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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정모를 준비해 주신 운영진 여러분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고마운 날이네요. 카페를 통해 닉네임으로만 익숙하던 분들을 직접 뵙고 이야기를 나누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들 밝은 모습으로 두바이 생활을 하고 계신듯 해서 많이 부러웠고, 저 또한 앞으로 잘 지낼수 있겠다라는 작은희망을 품고 온 모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이 있다는 것에 들뜨는 맘은 저만이 아니겠지요???
    오늘의 모임을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행복한 날들 되세요.
    작성자 땡이사랑 작성시간 11.09.15
  • 올리신 글들 보니 정말 따뜻한 분위기가.. 다음 정모엔 꼭 참석하고싶네요~^.^
    이달말에 가서 좀 힘 들라나? 아님 다다음번이라도~ㅋㅋ
    좋은 모임준비하고 치루신 운영자님과 회원님들 모두 수고하셨어요~~^ㅡㅡㅡ^
    작성자 K하하맘 작성시간 11.09.15
  • 오늘 정모였군요 저도 두바이 가면 꼭 정모 가고싶네요.. 작성자 janghada 작성시간 11.09.15
  • 정모 후기를 읽고있는데 저도모르게 침이 꿀꺽(음식 설명부분에서) 넘어가네염..ㅋㅋㅋ 작성자 Oz각시 작성시간 11.09.14
  • 엘피스님..오늘 바빠서..온치과네비좌표를 물어보지 못했네요^^;;
    네비좌표 알려주세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14
  • 한국엄마들의 대단한 열정에 다시한번 감동 했네요.
    모두들 스타의 지시하에 준혁엄마의 센스와 정성들여 만들어진 닉네임표를 가슴에 달고 있으니 메치하기가 너무 좋았어요...
    닉네임에 맞춰 얼굴보니 더욱더 반갑기도 하구요~~
    주최로 이끌어 주신 스윗소로우님, 멀리서까지 시간내서 와주신 트라우마님,아기들 데리고 음식준비 해서 힘들게 와주신 아기엄마들, 그리고 풋풋한 새댁들,
    그리고 오늘 처음본 새로운 얼굴들 모두 모두 너무나 반가웠어요....
    몇장의 사진을 좀 찍었는데 올려도 될까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9.14
  • 오늘 정모는 정모 시작 1주년이자 추석 뒷풀이로 완전 대박이었지요. 훌륭한 장소 섭외해주신 스타언니, 마리아 언니 넘 감사드리고 정모 추진해준 스윗소로우, 그리고 바리바리 하나씩 음식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 넘 감사드려요. 대충 세어본 인원수만 35명 정도 였던거 같은데... 지금처럼 서로 돕고 가족같은 분위기 쭉 이어나가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오늘 넘 수고들 많이 하셨어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9.14
  • 하나도 한것도 없는데 집에 와서 뻗어버렸어요. 아기 잘때 잠시 눈 좀 부쳤더니 좀 낫네요. 아이 본다는 핑계로 내도록 집에만 있다가 간만 유모차 끌고 엎어지면 코닿을때 잠시 방문했다고 ㅋㅋ 피곤했나봅니다 푸케케. 큰일이네 살도 빼야하는대 솔직하신 엘피스님 말씀에 완전 충격받고 ㅋㅋ 담달부터 다이어트 돌입할랍니다. 이번달까진 좀 쉬고 ^^ 모두 반가웠구요 얼굴과 닉이 익었으니 이제 온라인상도 더 잼날꺼같내요 ㅋㅋ 자주뵈요.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9.14
  • 이제 닉넴보니 반갑고 정겹네요~ 누가누군지 헷갈렸는데 ㅋㅋㅋ 오늘 정모에서, 이 낯선 두바이에서 한국사람들, 것도 한국 아줌마들을 많이 볼 수 있어 든든(?)한게 저 만 그런걸까요? ^^웬지 모를 뿌듯함이람...왜 갑자기 찡~해지는 걸까...흠...주변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저로썬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도 받은 만큼 베풀어야할 텐데요...남은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많이 웃자구요. 애들 열씨미 열씨미 키우고 힘 냅시다!!! 작성자 시하맘 작성시간 11.09.14
  • 오늘 정모 대~ 단 했더랬죠? 순식간에 한식 뷔페가 차려지고 다들 음식 솜씨도 넘 좋으셔서 전부 맛나게 잘 먹고 반가운 님들 오랜만에 뵈서 좋았구 처음 뵙는 분들 덕분에 흥분도 되고 재미있게 잘 보내고 왔습니다 카페 모임이아니라 한인회 곗날 같았어요. ㅎㅎ 작성자 알 두바이갈매기 작성시간 11.09.14
  • 중동도 이상 기후인것 같습니다. 오늘 오전에 비가.. 그것도 꽤 많은 양이 왔네요. 여기서 여름에 비를 본 건 두번째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비를 보니 기분은 좋네요^^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9.14
  • rome9님 조언대로 엠몰 까르푸에 갔더니 쌓여 있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한 놈을 잡아서 뚝 분질렀더니 속살이 뽀얀 것이 너무 예쁘더라구용. 얼른 집어 왔습니다. 다음에는 루루에도 한 번 가봐야겠어요. 간 김에 아들내미 교복바지도 수선 맡기고 왔네요. level 1에 있는 al madani tailor shop입니다. 첨에는 ground floor에 있는 옷가게에 갔었는데 거기는 청바지만 줄여 준다고 하더라구요. 옷가게에서 수선을 하는 것도 신기하고, 청바지만 하는 것도 신기하고...
    정말 다른 문화권에 오니까 전부 새로 배워야 하네요. 다른 곳에 사는 것을 갈수록 실감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크롱 작성시간 11.09.14
  • 첫인사드려요~~그린스살구요, 주변에 한국분들 많던데 선뜻 말걸기가 어려워서 고민하다 이까페를 알게되어 가입했어요^^;;;
    잘부탁드립니당.^^다들 편안한 밤되세용~~~~
    작성자 아롱이 작성시간 11.09.14
  • 오늘 거주비자 받고 따끈따끈한 운전면허증까지 받았습니다. 성격급한 남편의 도움으로 3일만에 다 끝냈네요. 내일 ID카드만 신청하면 모든일이 완료될 듯... ^^
    한국에 있었음 추석 준비며 차례에 , 손님 치루느라 정신없었을텐데 여긴 하루가 일찍 시작되어 오전은 비자준비로 바쁘게 보내도 오후는 여유가 있어 좋아요.
    열정님 집에서 송편도 만들어먹고 좋은 두포유 이웃분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타국에서 잊지못할 특별추석을 보내서 즐거웠어요.
    두바이에서 모든 분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여러모로 많은 도움주신 두포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이상 wants88 입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9.14
  • 곧 아부다비로 갑니다.
    UAE에 대한 좋은 정보 상호간 교류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배혜련 작성시간 11.09.13
  • 두바이 온지 3년만에 처음으로 카페에 들어오네요. 작성자 대추야자 작성시간 11.09.13
  • 아...드뎌 유치원을 가는구나...너무너무 기뻐라 했는데...돌아서면 집에 온다는...10시에 데릴러오라해서 난감한 표정지었더니 쌤이 웃으시네요~담주엔 12시라는...헐~ 난 언제 자유의 몸이 되려나...ㅜ ㅜ 작성자 시하맘 작성시간 11.09.13
  •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들 계셨는지요. 출산차 한국에 갔다 몇일전 두바이에 다시 왔네요. 몇달간 컴퓨터를 하지 않아서 까페도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아기가 잠시 자는틈을 이용해 인사드리려고 들렀네요... 에고고 아가가 일어났네요. 시간이 흘러 좀더 자주 들릴 수 있길 바래요. 작성자 미손걸 작성시간 11.09.13
  • 오늘 kg1에 처음 보냈어요 다들같은 마음이시겠지만 영어도 못하는 아이고 한국친구도 없는 학교여서 걱정이예요. 엄마가 가야한다는 걸 알고 막 우는 아이를 한번 안아주고 사랑해 말해주고는 얼른 나왔어요.. 처음 적응이 어렵지만 적응만 잘하면 뭐든 잘하는 아인데 계속 울고있지는 않은지 걱정이 되요 ㅠ 작성자 느껴라 그리고 춤추라 작성시간 11.09.13
  • 도와 주세요~ 혹시 한국고구마처럼 속이 하얀 고구마 파는 곳 아시는 분 계신가요? 지난 번에 초이드람에서 사서 맛탕을 해 먹었는데, 요 며칠은 눈을 씻고 봐도 없네요. 천사마트에서 산 고구마가 당연히 한국산이랑 같은 종류인 줄 알았는데 잘라 보니 주황 빛의 속살을 드러내네요...이거는 튀기니까 추욱 늘어졌거든요. 이러다가 맛탕 못해서 고소미 들고 갈 수도....으아~~~ 작성자 크롱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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