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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오랫만에 들어오니 새로운 분들도 많고 휴가가신 분들도 돌아오시는 분위기네요...저도 이번 여름엔 여기저기 돌아 다니다 피곤에 쩔어 오늘은 낮동안 잠만 잤네요.. 좀 멍한 기분도 들고... 9월이 되면 붕~뜬 기분이 가라앉을라나... 모두들 건강하게 잘 계신 듯 하니 보기 좋네요..갑자기 이드 휴일을 어떻게 보낼까 생각하니 그냥 집에 있는 게 젤 나을듯...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1.08.28
  • 앞으로 8시간후면 아부다비로 출발합니다. 암스텔담 다시 들려서 뱅기 갈아타고 들어가면 이드첫날 오밤중에 도착할거 같아요. 애들은 집에 돌아가는게 넘 좋아서 며칠전부터 카운트다운 하고 있네요. 전 ... 사실 영국 안좋아해서 집에 빨리 돌아가고 싶어질 줄 알았는데 이번엔 그런 생각이 안드네요. 넘 아름다운 곳을 두고 가는 거 같아서 아쉽네요. 연로하신 시부모님 두고 오는것도 좀 맘에 걸리고... 항상 건강하실줄 알았던 울 시아버지... 이번에 뭔가 달라진 느낌이 들었어요. 담에 뵐 때까지 건강히 살아계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28
  • 등업되신 모든분들 정말 축하드려요.... 내심 부럽지만... 저도 열심히 활동하면 되겠지요....희망을 가져봅니당... ㅋㅋ 전 주말에 두바이 집들이 하느라 피곤했답니당...그래도 일을 치르고 나니 좋네요.... 주메뉴인 갈비찜이 부드럽지 못하고 질긴 육질이어서 무척 아쉬웠지만 다들 맛있게 드시는것 같아서 더 죄송하더라구요...ㅜㅜ 담엔 꼭 성공을 다짐하며...홧팅해봅니당~!!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8.27
  • 드뎌~눈팅만하다 한줄글 소심하게 남깁니다~^^월욜29일 두바이로 갑니다~갑작스런결정.부족한 준비상황~모든게 미흡하지만~^^그래도 카페가있어 든든한맘으로 가용~^^홀홀단신 아는사람 아무도 없는곳이라 카페들일 일이 많을듯합니다~^^잘부탁드리고~두바이에서뵈용~^^ 작성자 francesca 작성시간 11.08.27
  • 이제 제법 날씨가 추워져서 찬물로 샤워하기가 곤란하군요
    다들 온수 사용하세요
    작성자 오만 초이스 작성시간 11.08.27
  • 한국에서부터 여기 온다고 이것저것 찾아 보고 인터넷 쇼핑하느라 컴터를 넘 많이 해서 그런지 눈이 이상하네요. 왼쪽 눈을 많이 쓰는지 왼쪽 눈이 좀 조이는 느낌이 들어요ㅡㅜ 조금 괜찮아졌다가 요즘 들어 눈이 또 안 좋길래 컴터를 멀리하는 중인데 참지 못하고 또 들어왔네요ㅎ 혹시 아주 아주 효과적인 눈 운동 아시는 분 계신가요?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8.27
  • 아부다비로 돌아갈 날이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네요.
    길다고 생각했던 7,8월 두 달이 눈 깜짝 할 새에 지나갔습니다. 휴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헤어지기 아쉬운 얼굴들 다시 한 번씩 눈도장찍느라 하루하루가 너무 바쁩니다.
    다시 일 년 후에나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만나고 헤어지는 발걸음이 아쉬움에 짜~안합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8.26
  • 어제 무사히 이사완료했어요. 근데 제가 고른 안방 침대가 너무너무 높아요. 아들램 침대랑 높이를 맞추다보니 헉..! 메트리스까지 높아지고. 완전 침대에 기어올라가야하지싶어요. 오우마이갓~~~~!!!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8.26
  • ㅋㅋ 드디어 인터넷 연결이 됐어요....오늘로 두바이 온지 5일째 되는날이네요..
    그린스 주변은 저녁에 아이들과 산책하면서 길 익혔고...아직 짐이 도착하지 않아서 집이 횡~~~하지만...그래도 나름 천국이네요...ㅎㅎㅎ
    작성자 윤이들맘 작성시간 11.08.25
  • 저더러 갑자기... 아부다비 사진 게시판을 담당하라고 하시니... 황망하기 그지 없습니다.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그저 사진이 좋아 올릴 뿐인데... 이런.... ㅋㅋㅋ
    암튼... 모자를 씌우긴 하신 것 같은데... 머가 먼지..원.. 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8.25
  • 저 우수회원이 되었어요. 너무나 기쁩니다^^ 거주비자 나와서 오늘은 한국면허증으로 두바이 면허증 받는 일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담주가 다 휴일이라니 오늘 끝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크롱 작성시간 11.08.25
  • 안녕하세요~제가 최우수회원등업이 되었네요~~ㅎㅎㅎ
    너무 기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8.25
  • 오늘 돈 날리고 왔습니다. 대략 90만원,,,,,아깝지만 어쩔수 없는 돈.. 나의 부족함 때문이라 신랑 눈치가 보이더군요.
    드러내고 탓하지 않는 신랑이 고마운 하루입니다.
    작성자 땡이사랑 작성시간 11.08.25
  • 라마단 기간을 한두번 겪은게 아니라서 이번에도 각오는 했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지루하고 시간안가는 낮시간은 정말 적응하기 힘드네요.. ㅡㅡ;;
    다른분들은 보통 낮시간에 머하면서 보내세요?..
    작성자 Oz각시 작성시간 11.08.25
  • 운전면허증 만들어 왔어요. 느무느무 좋아요^__^ 한달 동안 감옥생활 같았는데 자유를 찾은 것 같아요
    길도 모르고 여기 운전이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부지런히 연수해서 여기저기 다니고 싶어요.
    작성자 미달이 작성시간 11.08.24
  • 안녕하세요? 다들 잘 계시죠? 저는 한국에 무사히 도착했어요~^ㅇ^ 한국오니 날씨가 엄청 좋아요. 집이 시골이라 집에 내려오니 더 파랗고, 예쁜거 같고.. 저녁엔 산들바람도 불고...ㅋㅋㅋㅋ 눈과 입과 마음이 호강하고 있습니다. 오자마자 병원도 다녀왔는데 아이도 무척 건강하다고 하네요. 그 말을 듣고 가슴을 얼마나 쓸어내렸는지....^^ 저는 12월에나 다시 들어갈 예정인데 그때 정모때는 저희 쭈니어와 함께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두바이 가족여러분 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고 12월에 만나요~~~ ^ㅇ^ 작성자 JUHEE 작성시간 11.08.24
  • 저는 지금 정회원인데 가끔 회원님글들을 읽고 싶은데 참회원이상이라 해서 시도하면 읽어지지가 않네요?
    제가 어느정도로 활동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ㅜㅜ
    작성자 연우지모 작성시간 11.08.23
  • 오늘 두바이에 온 기념으로 신랑회사 사람들한테 떡 돌렸습니당~!! 여기서도 떡 맛이 괜챦던데요... 비록 약간 굳어있긴 했지만요... 두바이에서 인절미를 보고있자니 왠지..
    울컥~!! 할줄 알았는데.... 맛있어서 계속 먹다보니 아무생각 안들더라구요....ㅋㅋㅋ 한국이 그리워지는 날은 언제가 될까요?? ㅋㅋㅋ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8.23
  • 한국가기전에 울 엄니께서 주문하신 그릇도 살겸 독일 메틀라흐까지 가는길에 가까운 트리어 가서 하루 자고 아름다운 모젤강에 작별인사하러 1박2일 짧은 여행 다녀왔어요 .... 모젤강변에서 분위기 한번 잡아보겠다고 신랑이 비싼 와인이라고 엄청 맛있을꺼라고 해서 기대 잔뜩하고 딴 와인 ... 먹어주느라 혼났네요 그담으로 골라준 맥주 따고 보니 사과향 알콜프리... 아주 지대로 골고루 하시는 신랑님 ... 다음에 또 술 고른다고 하면 때려서라도 막아야쥐 ㅋㅋ
    살때는 몰랐는데 떠나려니 정들었나봐요 ... 매일 내리는 비마저 사랑스러운 요즘이네요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8.23
  • KBS2 TV 특선다큐 – 이슬람과 서양세계 3편, 이슬람 국가의 과제 라는 프로그램을 오늘 봤습니다. 혹시 다운받아지면 회원님들도 보시면 지금의 중동 문화 역사 이해에 도움이 될 것같아요
    작성자 타히티 작성시간 1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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