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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금욜 오후를 얼음심장달팽이님 만나서 커피마시고, 울남푠 좋아하는 간짬뽕도 같이 먹었구요^^
    얼음심장님이 예쁘게 파마를 하셨어요.. 저두 머리 하고픈데...여긴 넘비싸서..엄두가 안나네요~
    글구..트라우마님 안부인사 잘 받았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21
  • 날이 본격적으로 더워지고 있어 방콕을 사랑하게 되는 계절이 오고 있네요....
    5월이 다가고 있는데 모임 한번 해야될것 같아(진작 공지를 못올린것 죄송~~ ) 늦게나마 공지올릴께요!
    5월25일 수요일 10시30분 장소는 엠몰로~~(구체적인 장소는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정모벙개방에다!!)
    댓글로 일단 참석가능여부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구요~~좋은주말되시길!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5.20
  • 한 주 동안 가족이 돌아가며 아파서, 약간 힘든 시간을 보냈네요...두바이 와서 처음 아픈거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빨리 회복 되어 고마울 뿐입니다. 오늘, 저의 지친 몸과 마음을 열정님께서 날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맛난 참치를 직접 장만해 오셔서, 꿀맛나는 회덮밥을 먹었습니다. 저희집에 오셔서 야채도 직접 다 손질하시고...
    손님 불러 제가 얻어 먹었습니다.^^ 점심을 든든하게 먹어서 저녁은 패스하려고 합니다.^^
    회원님들 맛난 저녁 드세요...미안하네요...맛있는거 먹었다고 자랑만한거 같아서...
    작성자 미소한아름 작성시간 11.05.20
  • 오늘 서울 나들이 - 아들 학원등록하고 왔답니다. 이제 방도 구해야하구요. 외국인학교 다니면 좋은점도 많지만 학비, 학원비,유학비 만만치 않죠? 그거 다 알려나 몰라... 그나저나 건강하고 씩씩하게만 자라다오? 공부도 잘해주면 좋습니다 하지요... 한국의 오월이 이렇게 추운지 나는 몰랐네요 두바이에서 산 것의 폐해? 인가봐요.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에 왔다갔다 바쁘게 지냅니다, ,, 한국에서의 정모를 기다립니다 ㅎㅎ . 아! 오늘 좋은 친구를 만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5.19
  • 아부다비에서Call 이 왔습니다. 고민 중,,, 작성자 bottom up 작성시간 11.05.19
  • 모래바람땜에 힘들다고하네요.....휴가나가면 넘 까메서 사람들이 같이 안다닐려고한다고 애기하던데....울신랑 정말루 넘 까메서 오는건 아닌지.... 작성자 babi42 작성시간 11.05.19
  • 모래바람 쌩~~쌩~~ 부는줄 모르고 얘들 데리러 밖에 나갔다가 오늘 배운거 하나 있어요. 모래바람 쌩쌩부는날엔 절대 립글로스 바르고 나가면 안된다는거... 주차장에서 학교 현관까지 걷는데, 립글로스 바른 입이 학교때 실험했던 강력 자석에 철가루 붙는거 마냥.. 모래알갱이가 턱~턱~.. 머리카락도 턱~~ 혹 립글로스 바를려면 일기예보 보고 나가야겠음....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5.18
  • 어젠 피쉬마켓갔다 그냥 되돌아 오고, 오늘도 갔었는데...날이 더운가..살아계신 하무르가 없네요...대신 참치를 샀어요..
    오만과편견님이 사실땐 9리얄이라고 하셨는데..작년 8월기준...오늘은 비슷한 사이즈가 반가격이네요~~
    전..피쉬마켓에서 두동강 내서 가져 왔는데...몸속에 알이 있어요^___^ 요건 알탕 끓여야 겠어요..ㅎㅎ..
    지금..오만과편견님이 올려주신 것 보고, 손질하려구요..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18
  • 지난 1월 시크릿가든 이후 제 맘에 드는 재밌는 드라마가 없다가 어제밤 늦게 차승원 나오는 최고의 사랑을 1편부터 4편까지 봤는데 시크릿가든 버금가게 웃기고 재밌네요. 워낙 울고 불고하는 무거운 분위기의 드라마나 영화는 잘 안보는지라 그동안 시크릿가든만 보고 또 보고 했는데 차승원의 코믹연기 넘 재밌습니다. 약간 오바스럽긴 한데 로맨틱 코메디 드라마니 감안하고 봅니다 ^^ 그거 보느라 두시간 자고 일어났네요. 같이 사는 남자가 안깨워줬으면 애들 학교 늦게 보낼뻔 했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17
  • 드뎌...두바이에서의 전화기가 생겼네요...어제밤 늦게까지 구입하고 한글버젼으로 다시 깔아서 제손안에...ㅎㅎㅎ
    남편은 어제 그거하느라구 2시에자서 비몽사몽으로 출근했는데....어째 갖출건 다 갖춰가고 있는데...넘 더워서 나갈수가 없으니 사람이 그리워서 쿠쿠밥솥이 하는 말로(증기가 배출됩니다 등..--;) 위안을 삼고있네요...얼른 5월정모가 있어서 얘기할 수 있는 분들 만났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상큼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상큼발랄 작성시간 11.05.17
  • 메이홀리데이 끝나고 지난 한주는 어찌 지나갔는지도 모르고 지나버렸네요 ....
    내일은 울 딸래미 널서리에서 한참지난 생일 파티 ... 생일이 방학때라 제때 못챙겨먹어용~~~ 모레는 아들래미 학교 Bake Sale....이번한주도 정신이 없네요 ^^
    여긴 비바람이 불면서 엄청 음산하고 추워졌는데 거긴 따땃을 넘어 엄청 덥겠죠????
    모두들 건강챙기시고 매일 행복하시길^^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5.17
  • 7월 중순쯤 두바이 가려고 계획중입니다...이제 슬슬 준비하려고 이곳 카페를 들락 날락 하고 있는데 카페를 둘러보다 보니 용어도 낯설고 환경이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으니 우째 더 두렵기만 하네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5.17
  • 한인회 사이트 가서 보니깐..케세이퍼시픽 항공이 저렴하더라고요..홍콩을 경유해서 가는것 같던데...주위사람들이 한국행 뱅기티켓을 샀다고 하니..저두..빨리 한국가고 싶네요...전 라마단기간인 8월초에 한국가려구요...라마단기간은 왠지..불편하고, 조심스러워서리....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17
  • 그저께인가....파마했습니다.
    머리카락이 워낙 가늘고 힘이 없어서, 그냥 축 늘어지는 직모인데, 오랜만에 (가끔합니다.) 파마하면서, "곱슬이 하나도 안되어도 좋으니, 뽀글이만 안되게 해달라"고 했더니, 정말 그렇게 해주더군요.
    다음에 와서 뭐라고 하면 되느냐고 물었더니, "드라이 펌 해달라"고 하면 된다고 하네요.
    더운 여름에 머리결이 잘 올라가니 훨씬 낫네요.
    정수리 부분이 휑해지기 시작한 나이 인데, 그것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네요. 후후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16
  • 여기 학교방학동안은 도서관도 문을 닫는다고하네요,,, 이런,,, 한국에서 완전 도서관 사랑하는 1인이었는데... 물론 제가 이용했다기보다 독서라면 한 독서하시는 우리딸 책 빌려 날랐지만요... 아이들 영어책 빌려볼만한 도서관은 어디 없을까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5.16
  • 오늘 애들 픽업 나갈때 정신없이 나가는 바람에 집키를 안에 두고 차키만 들고 나와버렸네요. 애들 아빠 돌아올때 다 되가서 그리 걱정은 안했는데 기다리는 동안 지갑에 들어있던 안쓰는 카드를 문틈으로 막 쑤셔 넣으니까 똑소리가 나면서 문이 철커덕ㅋㅋㅋ 자동 잠금장치 되어있는 문들이 이렇게 허술하게 열릴줄이야... 그동안 문만 닫고 열쇠로 이중으로 안잠갔었는데 꼭 이중으로 잠그고 나와야겠어요. 저같은 사람도 이렇게 쉬운데 도둑님들껜 그냥 열려있는 문이나 다름 없겠더라구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15
  • 이제 방콕!의 계절이 왔나봐요ㅠ.ㅠ..애들픽업갔다 더워서리...바깥온도 47도...더운바람 불어주시공 ^^;;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14
  • 안녕하세요^^* 3월엔 줄기차게 들렀던거 같은데...한국에 있다보니 멀어졌었는데...드디어 두바이에 왔네요...
    온 첫날부터 공항에서 길을잃어(--;;바보) 의기소침해 있고 잘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많이드네요! 얼렁힘내야되는데...
    까페 회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세용~ (^^)(__)(^^) 꾸벅~
    작성자 상큼발랄 작성시간 11.05.14
  • 신랑일하는데서 시내나가려면 2시간 정도 걸린다고하네요....주위에 아무것도 없나봐요...그소리 들으니 맘이 짠해지네요..... 작성자 babi42 작성시간 11.05.14
  • 오늘 아부다비 야스아일랜드에서 하는 wiggles공연 보고왔어요ㅋㅋ...두바이에 와서 공연이니 문화니 이런거 담쌓고 지냈는데...울아들 DVD에서 보던 아저씨들을 실제로 보니 두눈이 휘~둥그래...춤도추고 노래도 곧잘따라하면서 아주신나라 하더군요...공연이 시간이 생각보다 짧아서 아쉬웠지만....그래도 올만에 너무 신나는 하루였어요^^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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