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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등업 부탁 하구요.. 두바이에서 취업 하여 새로운 것을 추구 하고 싶은 40대입니다.적은 비용으로 할 수 있는 자영업도 생각 중이구요.. 경험을 쌓을 때까지는 몸으로 부딪혀 볼려구요 ..좋은 카페 .. 고맙습니다 작성자 깻묵이 작성시간 11.03.21
  • happy mother's day~~~ 출췍!!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21
  • 어젠 이케야에 도전했어요...역시 돌아오는길에 좀 헤매긴했지만...여기서도 녹다운 되버렸네요,,,^^* 오늘은 어제 사온 가구를 조립하고,..(남편 회사가구 혼자 할일이 있으니 좋던걸요?) 이제서야 까페 들러보네요~ 어제 남편이랑 나갔다가 역시 두바이는 자동차없음 힘들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 갈데있음 남편 오기만 목빼고 기둘려야될지 어쩔지... 혹시 차 안가지고 계신분들은 어떻게 외출하시나요? 후아~ 걱정되는게 정말 많아요...오늘 저녁엔 한인마트에 갈 예정이네요.... 두바이 도착 3일만에 김치찌개가 넘 그립게된 1인이었슴다~ 작성자 상큼발랄 작성시간 11.03.20
  • 왜 이불빨래만 하면...날이 흐린걸까요?...ㅡ.ㅡ;;
    흐린 오늘...회원님들은 맑은 하루가 되길..^.~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20
  • 그제 저녁 두바이 도착해서 어제는 남편이랑 두바이몰에 갔었어요,,,,남편도 (네비게이션 없는)차몰고 첨 가보는거라서....주차를 어디에 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헤매다가 라파예트쪽에 받치고 조금 돌아다니는데 1층이랑 지하만 돌아댕기구....2층으론 올라가보지도 못했어요....웨잍로즈(?)가서 마실것좀 사고 나오는데....또 길을몰라 허둥지둥댔더니 엄청 피곤하더라구요..^^ 두바이는 정말 도로에 이정표가 없는거같아요....돌아댕기니깐 앞으로 여기서 살일이 더 깜깜해지면서 살짝 위축된 1인이었슴다ㅜㅜ 작성자 상큼발랄 작성시간 11.03.19
  • 요새 너무 마음 놓고 먹고 마셔서 몸이 한결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주말이나 되야 운전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그나마 바깥공기도 맞으며 사람구경도 하고 그러는데, 보통 평일에는 집고양이들과 둘러 앉아 인터넷 서핑만 파고 드니 도통 움직일 일이 없어 날로 무거워지는 느낌입니다..ㅋ 게을러서 요가도 생각날때마다 하고.. 주변 두리에 뭐라도 있으면 걸어서 산책이라도 할텐데 모래바람만 부네요..ㅋ 보통 여러분들은 뭘 하시며 하루를 보내시나요? 일 하기 귀찮아하는 저라지만 요즘같아선 한국에서 일 했던 시간이 살짝 그리워진다는.. 야옹..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19
  • 드디어 정원에 봄기운이 돋아나고있어요. 파릇파릇 돗나물이랑 쟈스민, 미나리,딸기 등등 작년에 심궈놓은 아이들이 다시 살아 숨숴주니 예쁘고 고맙습니다.
    얘네들 끝까지 돌봐주지못하고 떠나는 심정이...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3.19
  • 까페가 조용합니다~~ 다들 어디서 뭘 하시나...? 저는 아침부터 지금 밤 11시까지 하루죙일 책상에 붙어서 하루를 보냈어요... ㅠㅠ 머리가 어질어질.. 허리도 뻐근... 웅......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3.19
  • 아랍에미리트 온후 처음으로 미용실가서 머리도 자르고 페디큐어도 했어요. 한국 갈때까지 꼭~꼭~ 참고 싶었는데 머리가 너무 길어 답답해서 제가 직접 가위로 머리를 자르지 않고는 견딜수 없는 극한 상황까지 온지라... 후자이라라서 그런지 머리는 일단 꽤 쌌어요. 70디람. 스파(?)포함 페디큐어 하는 필리핀 여자가 어찌나 거칠어서 신경쭈뼛 쭈뼛.. 수시로 아프다고 살살하라고 했는데도 이 아줌마가.. 흐... 그러고는 100디람을 받는데 정말 주기 싫었어요.. 앞으로 절대로 안가야지....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3.18
  • 오늘 다음 뉴스에서 UAE 아크부대 총기사고를 읽었습니다. 다행히 생명엔 지장 없다고 하는데 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런 사고가 났는지...그것도 대통령 방문한지 며칠만에 ... 좀 어이 없어질라고 하더라구여.. 특전사 맞나 싶은게... 그냥 일반 군입대한 훈련병이 그랬다면 이해가 가겠는데 ... 아~ 멋진 오빠들 왜그랬데유.... ㅜ.ㅜ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17
  • 어휴.. 여기 현지인들은 왜 이렇게 늦은 시간에 파티를 하는건지... ㅠㅠ 저희는 5-6시에 저녁식사를 하는데 새 손주를 본 교장선생님께서 파티를 여셨는데 저녁 8시반.. 식사는 9시 반이 넘어서 나오구.. 안 먹기도 그래서 오늘은 저녁을 두번 먹었구.. 11시가 넘어서 넘 피곤해서 그냥 제일 먼저 자리를 떴습니다.. 아무리 오후에 낮잠을 자 준다 해도 그렇지.. 피곤하지도 않은지..... ㅠ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3.17
  • 오늘 아침에 또 차단기가 내려갔어요.. -_-;; 전력이 딸려서 그런건지.. 여기 콘센트마다 코드가 다닥다닥.. 냉장고가 다섯대 정도 있고, 세탁기에 드라이기에.. 아무튼 그래서 그런가봐요.. 혼자 아침을 맞이하는 저로서는 괜히 캐틀 하나만 올려도 전기 나가는것이 본인때문인 마냥.. 불안불안... 두시간 뒤에 다시 차단기 올려보니 올라가네요.. 아깐 안 올라가더니만.. 오늘 아침도 맨빵에 잼 발라 먹었네요. 티 없이.. 흑..ㅠ 그나저나 여기 수돗물 끓여서 먹는건 괜찮은가요? 안좋다고 하던데.. 그래서 저는 양치질도 생수로 헹구네요. 다들 그러시나요???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16
  • 오전에 전기차단기가 내려가는 바람에 꼼짝없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좀전에 겨우 차단기가 다시 올라가서 전기를 쓸 수 있게 되었네요.. 전기 들어오자마자 인터넷부터 켰어요..ㅋ 나의 유일한 통신수단~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15
  • 일본 원전 폭발로 유출된 방사능이 풍향에 따라 우리나와 다른 아시아 국가들을 위협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이에 따른 예방법을 알려주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필리핀에서는 이미 최소한의 예방조치로 비가 올 경우 24시간 창문을 열지 말고 집안에서 지내고, 목주위를 베타딘 swap으로 닦으라고 지시가 내렸다고 하네요. 방사능에 노출 되었을때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부위가 갑상선이라고 합니다. 주위분들에게도 알려 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15
  • 엘피스님~ 제가 제 컴에서 쪽지보내기가 안되서 그런데....혹시 언제 두바이에 다시 들어오시나요? (답글은 비밀로 하셔도 됩니다 ㅎㅎ)
    혹시 날짜가 맞으면 제가 뭐 하나만 부탁드릴려고 하는데.....(이것도 엘피스님께서 허락해주셔야 되는거지만...)
    일단 날짜가 맞아야 허락도 받을수 있을것 같아서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3.15
  • 일본의 한국행비행기표가 3배로 뛰었답니다. 공항까지 갈 기름을 구하는 일도 어렵구요. 하루 한 끼라도 먹고있는지도 걱정됩니다. 정말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은 이런걸두고 하는 말인게 실감납니다. 시부모님은 며칠째 뜬 눈으로 밤을 새웠다하시더라구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3.14
  • 친구가 일본에 있는데 도로가 다 차단되어서 신랑이 9시간을 걸어서 퇴근을 했고 시댁 식구도 집이 붕괴가 되었으나 천만 다행으로 어머니는 해외출타 중이셨고, 시동생은 회사에 있어서 화를 면했다고 합니다. 가게가 텅 비어서 먹을것도 없어서 신랑이 일단 먹을걸 구한다고 나가보긴 하는데 많이 힘들다고 하네요. 게다가 강도 7정도의 여진이 올꺼라 대비하고 있고 원자력 발전소가 약간 거리가 있긴 하지만 폭발 위험이 있어서 너무 무섭다구요.. 동생 결혼식이 있어서 한국행 티켓이 있지만 공항을 가지를 못해 한국을 올수 있을지도 의문이라구요...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도와줄 방도가 없네요.. 마음으로 응원하는 수 밖에...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3.14
  • 오늘 애들 학교에 잘 데려다 주었구요...포트라운드어밧은 막아놔서..동네아저씨들 회사에 출근도 못하고, 벤치에 앉아서 수다떨고 있드라구요...ㅡ.ㅡ...에효..방금전 남푠한테 전화가 왔는데..제 주위분(한국인)이 3리얄 갈취당했다 하네요...지갑에 3리얄이상 갖고 다니지 말라고,,조언해줬다공..ㅡㅡ;; 저번엔 파키스탄 직원이 붙들려 오마니 직원PRO가 와서리 해결해줬다고 하던데...언제까지 이런상황이 지속될지....인샬라~~~~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14
  • 아랍의 매력에 폭 빠져있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두바이포유 회원님들 모두 힘찬 하루 되시길~! 작성자 아메ㄹl카노 작성시간 11.03.14
  • 혹시 나는 가수다 라는 한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신 적 있으신가요? 유투브로 가수 한 명 한 명의 노래를 듣고 우와..라는 감탄사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오랜만에 이소라씨 노래 부르는 모습 봐서 좋았어요. "바람이 분다" 계속 버닝중입니다. 멜로디, 가사, 노래 부르는 이.. 하나 빼놓을것 없이 감동 그 자체라 이렇게 카페에 글 올리네요. 시간 나시면 유투브로 한 번 보세요~ http://durl.me/6odmk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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