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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순간순간 가슴이 자꾸 아려와요..... 작성자 babi42 작성시간 11.04.05
  • 안녕하세요^^ 등업되어서 인사 하러 왔어요. 사이트를 찬찬히 둘러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어쩜 그렇게 열심히 사시는지... 두바이 생활을 어떻게 해 나갈지 사실 막막하지만, 회원님들 사는 얘기가
    힘이 되네요. 자주 놀러 올께요^^
    작성자 미소한아름 작성시간 11.04.04
  • 오늘 갑작스레 집에 이웃아줌마가 찾아 왔어요^^..ㅋㅋ 담주에 울집에서 쿠킹클라스가 있는데..오늘인줄 알고 온거죠..ㅋㅋ
    좀 있다 그아줌마 말고도 한명이 더 왔죠..아이를 데리공..ㅋㅋ.청소도 안하고 있었는뎅 ㅜㅜ...네덜란드 아줌마가 한국음식에 관심이 많다며,,담주에 클라스 시간보다..우리집에 일찍 와서 제가 요리하는걸 지켜보겠다네요..허걱~...전 그럴 필요없다고,, 너두 만들수 있게 해주겠다..했지요...뜻하지 않은 손님 덕분에 오늘 오전은 심심하지 않게 지냈어요...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04
  • 반갑습니다....울신랑이 24일에 아부다비로 일하로가요 혼자서......먼이국땅에 혼자 보내니 맘이 벌써부터....눈물만나오네요.....신랑지내보고 가족들이 갈수 있을지 알아보랴했는제 어떤지요 애덜이 8살 5섯살딸둘이거든요 삵 어떤지요.... 작성자 babi42 작성시간 11.04.04
  • 어제는 왠일로 해가 쨍쨍 아주 기분좋은 날씨였는데 오늘은 역시나 비가 주룩주룩....
    그러거나 말거나 신나는 하루였네요 오전에 성당 갔다가 바로 신랑한테 아이들 둘 떠맏기고 아줌마 셋이 아울렛 쇼핑 다녀왔어요 ....
    아이들 없이 가니 신났다가도 점심 먹으면서 요것들은 뭐먹지? 싶어 미안해지기도 하고.. 결국 아이들것만 사왔다죠...^^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4.04
  • 오늘 trauma님, ELPIS님 만나서 일주일치 수다를 한 번에 확 풀고 왔더니, 속이 다 후련합니다. 너무 이야기를 많이 했더니 좀 힘들었는지 잠이 와서 오후에 잠깐 잤네요. 오후에 수영장에 가기로 딸들하고 약속했는데, 엄마 낮잠자는 바람에 낼모레로 미루고, 오늘은 마리나몰로 영화보러 갑니다.
    오늘 너무 즐거웠어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4.03
  • 아이 방학이라 낼 부터 10일간 uae를 벗어날까 합니다. 재미난것 멋있는것 맛있는것 많이 보고 즐기고 맛보고 오겠습니다.
    긴장반 기대반 설레임반 걱정반 등등입니다.
    열정님, 이번주 국악동호회 빠짐니다. 담주에 갈거라고 귀뜸해 주세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4.03
  • 어제 2박3일의 무산담 캠핑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2년전보다 도로 상태도 좋아져서 왠만한곳도 일반 세단으로 충분히 갈수 있겠더라구요.2년전 첨에 갔을땐 지도를 잘못봐서 길을 잘못 들어 산꼭대기까지 가게 되어 한참 쫄면서 갔었는데, 이번엔 두번째라 그런가 아니면 다른 캠핑친구들 덕에 간이 커져서 그런가 무산담 반도의 산은 거의 다 돌아보고 온것 같아요. 멀지만 않다면 매주 거기서 지내고 싶을 정도로 숨어있는 아름다운 곳이 너무 많은 곳이랍니다.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올려보려고 했지만 까페 사진 업로딩에 문제가 많아 포기 했습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02
  • 어젠 방바닥 엑스레이 찍고 있다 느즈막히 수영장 갔다 돌아오는길에 브라질 아줌마가 바깥에서 시위자1명이 죽었다 하더라구요..집에 있으니 암것도 몰랐는데...트위터에 접속해보니 3명이 죽고 여러명이 다치고, 수십명이 잡혀가고 했드라구요..ㅜ.ㅜ..울집과 불과 2km?반경에 있는 곳인데...시위자들이 저번에 붙잡힌 사람들 석방시켜달라고, 돌과 쇠막대로 시위하다가 그랬다네요...에휴..한국의 겨울날씨 처럼..삼한사온으로 분위기가 좋았다..흐렸다 하네요...담주가 방학인데...오늘도 학교를 쉬네요..ㅜ.ㅜ...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02
  • 스윗 소로우님.. 실수로 제가 음악방 댓글을 삭제를 해버렸어요.. 제 글을 삭제 한다는게 언니글이 삭제가 되어버렸어요... ㅠㅠ 그리고 쪽지 한번 확인해 주세요..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4.02
  • 하느님이 마귀가 너무 파워풀하셔서 바쁘셔요. 전 제힘으로 할 수 있는건 기도안합니다. 그리고 하느님은 우리가 서로 돕고 스스로 사는 기쁨을 알길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힘으로 할 수 있는일은 안도와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4.01
  • 아무리 좋은것도 과하면 나쁜거 아시죠. 그리고 보건소 간호사가 하루에 한시간씩은 꼭 걸어주래요.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4.01
  • 오랫만에 봄바람쐬러 어린이대공원에 놀러갑니다. 황사고 방사능이고 상관없이 딸의 기분 맞춰줄라고 학교 땡땡이칩니다. 남들은 애 그렇게 키워서 어쩔꺼냐 흉도 보것지만,30년 후에 어느 시상식단상이나 기자회견장에 우뚝 서서 감사하고도 자랑스런 표정으로 이런 소감을 말하는 딸의 모습을 상상해봐요.
    " 어머니, 절 참아주고 기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3.31
  • 오늘 운전면허증 발급 받아보겠다고 나갔다가, 이리저리 뱅글뱅글 맴만돌고 결국엔 아즈만까지 가야만 받을수 있다는 정답을 받아왔네요!!!!
    에휴~~~~, 헛걸음 하고 왔더니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도 답을 찾았으니 담주에 다시 도전해야지요!!!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3.31
  • 오늘 국악연주동호회 다녀왔어요^^ 처음으로 혼자 가는 두바이행이라 살짝 두렵기도 했는데...네비언니가 잘 인도해주더라구요..로즈맘님도 뵙고, 매력쟁이회원님도 뵙구요.. 오늘만나서 반가웠어요^^
    소나무님은 못뵈었던것 같네요^^*
    담주부터 본격적인 레슨이 시작되오니..악기를 잘 못다루는 분들도 참석가능하세요~
    클레어님..전화 했었는데.. 번호를.. 국가번호 누르고 해도 안되고, 빼도 안되공...열번도 넘게 했는데..전화 연결이 안되었어요ㅜ.ㅜ...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31
  • 봄이 왔구나 ... 기뻐하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니 다시 겨울입니다 ㅠ.ㅠ
    오리털 파카 다시 꺼내입고 아들님 픽업가야겠네요 ~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3.31
  • stone님의 정체가 점점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하느님께서 두바이에 심심하고 외로운 형제 자매들이 많으니 아리송송한 글들을 자꾸만 올려서 삶의 활력소를 주거라~
    모 이렇게 말씀하셨나 봅니다 ...꿈에서 ...^^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3.31
  • 흠...분위기 좀 이상한거같아요 =_=;; 허허허.. 간만에 오늘 한국은 더웠습니다. 노오랗게 봄의 시작을 알리는 산수유도 피어나고,왠지 화원에 내 놓은 꽃화분들을 보면 한아름 사야 할 것같은..기다리던 봄은 언제오나 싶었는데 오긴하네요.그래도 환절기에 황사에 방사능까지..맘 놓고 봄을 만끽하기엔 살짝 불안도하네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1.03.31
  •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모래를 흙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31
  • 우리는 월급은 조금주면서 부모들한테 기부를합니다. 기부하면서 자식들이 생활비 안준다고 욕해요. 욕하기전에 먼저 돈아까워서 월급 적게 주는 사람부터 고칩시다. 기부하는 돈으로 월급 더주면 되잖아요. 꽈배기중.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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