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본격적으로 더워지고 있어 방콕을 사랑하게 되는 계절이 오고 있네요.... 5월이 다가고 있는데 모임 한번 해야될것 같아(진작 공지를 못올린것 죄송~~ ) 늦게나마 공지올릴께요! 5월25일 수요일 10시30분 장소는 엠몰로~~(구체적인 장소는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정모벙개방에다!!) 댓글로 일단 참석가능여부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구요~~좋은주말되시길!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1.05.20
한 주 동안 가족이 돌아가며 아파서, 약간 힘든 시간을 보냈네요...두바이 와서 처음 아픈거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빨리 회복 되어 고마울 뿐입니다. 오늘, 저의 지친 몸과 마음을 열정님께서 날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맛난 참치를 직접 장만해 오셔서, 꿀맛나는 회덮밥을 먹었습니다. 저희집에 오셔서 야채도 직접 다 손질하시고... 손님 불러 제가 얻어 먹었습니다.^^ 점심을 든든하게 먹어서 저녁은 패스하려고 합니다.^^ 회원님들 맛난 저녁 드세요...미안하네요...맛있는거 먹었다고 자랑만한거 같아서...작성자미소한아름작성시간11.05.20
오늘 서울 나들이 - 아들 학원등록하고 왔답니다. 이제 방도 구해야하구요. 외국인학교 다니면 좋은점도 많지만 학비, 학원비,유학비 만만치 않죠? 그거 다 알려나 몰라... 그나저나 건강하고 씩씩하게만 자라다오? 공부도 잘해주면 좋습니다 하지요... 한국의 오월이 이렇게 추운지 나는 몰랐네요 두바이에서 산 것의 폐해? 인가봐요.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에 왔다갔다 바쁘게 지냅니다, ,, 한국에서의 정모를 기다립니다 ㅎㅎ . 아! 오늘 좋은 친구를 만나 기분이 좋았습니다.^^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5.19
지난 1월 시크릿가든 이후 제 맘에 드는 재밌는 드라마가 없다가 어제밤 늦게 차승원 나오는 최고의 사랑을 1편부터 4편까지 봤는데 시크릿가든 버금가게 웃기고 재밌네요. 워낙 울고 불고하는 무거운 분위기의 드라마나 영화는 잘 안보는지라 그동안 시크릿가든만 보고 또 보고 했는데 차승원의 코믹연기 넘 재밌습니다. 약간 오바스럽긴 한데 로맨틱 코메디 드라마니 감안하고 봅니다 ^^ 그거 보느라 두시간 자고 일어났네요. 같이 사는 남자가 안깨워줬으면 애들 학교 늦게 보낼뻔 했습니다 ㅋㅋㅋ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5.17
그저께인가....파마했습니다. 머리카락이 워낙 가늘고 힘이 없어서, 그냥 축 늘어지는 직모인데, 오랜만에 (가끔합니다.) 파마하면서, "곱슬이 하나도 안되어도 좋으니, 뽀글이만 안되게 해달라"고 했더니, 정말 그렇게 해주더군요. 다음에 와서 뭐라고 하면 되느냐고 물었더니, "드라이 펌 해달라"고 하면 된다고 하네요. 더운 여름에 머리결이 잘 올라가니 훨씬 낫네요. 정수리 부분이 휑해지기 시작한 나이 인데, 그것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네요. 후후작성자ELPIS작성시간11.05.16
여기 학교방학동안은 도서관도 문을 닫는다고하네요,,, 이런,,, 한국에서 완전 도서관 사랑하는 1인이었는데... 물론 제가 이용했다기보다 독서라면 한 독서하시는 우리딸 책 빌려 날랐지만요... 아이들 영어책 빌려볼만한 도서관은 어디 없을까요????작성자rome9작성시간11.05.16
오늘 애들 픽업 나갈때 정신없이 나가는 바람에 집키를 안에 두고 차키만 들고 나와버렸네요. 애들 아빠 돌아올때 다 되가서 그리 걱정은 안했는데 기다리는 동안 지갑에 들어있던 안쓰는 카드를 문틈으로 막 쑤셔 넣으니까 똑소리가 나면서 문이 철커덕ㅋㅋㅋ 자동 잠금장치 되어있는 문들이 이렇게 허술하게 열릴줄이야... 그동안 문만 닫고 열쇠로 이중으로 안잠갔었는데 꼭 이중으로 잠그고 나와야겠어요. 저같은 사람도 이렇게 쉬운데 도둑님들껜 그냥 열려있는 문이나 다름 없겠더라구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