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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한국날씨 시~원하니..넘 좋아요^^ 오늘은 소나기도 왔어요~
    애들고모가 병원에 입원해서 남푠이 병간호하느라..어디 가지도 못하지만..그래도 이것 저것 먹고, 지르고??하니
    시간이 넘 짧아요...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22
  • 오늘은 병원가서 건강검진 받고 왔습니다... 피뽑고 사진찍고... 사진찍을때 전 갈아입을옷을 따로 주는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입은옷에서 속옷만 벗으라고 하던데....
    남자분이 설명을 하셔서 완전 민망~!! @^^@ 우리나라도 아닌 타국에서....ㅜㅜ 그래도 해야할 일중에 하나를 마쳐서 기분은 깔끔하답니당... 피뽑아서 그런지... 힘이없네요..
    저녁엔 고기를 먹어야겠어요...ㅋㅋㅋ 님들도 오늘저녁엔 스테이크 먹어보심이 어떨련지...먹고 더운곳에서 힘냅시당~!!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8.21
  • 몽골리아 울란바타르에서 첫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시내 한바퀴 휘익 돌았는데 이렇게 험할줄이야.. ㅋㅋㅋㅋ 다행이 당분간 지내게 될 숙소는 생각보다 깨끗하고 친절하게 와이파이도 가능해서 불편하진 않습니다. 근데 정말 몽골인들 한국인들과 똑같아서 말하는거 듣지 않으면 구분이 안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8.21
  • 새집으로 들어와 맞는 2번째 아침입니다..밝은 햇살을 맞으며 아침을 맞이하니 기분은 좋네요...한국에서 너무 지긋지긋하게 비를 많이 보고 온지라 이런 날씨가 아직은
    너무 좋아요...오늘은 방콕에서 벗어나 나가볼까해요...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선주 작성시간 11.08.21
  •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 감기가 와서 며칠째 골골하고 있습니다. 건강하다고 큰소리치고 다녔더니, 벌받나봐요...^^ 회원님들도 여름이라고 너무 차게 드시지 말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8.21
  • 어제 주말이라 이케아 갔다가 마트 가서 살림장만 하느라 여기저기 돌아 다녔더니 정말 피곤하군요... 저희 신랑은 어제 하루만 쉬기때문에... 주말하루가 정말 정신없고 빠르게 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정말 피곤하답니당... 여러분들은 주말 잘 보내셨나요???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8.20
  • 아... 이런 왕 쪽팔림이란.... 영국에 와서 섬유질 많은 김치를 못었더니 변비가 무지 심하게 걸려서 그동안 화장실 못갔었는데 오늘 화장실에서 변비와 전쟁을 하고 드뎌 승리했건만 변기가 꽉 막혀버린거에요. >.< 어디로 도망가고 싶은 이 심정... 그래도 짝꿍이 대신 들어가 변기랑 한바탕하더니 고치고 나왔네요. 휴~~~ 어흑 쪽팔려 죽겠어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20
  • 하이......수술 잘 받고 가족들과 짧은 휴가 중이랍니다
    한국날씨는 우울모드 입니다.보고픈 이들이 많은 두바이가 그리워 지네요 ㅎㅎㅎㅎ 저....곧 갈께요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8.20
  • 첨엔 기나긴 방학어찌보낼까 걱정했는데.그래도 시간은 가네요.이런게 적응인가보네요...
    닉네임변경했어요.순이에서Deco로
    작성자 Deco 작성시간 11.08.20
  • 두바이에 대한 짧은 기억
    두바이에 비가 막 왔었어요. 길에는 차가 금방 고이더군요
    사막투어 가는길에 무지개를 만났어요. 추워서 고생 ㅋㅋㅋㅋㅋ
    작성자 대장 작성시간 11.08.19
  • 두바이에서 어제 귀국했어요, 라마단기간이라 복장에 음식먹기가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작성자 타히티 작성시간 11.08.19
  • 저는 거의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저녁 먹고 아파트 수영장 나가는 게 하루일과에요. 서울친구랑 통화하니 너무 심심해서 어쩌냐고 하는데 저는 겁나서 아직 외출이...흑 애들 개학하면 좀 괜찮아지겠지용? 작성자 크롱 작성시간 11.08.18
  • 저도 어느새 참회원이 되었네요.... 무슨 상이라도 받은듯~~뿌듯합니당... 여기 가입해서 질문만 많이하고 정보만 얻어갔는데... 이렇게 등급을 올려주시니...감솨~!!^^ 두바이에 들어왔으니 있는동안은 열심히 카페활동하면서 저랑 비슷한 질문을 하시는분들이 계시면 작은 도움이 되고 싶네요....하하하~~ 이렇게 말하니 두바이 1년정도 거주한 사람처럼 보이는걸요... 사실전 이제 7일차된 초보 두바이 거주자랍니당~ 두바이에 정착하게 많은 정보로 도움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당~!! 오늘은 주말시작~!!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0^@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8.18
  • 이드때 뭐하세요? 작년 이드때 생각보다 긴휴가라 미리 준비못한게 참 아쉽던데.. 이번엔 아이때문에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입니다요.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8.18
  • 지금 보니까 회원수가 어느새 9004명이 되었네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18
  • 두바이에 온지 한달 반이 다 되어가는 이 시기에... 물갈이도 안하고 잘~~ 넘어갔는데... 때 아닌 감기가 찾아왔어요. 목도 아프고 기침도 하고... 코도 막히고... 힝~~ 갑자기 엄마 생각나요... 잉잉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8.18
  • 어제 이사를 했어요...짐이 하나하나 들어올때마다 저걸 언제 푸나...한숨이 나왔는데..그래도 큰짐을 다 제자리에 세팅해놓고 대충 오픈해놓으니 그래도 이제야 모든게 안정되는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너무 힘들어 낼해야지하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 일찍 자려는데 힘드니 더 잠이 안오네요...낼도 힘내서 짐풀어야하는데..아자아자 힘내야죠1!! 작성자 이선주 작성시간 11.08.17
  • 우리 83세의 시엄마께서 지난번 저희 가족을 위해 생각해주셔서 죽되기 직전의 밥을 만들어주셨는데 많이 남았다고 그 밥을 가지고 뭔가 요리를 해보라네요. 헐~~ 죽같은 밥으로 뭘 만들수 있을까요? 맵지않은 걸로... 볶음밥을 하자니 밥이 죽 직전의 형체라 불가능할거 같고... 닭백숙을 하자니 이분들이 조상이 드라큘라인지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입에도 대지도 않으시니... 대책이 안서네요... 좋은 아이디어 없을라나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17
  • 오늘도 두바이에서의 하루가 지나가네요... 어서 빨리 적응되고 정리되어서 바깥으로 나가고싶네요... ㅜㅜ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8.16
  • 어제는 웨지감자한다고 오븐에 손 구워먹고, 오늘은 불고기한다고 손 잘라먹고 왼손, 오른손 할꺼없이 다 만신창이네요...임산부는 언제쯤 후시딘을 바를수 있을까요...ㅠ.ㅠ 정모때 rome9님께 배워온 웨지감자 레시피대로 했는데 제 감자는 좀 뭔가 이상합니다...아무래도 20년된 오븐탓이라 생각합니다.ㅡ..ㅡ^ 작성자 JUHEE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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