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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3월1일이 딸 생일이라 미리 오늘 치렀어요. 오전엔 시댁에서 촛불끄고, 오후엔 친정가서 피자파티하고요. 한국에서 가족들과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라고 자기딴엔 큰 의미를 둡니다. 난 왜이럴까요?!! 그렇다고 또 딸 장단에 덩실덩실 춤추고.. .하루종일 운전대를 잡았더니 피곤해죽겠습니다. 딸의 행복한 기운을 내리받고싶어서일까요?
    동네맘들 얘기론 딸이 엄마머리꼭대기에 앉아있답디다. 에휴~~ 로봇엄마로서의 삶이 고단하긴해도 딸이의 웃음꽃 핀 얼굴보면 다시 재충전 ,삐리삐리 로봇변신합니다.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2.27
  • 오늘 애들 오후 픽업시간이 왕복 20분이면 될 거리를 루루라운드 어바웃을 막는 바람에...1시간 30분이 걸렸네요..ㅡ.ㅡ;; 동네아줌마 말로는 술탄이 지나가서 그렇다... 멀리 있는 남푠말로는 '데모'때문에 그렇다라고 하는데.. 어떤말이 맞는진 잘 모르겠네요... 한국에 전화하믄...거긴 괜찮냐? 하면.,응 괜찮아..했는데..앞으로 조심해야 하나봐요...남푠이 어디 나가지 말고, 집에 짱박혀 있으라는데..하긴..어디 갈데도 없지만요...UAE는 어떠신지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2.26
  • 오늘따라 만사제치고 걍 두바이로 날아가고싶습니다. 그래서 잠도 안오고 싱숭생숭 ~
    막상 두바이가면 반대가 될 줄 알면서도 ,마음이 심통을 부립니다.
    그나저나,걔네들은 왜 학교에서 급식을 안할까요? trauma님 도시락밑천얘기에 괜히 걱정부터 앞서네요. 엄청 게으른 엄마라서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2.26
  • 저희 동네 수영장은 실외수영장이라...추운날씨?로 가지 않았었는데...어제가보니 물도 따뜻하고, 수영한후에도 별로 춥지 않더라구요. 오래간만에 수영하니 애들도 좋아하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2.25
  • 한국에서 돌아와 2주만에 드디어 도시락 밑천이 딸리기 시작했어요. ㅠ.ㅠ 한국에 계신 엄마들 정말 복 받으셨어요... 아침에 일어나 아침밥만 차려주면 그담부턴 집에 돌아올때까지 도시락이며 등하교가 다 해결되니....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2.23
  • 월욜날 좋은 님댁에 초대받아 갔는데 제가 뭘 잘못했는지 벌금이 하나 날아들어왔네요. 것두 600디람짜리가요.ㅠ.ㅠ "Overtaking where prohibited"라는데 비포장도로를 달려서일까요? 보통 이런 문구로 벌금받는 분들 무슨 이유인지 궁금합니다.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벌금내려니 속상하네요. 한국선 함도 벌금은 내 본적이 없는 저인데 넘 속상하고 창피해요. 흐흐흑....안그래도 예전같지않게 운전하는 데에 겁이 많아졌는데 벌금까지 받으니 더 겁나네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2.23
  • 테니스라켓 사둔지 한달정도 된것 같은데 오늘 드뎌...테니스 배우고 왔어요^^...아가씨적엔 라켓 드는 것도 힘에 버거웠던 것 같은데..웬 약한척?..ㅎㅎㅎ..오늘 쳐보니 할 만하네요.. 아직..공 주우러 다니기 힘들지만요...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2.23
  • 두바이 가는날.. 날짜, 시간 맞으면 가끔 같이 테니스 하실 분 혹시 안계시나요? 한인회에 테니스 모임이 있는건 아는데 아무래도 여기 카페 식구분들이 편할꺼 같아서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2.23
  • 5월초 샤르자로 파견나가게 되네요 아무 정보도 없어서 여자인 저는 걱정이 앞섭니다.
    친구도 가족도 없이 ...ㅠㅠ 물론 제가 선택한 것이지만서도,,,많은정보부탁드립니다.
    작성자 NANA 작성시간 11.02.22
  • 묵고 있는 게스트하우스에 손님이 꽉 차서 그런지,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갑갑!
    손님이 많이 없을 때는 그나마 쓸만했는데....
    여기 접속하는 것도 쉽지 않고, 일하는 것도 쉽지 않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2.22
  • 한국분들 bread story 빵 좋아하셔서 공동구매도 한다는 얘길 들었는데 자주 가던 mirdif city centre 가는 길에 bread story를 보았답니다. 몇번을 보긴 봤는데 설마 저게 그 빵집이겠어 하다가 오늘 궁금해서 가봤는데 그 빵집이 맞았답니다.하하하! 덕분에 울집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서 한국인들이 좋아하실만한 빵을 사먹게 되었네요, 근데 배달도 해주신다네요. 암튼 기분 좋아서 한아름 사다가 이웃들도 나눠주고 간식으로도 먹고 저녁 먹고 또 먹고 이러다 저 빵순이 돼서 살찌게 생겼어요,ㅋㅋㅋ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2.22
  • 영화 "주먹이 운다." 마지막 장면에 최민식이 만신창이가 된 얼굴로 아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40대 중반의 나이에 최선을 다하고도 아들에겐 여전히 미안한 아버지. 왠지 눈물이 핑 돌더군요. 늙나봅니다....
    작성자 shams 작성시간 11.02.19
  • 어제 아부다비에서 후자이라 북쪽 Dibba지역에 다녀왔는데, 한번쯤은 가볼만 하더군요. 호텔도 괜찮고, 해양스포츠도 많이 즐기더군요. 특히, 해질무렵 갯벌에서 조개잡는
    장면은 좋았습니다. 사진기가 없어 못 찍은 것이 좀 아쉽더군요. 왕복거리가 다소 긴것이 흠(1,000km정도).
    작성자 휘버 작성시간 11.02.19
  • 오늘 따라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랑 동생부부 시댁 식구 모두 보고 싶네요 ㅠ.ㅠ
    함께 들어온 직원 친정 부모님이 오셨는데 내일이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신다는군요....함께 사막투어도 다녀오고 저녁 식사도 함께 해서 우리 부모님이 오신것 처럼 반가웠는데 ~~`
    그분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 하면서 부모님 생각에 가슴이 아려오네요 ..........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2.19
  • 어젠 둥근 보름달을 보며 멋진 분들과 바닷가에서 바베큐파뤼?를 했었어용^^ 오마니 청년들의 드럼연주와 댄스도 보구요~~
    정월대보름인지도 몰랐는데...회원님들 오곡밥드셨나요? 처음 해외에 나왔을땐 오곡밥도 먹고 했었는데, 몇년이 지난
    요즘은 그런것들을 잊고 사네요..ㅜ.ㅜ...그래두 요건 안까먹었죠....
    회원님들~~~~~~~~제 더위사가세요!!!! ㅋ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2.19
  • 맑은 곰국겸 내장탕을 시도해보려고 재료들 사놨는데, 냄새안나게 성공적으로 끓이면, 레시피 올리겠습니다.그곳엔 그런 재료들이 있을까는 모르겠네요..?!
    요리법 안올리면, 그냥 버렸구나~하고 생각하심이..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2.19
  • 열정님, 오만과 편견님 ^^
    아부다비 잘 도착했어요. 두분다 너무 너무 반가웠어요. 저희가족 정말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민폐를 왕창 끼치고 왔네요 ^^
    오만과 편견님이 손수 차려주신 맛있는 점심식사와 친정집에 들린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주셔서 넘 감동 + 죄송 하네요.
    열정님의 멋진 집구경에 정말 예의바르게 잘~ 키운 두 아이들에 훨씬 더 큰 울 애들이 비교될 정도였네요.울 가족 챙겨주시느라 하루만에 살이 확~ 빠지신건 아닌지...^^;;;
    닉네임 만큼이나 열정적으로 사시더군요 ㅎㅎㅎ 암튼, 숨좀 돌린후에 오만에서의 1박2일 사진을 두분께 보내드릴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2.18
  • Etihad로 아부다비 경유하여 두바이로 들어와 봤습니다.
    Etihad가 새로 설립된 항공사기에 비행기도 새 비행기려니 생각하고 기대했었는데.....
    의자만 새것이더군요. Program등도 EK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많이 쳐지는 것 같고....
    두바이 오면서 KAL / EK / Etihad / 중국 남방항공 등등 웬만한 방법을 다 동원해 봤는데, 현재까지, 가격대 성능대비해서 EK가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약 2주 정도 있을 예정인데....상당히 바쁘게 지낼 것 같네요.
    쏟아지는 졸음을 참으며 (지금 자면, 시차 적응에 애로가 많거던요)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졸립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2.18
  • 동생이 두바이 사는데 너무 심심해 해요...그냥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봐요...한국 사람들이 많은곳이 어딘가요? 작성자 박병국 작성시간 11.02.18
  • 그 동안 한국에서 VIP의 연 이은 방문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휴일 같은 휴일 입니다.....RAK에 골프장에서 36홀 돌고 들어 왔네요..빨리 싱글 되어야지~...욕심만,..~^^
    작성자 하야로 작성시간 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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