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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오늘 대청소후.. 클스마스트리 꺼내놓았어용^^.. 전구를 켜니 제법 클스마스 분위기 나네요~ 애들은 클스마스까지 며칠남았냐...하며 완죤 기대에 부풀어 있어요...애들나이가 산타가 부모님이란걸 알 나이인데도...울 큰애는 유천다닐때, 유천에서 사슴썰매 타고 하늘을 나는 산타를 봤나나...하며 진짜 산타가 있다고,,동생을 설득시키드라구요...헐~ 얘가 유천에서 졸다가 꿈을 꿨나!!!... 전,, 대략난감ㅜ.ㅠ;;... 선물도 이젠..핸드폰을 바라구요... 어떡하죠?... 산타가 없다고 얘기하면,, 제가 넘 잔인한가요?...ㅜ.ㅠ.......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12.12
  • 오늘 첨 으로 아울렛 갔다 왔어요. 이것저것 볼것이 제법 있었어요. 마음에 딱 드는 신발이 있었는데 마지막 한켤레인데 약간 험이 있어 안 사고 왔네요. 계속 눈앞에 삼삼...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12.12
  • 안녕들 하세여? 드뎌 어제 아부다비로 돌아왔어요. 넘 오랜만이라 새로운 아뒤도 많이보이고... 까페가 나날이 발전하네요. 저는 가족과 홍콩,남아공 여행하고 한국서 한의원 다니고 건강검진도 받고 하는라 정신없이 바빴지요. 아부다비로 돌아오니 참 좋네요~ 할일이 많이 밀렸긴 하지만. Id card 도 발급받아야 하고...시차가 엉망이 되서 잠을 좀 설치긴 하지만 곧 적응하겠죠. 너무 반갑습니다 모두 ~ 작성자 fragola 작성시간 10.12.11
  • 오늘 두바이 몰가서 크리스마스 쇼핑하고 왔어요. 부모님선물, 애들 선물, 친구들 선물 이제부터 하나씩 장만해야 하거든요. 카드도 보내야 하고... 10년 전까지만 해도 집으로 날라오는 크리스마스 카드가 적어도 사오십통은 되었었는데 , 요즘엔 다들 E-Card를 보내니 크리스마스 기분이 예전만큼 안들어요. 기껏해야 가족들한테서 오는거 열통정도...마찬가지로 우리가 보내는 카드수도 현저히 줄었구요.... 디지털 문화가 그리 좋은건 아닌거 같아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2.11
  • 작년겨울에 쟈켓 입고 다니는 학생들 보구선 이런 더운 날씨게 웬 자켓..? 했었는데.. 이곳 날씨에 너무 익숙해져버린 탓인지.. 아침 저녁으로는 추워서 스웨터 꺼내입고 다녀요.. 실제로 온도는 15도에서 18도 정도인데 체감온도는 훨 더 춥게 느껴져요. 쌀쌀했다가 낮엔 약간 덥구.. 요즈음 딱 좋은 날씨를 즐기고 있읍니다~~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2.10
  • 저희 가족이 사는 도시에 며칠동안 눈이 내려 학교 등등이 문을 닫았다가 이제 정상화되었답니다.. 많이 온 곳은 1.5 미터가 왔고, 울 집은 마눌의 허리까지 라는군요..
    에너지 넘치는 꼬마들이 며칠간 집에 갖혀 있느라 부모들이 난리였답니다... 오늘도 눈발이 날린다네요...
    작성자 바그람 작성시간 10.12.10
  • 방가워여 좋은 하루 되시공 두바이 가보고 싶어여 작성자 천왕지왕 작성시간 10.12.09
  • 날씨도 선선하고 오랫만에 집앞에서 바베큐를 해먹고 이제 들어왔습니다. 양고기에 쇠고기에 커다란 새우와 함께 그리고 마무리는 오징어짬뽕라면으로~~ ㅋㅋ 어둑어둑해지니 좀 서늘하지만 바베큐 먹기 딱 좋은 날씨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 드셨는지요? 오늘 모임은 제가 늦게가서 얼굴도 오래 못보고 아쉬웠습니다 담 모임엔 일등으로 가렵니다 헤헤 좋은밤 되셔욤~~~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2.09
  • 전 오늘 캠핑 갔다왔어요^^.. 자가운전해서..ㅋㅋ 사막에서 노을지는 풍경을 보고싶었는데..저희가 간곳은 와디사막??.. 자갈밭에서 잠자고 왔어요..ㅎㅎ..the chains라는 곳도 갔는데.. 거기 완죤 대박!!! 가는길은 자갈길인데... 완죤 딴세상이드라구요!! 울나라 계곡같다고 해야하나.. 암튼 거기서, 암벽타기, 물놀이.. 남정네들은 다이빙까지..ㅋㅋ...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이었답니당~~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12.09
  • 오늘 정모 잘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넘 환상이라 내내 야외에서 아침먹고 또 점심 먹고 했네요. 갑자기 먹자모임이 된 듯...ㅋㅋ 오늘 오신 분들 명단입니다. 모임주최자이신 미열소녀님, 젤 먼저 오셔서 스타벅스 지켜주신 알 두바이 갈매기님, terry님, 스윗소로우님, 촐촐촐님, JUHEE님, 소나무님, dubai start님, 점심을 같이 해주신 뇽찌니님, 보리사자님 모두 반가웠습니다. 혹 송년회를 하면 다시 한번 올해가 가기 전에 뵙고 아님 내년에 뵈어요. 엔터테이너 쿠폰북 공구 꼭꼭 해주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2.08
  • 밤 12시에 담넘어로 신발 던져서 얼굴 익힌 울 옆집. 이젠 그집에서 쟈이언트 싸이즈 유자 비슷한 아주아주 신 오렌지가 담넘어로 하나씩 날아옵니다.. 우리 먹으라구 던져주는 건지.. 자기네 먹기 싫어서 울집으로 휘딱~~ 던져버리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벌써 5개째 날아오고 있읍니다.. 띄엄띄엄.. 몇일 건너로...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2.08
  • 서울에 눈내리는데 루와이스가 흔들릴 필요있나..그래도 연평도 포 떨어졌다는 소식보단 낫군요.지리한 오후 일상을 깨고 싶내요 작성자 무사도 작성시간 10.12.08
  • 눈 이 와요~~~ 함박눈이 펑펑 .....^^
    늙었나봅니다. 반갑지 않네요 ..ㅠ.ㅠ 낼 이곳저곳 다녀야 할곳이 많이 있는데 차 가지고 다니려면 불편 하겠어요
    얼마전 까지만 해도 눈이 오면 경복궁 돌담길이 생각 났었는데 ....나이는 못 속이나 봅니다
    작성자 수현엄마 작성시간 10.12.08
  • 저도 모르는 사이에, 한국은 송년회 모드로 넘어 갔더군요.
    이제 한 2주면 두바이 가야 하는데, 가기 전에 술을 몇번 마셔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왔다고 만나자는 약속이 더 많아지네요. 후후.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2.08
  • 요리준비 과정중 젤 싫은것중 하나.. 양파 잘게 다지기.. 눈아프고 눈물 펑펑 ... 썬글라스, 물안경 다 시도 해 봤지만.. 오늘부로는 더이상 눈물은 없습니다. 양파 다지기 눈물없이 마스터~~ 왜 이 방법을 생각을 못했지....??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2.07
  • 두바이 한번 도박할만한 곳이죠,
    해 보이소_-----
    작성자 나무꾼 작성시간 10.12.07
  • 아름다운 도시 두바이~ㅋㅋㅋㅋ
    두바이 짱~★
    작성자 진주철인3종클럽 작성시간 10.12.07
  • 오늘이 4번째 맞는 두포유 까페 생일입니다 ^^ 마부룩 ~~~ 글구, 제가 17년전 눈 오는 날 결혼한 날이기도 하구요 ^^ 남편이 바빠서 기억 못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밤에 저에게 facebook과 이메일로 메세지를 보냈네요.( 아휴~ 낮간지러워서리 ㅋㅋㅋ) 이런 특별한 날 챙기는건 정말 철두철미합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2.07
  • 두바이에서 2달간, 마음만 급하고 시간적으로는 여유로운 생활을 하다가 한국에 와서 일을 하니 정신이 없네요.
    보통 밤 9시에서 10사이에 퇴근하고....
    뭔 일이 이렇게 많은지....
    그 와중에 Aramex라는 곳에서 소포 왔다고 전화는 계속 오네요. Emirates NBD에서 보낸 수표책하고 Debit Card인 것 같아요.
    한 2주 있다가 두바이 다시 가면 또다시 (늦은 일처리 때문에) 마음은 갑갑하고, 시간은 여유로운 생활을 하겠지요~ 하하.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2.06
  • 수요일(8일) 카페 정모 하나요? 정확한 시간과 장소가 없어서요.
    모이면 뇽찌니님 내가 픽업할께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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