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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오랫만에 가족 여행을 다녀왔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돌고래도 보구 스노쿨링도 하고 밤에는 미리 다운 받아간 한국영화 한편 보구~~
    남편,아이들과 서로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 나누면서 우리 가족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 이었어요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6.27
  • 아들내미가 남편을 닮아 악필인데 하필 담임선생님이 글씨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셔서 둘의 갈등의 골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근데 울 아들이 연필을 잡는 걸 보니 약간 이상한 거에요. 오른손 엄지랑 검지에 힘이 안 들어가서 연필이 꼭 쥐어지지 않는 거죠. 병원을 가야하나 보다고 걱정을 하다가 두바이에 있는 남편에게 전화를 하니 "그거 나도 그랬어~크면 힘 들어가니 병원 안 가도 돼~"라는 겁니다. 익히 아빠랑 붕어빵인 걸 알았지만 참...별거를 다 닮았군요. 덕분에 검사비는 절약하게 되었습니다. 월욜에 선생님께 유전이니 관대한 처분을 부탁드린다고 연락해야겠어요. 작성자 크롱 작성시간 11.06.26
  • 지금...어디게요? ㅋ..
    두바이울집에 와서 인터넷하는거예요^^ 오만은 돈을 싸짊어 가서 인터넷 개통해달라고 하는데도 안해주는데..두바인 초고속으로..이사당일 인터넷을 사용하네요~~ㅎㅎ 오늘 애들 학교 종업식두 있어서리..겸사 겸사..자장면 배달시켜 먹고 있어요^^ 짜장소스 빠져서 배달와서리...튀김만두..써비스 받구용...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25
  • 며칠전부터 갑자기 네이트온 연결이 방화벽에 막혀 안 되네요. ㅠㅠ 프록시 서버 설정하는 건..이미 해 본 것이고, 방화벽 해제하는 다른 방법 없나요?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6.25
  • 오늘 첨으로 주메이라 비치에 가봤어요. 새벽 4시반에 일어나서 (더울까봐) 5시 출발하니 ,날이 선선하니 좋더군요. 2주간 벼르다가 가보니 더욱 좋았습니다. 물이 뜨끈뜨끈...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6.25
  • 오늘 첨 가입했네요 - 내달에 두바이로 아주들어갑니다 -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작성자 참자 작성시간 11.06.25
  • 오늘 짐싸러 이사업체에서 오는데... 괜히 긴장 되네요... 짐이 많은건 아니지만.. 혹시 잊어버린게 없나하고 계속 혼자서 짐만 보고있어요... 오늘 지나고 나면 훨씬 맘이 가벼울듯~~^^ 이제 비자 서류때문에 서울갈일만 남은듯~!!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6.24
  • 역시 남이 해주는 음식이 최고로 맛있는가 봅니다. 오늘 몇년만에 콩국수를 다 얻어 먹었네요. Victor 아부다비님 집에서 얼심달님과 같이 ㅎㅎㅎ 제가 너무 그릇을 깨끗하게 싹싹 긁어먹어서 좀 스탈 구겼지만 ㅋㅋㅋ 별미음식 앞에 스탈이 어딨어요. 우선 먹구 보는거죠 ㅎㅎ 제손으로 먹고 싶어 콩 껍데기 골라내가며 다리 아픈데 참고 콩국수 만들어 먹을땐 좀 처량하기 이를데 없었는데 Victor님 짝꿍이 해준 음식 먹으니 기운이 나는거 같아요 ㅎㅎ 오늘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라고 수고해주신 짝꿍분께 전해주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4
  • 두바이 입성 D-2 *^^*
    이사업체가 오늘 9시에 정확하게 와서..일사분란하게 짐을 잘 싸고 있네요..ㅎㅎ 감동입니당..ㅋ
    오늘 저녁짐을 보내고, 이웃집 매트리스로 피난민 생활을 이틀간 한뒤..두바이로 고고~~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23
  • 11에 두바이 도착한 후 ,어제까지 짐정리 쉬엄쉬엄하고, 오늘은 좀 편안합니다. 와~~ 11정말 오랫만에 들어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반갑습니다. 두파!!!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6.23
  • 한국은 장마시작입니다... 좀 덥다 싶었는데... 금방 비가 내려서 시원하네요... 두바이 가면 빗소리 듣기 힘들겠죠... ^^ 두바이 가기도 전에 우리나라가 그리워지네요...ㅋㅋ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6.22
  • 두바이에서 사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신것 같네요. 더운데 무지무지 수고하세요...... 작성자 corea 작성시간 11.06.22
  • 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비용이 적어서 도저히 견적이 안 나와 그린스에 집을 샀는데 잘 한 건지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작은 일은 무척 우유부단한 저인데 저런 큰 일은 그냥 저지르고 나중에 걱정하는 배냇병은 안 고쳐지네요.
    날은 덥고 잠도 안 오고 카페안을 살랑살랑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작성자 크롱 작성시간 11.06.22
  • trauma님,
    몸에 튜브 2개가 꽂혀있긴 하지만 퇴원을 하여 청주의 본가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다음 달 주치의의 점검을 기다리고 있구요.
    병원서류엘 보니 입원기간이 45일이었다고 나오던데 후반부엔 어찌나 지루하던지... 병원음식을 못먹겠어서 그때그때 떠오르는 음식을 사다 먹었네요. 병원에서 나온건 집사람이 먹고...
    청주에 오니 입원해 있던 서울아산병원에 비해 공기가 훨씬 좋고, 병원을 벗어나니 자유스럽네요. 얼마전부턴 가까운 곳으로 슬슬 운전도 해 보고요..
    이번 여름에 청주에 오시는지요? 참, 가족분들은 안녕하시구요?
    작성자 바그람 작성시간 11.06.21
  • 일년중 가장 날씨가 좋아야할 요맘때인데 정말 이상기온이네요 ...
    넘 추워요 맨날 비오구..... 바람막이 잠바만 빼고 다 세탁해 들여놨다가 가울점퍼들 다시 다 꺼내고 있네요 ㅠ.ㅠ
    거기 날씨는 어떤가요??? 2주후에 신랑이 두바이에 인사차??? 방문 하는데 뭘챙겨보내야 할지...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6.21
  • 혹시 26일 새벽 남방항공으로 한국가시는분 계신가요? 울 아들 혼자보낼까 해서요. 잘 갈수있을까 걱정입니다...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6.20
  • 오늘도 힘냅시당~!!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6.19
  • 울애들 아파트 어린이구역?? 실내복도에서 놀다가..심심하다고,.. 박스에,,먼지가 굴러다니는 어수선한 집에 동네애(오만, 시리아애들)들을 데리고 와서 놀더라구요..저녁은 대충 떡볶이로 때울려고 만들고 있었는데..다들 집에 안가고 있어서리..같이 먹으라고 떡볶기를 주니..넘맛있다공..하면서,,,두접시 먹공,, 밖에 나가 놀면서도 맛있다고 얘기 했다고 하네요^^ 궁중떡볶이가 아니라, 고추장떡볶이라..매웠을텐뎅...+,+;;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9
  • 등업게시판에 "남방항공 특가로 두바이에 가게 되어서 등업 부탁 드립니다"라는 글이 있어서, 운임을 다시 한번 봤네요.
    7월 15일 들어갈까 생각중인데,
    남방항공은 80만원이 아니되고 (77만원 정도), EK하고 KAL은 거의 170만원이네요. 2배가 차이가 나네요.
    거 참...
    "이럴 거면 남방항공 비즈니스를 한번 타봐" 하고 검색을 해보니, 이건 무려 280만원이 넘네요.
    적당한 차이라면 크게 신경 안쓰고 EK나 KAL을 이용할텐데....너무 차이가 나니까 계속 갈등입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19
  • 안녕하세요.. 요즘 바빠서 자주 못 들립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휘버 작성시간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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