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제가 좋아하는 서영은씨 말대로 남푠은 어린이 같아요^^..
    남푠어린이가 아이폰을 새로 장만 해서리..그 좋아하던..드라마, 개콘이런것두 안보구..몇시간동안 아이폰을 끼고 살더라구염...글고는 사진을 찍어 연예인 얼굴인식을 했는데,,,전..이홍기( 성정체성 혼란^^;;), 다행히 남푠어린이는 함단왕자가 아니라..이만수씨(누군지 잘 모르겠음), 딸램은 송은이(헐~~~정말 안닮았는데.살찐 송은인가??) 여기서 대~~~~~~~~~~박은 아들램..
    조정린????근데...정말 닮은거 같더라구여..ㅍ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13
  • 세월이 약이라는 말이 맞는거같아요....신랑이 떠나지도 벌써 3주가 되어가네요 첨에 견디기 엄청 힘들었는데 이제는 서서히 ...잘 적응해나가고 있네요....이러다 나중에 신랑오는거 구찮아 지지는 않겠죠....ㅋㅋㅋㅋ 작성자 babi42 작성시간 11.05.12
  • 작가 신경숙씨가 쓴 "엄마를 부탁해"를 아이폰에서 오디오북으로 다운받아서 어제부터 듣고 있는데, 멈출수가 없네요. 얼마 전에 인터넷에서 기사를 보고는 참 읽고 싶었는데, 아이폰 앱스토어에 어플로 올라와 있더라구요. 혼자서 이어폰을 끼고 온종일 듣고 있습니다. 너무 슬프고, 가슴이 먹먹합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이라면 꼭 책으로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더 그립고, 그동안 부모님 마음을 헤아릴 여유도 없이 지낸 제가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5.12
  • 안녕하세요~잠시의 머무름이었지만
    많이 생각나는 곳입니다...아련한 향수같은..
    즐거운주말 되세요~~~~~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5.12
  • 몇칠간 까페에 못들어오고, 한동안 바빠서 못 만났던 친구들 만나느라 한주가 다 가버린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저는 오늘이 수요일인줄 알고 있었는데 목요일이라네요. ㅠ.ㅠ 하루를 도둑맞은 느낌.... 그래도 불평은 안합니다 ^^ 내일이 금쪽같은 금요일이니까 ㅎㅎㅎㅎ 좋은 주말 되시길....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12
  • 오래간만에 카페음악을 바꾸어 놓았습니다......제가 이전부터 좋아했던 고해,진혼 두곡입니다.....당분간 질리시드라도......수개월간은 이대로 놓을 예정입니다.....듣기싫으신분은 상단의 뮤직플레이의 정지버튼을 눌러주시면 되십니다.....임재범의 호소력 짙은 카리스마가 여러분의 눈을 촉촉히 적셔 주실듯................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1.05.12
  • 아 진짜... 나물 데치고 국수 삶을때 마다 속이 터져서리... 아니 수도 꼭지가 냉수로 되어있으면 냉수가 나와야지 왜 온수가 나오냐구요.. 진짜... 국수의 탱탱함은 두바이에서 맛볼수 없는건가요???? 쩝~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5.12
  • 두바이 이주 계획 잠시 접어두고, 두바이 출장도 좀 더 가끔 가게 되고....
    그런데, 별로 좋은 곳이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이상하게도....가고 싶네요.
    아마도 두바이에서 좋은 분들을 많이 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부다비 골프장에서 얼심달님과, 두바이 크릭에서 제 선배님과 골프 치고 싶기도 하고, trauma님 가족과 캠핑도 가고 싶고...
    교민분들이 이렇게 선한 분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 많이 했었지요.
    사실, "외국에 나가면 사기꾼들 많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선입견도 있었는데...지금 생각하면 그냥 웃기네요. ㅎ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11
  • 트라우마님이 오늘 까페랑..페북에서..하루죙일 안보이셔요..어디 아프신건 아니신지.....
    머리아프신건 괜찮아 지셨는지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11
  • 소하른 동네가 좁다 보니...오다가다...자주 부딪히는 사람이 있어요^^. 동방예의지국의 한사람으로써..그냥 쌩까기도 못하고 해서...스마일눈인사 -> hi 로까지만 진전 되다가..조금 더 안면이 있는 아줌마로부터..그 아줌마를 소개받았어요..처음엔 중국사람인줄 알았는데..태국사람이더라구요~.제가 쫌..동남아 필이 나서리..ㅋㅋ..한국사람이라고 하니깐..반가워 하며..한국영화, 드라마를 좋아한다고,,리산(이산)을 아냐며. 아는척 해주시고,,.집에 한국영화 많다면서,,부끄러워 하지말고, 애들 데리고 집에 와도 좋다공...정말..한류가..한국사람들의 이미지를 좋게 하는것 같아요..물론 해외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덕분이기도 하죵!!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10
  • 타지에서 생활하시느라 다들 고생많으세요^^ 곧 두바이에 여행갈 예정입니다.. 학생신분으로... 살인물가가 존재한다는 두바이... 두렵지만, 꿈의 도시 두바이는 꼭 가보고싶네요.. 요즘 날씨는 어떤가요??? 요르단에 있는데... 여긴 밤엔 추워요... 작성자 뭄타스틱 작성시간 11.05.10
  • 무지 무지 바쁜 1박 2일 보내고 왔습니다.
    애들 하고 얘기한 1박2일 여행도 지키고...
    그 여행을 누님이 새로 시작한 태안반도 (몽산포)에 있는 팬션으로 갔다왔으니, 누님에게도 생색 내고...
    그 여행에 장모님을 모시고 갔으니, 장모님께도 생색내고...
    그 여행에 동생네도 같이 가서 동생네 즐겁게 했으니 (돈 안냈으니 즐겁겠죠? ㅋㅋ), 동생네도 좋고...
    이거 1타에 피를 몇개나 모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와중에 저는 틈틈이 노트북으로 일하고...흑흑...
    돌아오자 마자 회사로 직행해서 또 일하고...
    그러다가 이제 새벽 2시 반이네요. 에고고...
    한국의 가장 노릇하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무조건 가족이 최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10
  • 요즘 어머니께 전화화면 '니 썬트림 바리고 다니나 니는 와 엄마 말로 개코빵귀로 아노?' 이캅니다. ㅎㅎㅎ
    집에 있을 때 집에 한번씩 오시면 밥먹고나면 '니 이 안딱나? 또 안 딱고 기냥 잘라고 하제?' 이카시더니....
    낼 모레면 오십을 바라보는 아들을 두고 이러십니다. 그래도 웃음이 나옵니다.
    오늘이 어버이날인데 전화로 안부만 전했네요.
    작성자 배큼 작성시간 11.05.09
  • 이번 주말은 야유회를 간다네요... 전...찍사나 하려고요.. ㅎㅎㅎㅎ 운동회다 머다 요란하기는 한디.. ㅋㅋㅋ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5.08
  • 오늘 어버이날이네요.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이 그립습니다. 아침 시작하기 전에 전화부터 드려야 겠어요.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그 어떤 것보다도 건강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회원님들도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5.08
  • 페라리월드 다녀왔습니다. 사람은 예상보다 많지는 안았는데 사람들이 가장 타보고 싶어하는 인기 라이드인 포뮬로사는 그래도 한시간 넘게 줄서서 기다렸다 타야했네요. 다른 놀이기구들은 울애들에겐 넘 유치해서 놀이기구는 딱 그거 하나만 타고 공연 하나 보고 더이상 볼거 없어서 들어가서 3시간만에 나왔습니다. 포뮬로사는 첫 3초간이 가장 무섭고 짜릿 나머진 그냥 청룡열차 수준이데요. 에버랜드 T express가 제 경험상 50배 무서웠네요. 당연 남편은 작년 한국서 Texpress이후 6시간동안 생사를 넘나드는 경험을 한 이후로 이번 포뮬로사는 그냥 쳐다만 보는 걸로 만족했구요. 저와 애들만 탔는데 출발과 동시에 열차가 순식간에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08
  • 울가족 capri-sun을 엄청 사랑해서리..어제 두바이에서도 원정 장을 봤었죠^^
    요즘 아틀란티스 워터파크이벤트를 하더라구요...두box샀는데..하나는 할인가, 하나는 free입장..기한은..5월 31일까지구요..ㅎㅎ
    저번엔 닌텐도 wii 이벤트였었는데...uae스티커 1개 남기고...포기...아마 닌텐도 wii 가격만큼..카프리썬을 먹었지 싶어용~~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06
  • 어린이날 유명한 곳에 가는 건 자살행위와 같다고 애들을 협박하여, 서울숲 공원에 몇시간 놀다 왔습니다.
    주차비를 제외한 입장료등이 무료더군요. 공원 조성도 뛰어나구요.
    저녁은 먹고 싶다는 짜장면 사주고, 문구점에서 평소에 못 사게 말리던 몇가지 애들 장난감 같은 것 사주고....
    저렴하고도, 애들 마음에 들게 좋은 하루 보냈습니다.
    그리고, 대신, 일요일에 팬션에 1박 2일로 놀러 갈려구요.

    어린이날 며칠전, 애들이 어디 어디 가자고 조르길래, "어린이날은 그냥 근처에서 보내고 주말에 멀리 가자"라고 했었지요.
    "그럼 아빠하고?" (근처에서 아빠하고 같이라는 의미) 라고 하면서, "그럼 좋아" 라고 하는데...허 참...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05
  • 혹시 5월달 토욜에 페라리월드 가고자 하시는 분 지금 www.gonabit .com 들어가 보세요. 50 % 반값에 자유이용권 구입하실수 있네요 ^^ 저희는 지난달에 이 오퍼가 있어서 미리 구했답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05
  • 여기는 일산 남자 본인이두바이에서일좀하고싶내요 한국인사장믿에서요 혹연락기다릴게요
    01097891573 일산서 남자가
    작성자 정도령 작성시간 11.05.0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