리 하나씩 음식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 넘 감사드려요. 대충 세어본 인원수만 35명 정도 였던거 같은데... 지금처럼 서로 돕고 가족같은 분위기 쭉 이어나가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오늘 넘 수고들 많이 하셨어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9.14
하나도 한것도 없는데 집에 와서 뻗어버렸어요. 아기 잘때 잠시 눈 좀 부쳤더니 좀 낫네요. 아이 본다는 핑계로 내도록 집에만 있다가 간만 유모차 끌고 엎어지면 코닿을때 잠시 방문했다고 ㅋㅋ 피곤했나봅니다 푸케케. 큰일이네 살도 빼야하는대 솔직하신 엘피스님 말씀에 완전 충격받고 ㅋㅋ 담달부터 다이어트 돌입할랍니다. 이번달까진 좀 쉬고 ^^ 모두 반가웠구요 얼굴과 닉이 익었으니 이제 온라인상도 더 잼날꺼같내요 ㅋㅋ 자주뵈요. 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09.14
이제 닉넴보니 반갑고 정겹네요~ 누가누군지 헷갈렸는데 ㅋㅋㅋ 오늘 정모에서, 이 낯선 두바이에서 한국사람들, 것도 한국 아줌마들을 많이 볼 수 있어 든든(?)한게 저 만 그런걸까요? ^^웬지 모를 뿌듯함이람...왜 갑자기 찡~해지는 걸까...흠...주변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저로썬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도 받은 만큼 베풀어야할 텐데요...남은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많이 웃자구요. 애들 열씨미 열씨미 키우고 힘 냅시다!!!작성자시하맘작성시간11.09.14
오늘 정모 대~ 단 했더랬죠? 순식간에 한식 뷔페가 차려지고 다들 음식 솜씨도 넘 좋으셔서 전부 맛나게 잘 먹고 반가운 님들 오랜만에 뵈서 좋았구 처음 뵙는 분들 덕분에 흥분도 되고 재미있게 잘 보내고 왔습니다 카페 모임이아니라 한인회 곗날 같았어요. ㅎㅎ작성자알 두바이갈매기작성시간11.09.14
rome9님 조언대로 엠몰 까르푸에 갔더니 쌓여 있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한 놈을 잡아서 뚝 분질렀더니 속살이 뽀얀 것이 너무 예쁘더라구용. 얼른 집어 왔습니다. 다음에는 루루에도 한 번 가봐야겠어요. 간 김에 아들내미 교복바지도 수선 맡기고 왔네요. level 1에 있는 al madani tailor shop입니다. 첨에는 ground floor에 있는 옷가게에 갔었는데 거기는 청바지만 줄여 준다고 하더라구요. 옷가게에서 수선을 하는 것도 신기하고, 청바지만 하는 것도 신기하고... 정말 다른 문화권에 오니까 전부 새로 배워야 하네요. 다른 곳에 사는 것을 갈수록 실감하고 있습니다.작성자크롱작성시간11.09.14
오늘 거주비자 받고 따끈따끈한 운전면허증까지 받았습니다. 성격급한 남편의 도움으로 3일만에 다 끝냈네요. 내일 ID카드만 신청하면 모든일이 완료될 듯... ^^ 한국에 있었음 추석 준비며 차례에 , 손님 치루느라 정신없었을텐데 여긴 하루가 일찍 시작되어 오전은 비자준비로 바쁘게 보내도 오후는 여유가 있어 좋아요. 열정님 집에서 송편도 만들어먹고 좋은 두포유 이웃분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타국에서 잊지못할 특별추석을 보내서 즐거웠어요. 두바이에서 모든 분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여러모로 많은 도움주신 두포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이상 wants88 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들 계셨는지요. 출산차 한국에 갔다 몇일전 두바이에 다시 왔네요. 몇달간 컴퓨터를 하지 않아서 까페도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아기가 잠시 자는틈을 이용해 인사드리려고 들렀네요... 에고고 아가가 일어났네요. 시간이 흘러 좀더 자주 들릴 수 있길 바래요. 작성자미손걸작성시간11.09.13
오늘 kg1에 처음 보냈어요 다들같은 마음이시겠지만 영어도 못하는 아이고 한국친구도 없는 학교여서 걱정이예요. 엄마가 가야한다는 걸 알고 막 우는 아이를 한번 안아주고 사랑해 말해주고는 얼른 나왔어요.. 처음 적응이 어렵지만 적응만 잘하면 뭐든 잘하는 아인데 계속 울고있지는 않은지 걱정이 되요 ㅠ작성자느껴라 그리고 춤추라작성시간11.09.13
도와 주세요~ 혹시 한국고구마처럼 속이 하얀 고구마 파는 곳 아시는 분 계신가요? 지난 번에 초이드람에서 사서 맛탕을 해 먹었는데, 요 며칠은 눈을 씻고 봐도 없네요. 천사마트에서 산 고구마가 당연히 한국산이랑 같은 종류인 줄 알았는데 잘라 보니 주황 빛의 속살을 드러내네요...이거는 튀기니까 추욱 늘어졌거든요. 이러다가 맛탕 못해서 고소미 들고 갈 수도....으아~~~작성자크롱작성시간11.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